노아성씨.또 도지셨군요.... 지병이....(비 때문인가요???) 마음먹고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당신의 글을 쭉 읽어보곤 몇가지 특징 좀 적어보았으니...맞나 틀리나 채점 좀 해 주시구려... 그리구자꾸 까불면 맞는당... 1. 논쟁이란 것을 통해 뭔가 좀 자랑하거나 튀어보고 싶은데.... 타인에 대한 사고 이해력이 부족하며 자신의 표현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모른다.머... 말이 통해야... 토론의 토자도 모르는 당신하고 함 붙어서 깨지든지 하지... 나,,,참... 2. 글 내용과 전혀 관계 없는 내용들이 나를 놀라게 한다. 그저 관심 좀 끌어보려는 의도의 제목과 간단한 내용들...참으로 한심스럽다. 3. 자신에게 아주 작은 거슬린소리만하여도 아주 발작을 한다. 이것을 자신만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안다. 4. 글의 주제에 대한 명확한 설명도 없고 정작 중요한 당위성도 없다. 서로 치고 박고 싸우고 자신의 흉터만 가지곤 경찰서 가실 양반같으니...이 글도 명예훼손죄로 경찰에 아니라 대검찰청에 고소해 보시오. 5. 무슨 말을 해도 수긍을 안한다. 타일러도... 충고해도...달래보거나 일침을 가해도...못 알아먹는다... 마지막으로 자신에 관하여 이런 글을 썼다는 것에 쾌감을 느낀다. 지금...자존심 구겨지면서 실실쪼개는거 다 보인다... =================================================================================================== 노아성씨... 내 그동안 싸이질을 하면서 심심치않게 주목받고 싶어 온 몸이 근질거리는... 당신보다 더 한 놈팽들도 많이 보았소... 그들은 하나 같이 빗나간 영웅심리에 심취해아주 유치한 행동으로 일관했소... 꼭 당신처럼... 내용을 위한 제목이 아니라제목을 위한 간단한 내용이랄까... 주목 받기 위한 선정적 제목이라거나...시비를 걸만한 작은 글을 띄워 놓고혹시나 반응이 오면 신나게 싸우고 싶은 ... 엄마에게 형보다 더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일부러 사고치는 아이처럼잔뜩 별 의미 없는 선정적인 글을 마구 띄워놓는 서글픈 당신... 노아성씨...요 밑에 [작성자의 다른 글] 보이지요... (아~~오해마시길... 내 자랑질이 아니라 순수하게 당신과 제대로 된 토론을 제안하는 의미에서참고 하시라는 뜻이니~~) 내 글을 참고로 어떤 주제의 글이라도 좋으니 제대로 한 번 올려 보시오... 그럼... 내 당신만큼은 얼마든지 상대해 주리다... 2
노아성씨께 맞짱 & 끝짱 토론을 제안하며...
노아성씨.
또 도지셨군요.... 지병이....(비 때문인가요???)
마음먹고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
당신의 글을 쭉 읽어보곤 몇가지 특징 좀 적어보았으니...
맞나 틀리나 채점 좀 해 주시구려...
그리구
자꾸 까불면 맞는당...
1. 논쟁이란 것을 통해 뭔가 좀 자랑하거나 튀어보고 싶은데....
타인에 대한 사고 이해력이 부족하며 자신의 표현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모른다.
머... 말이 통해야...
토론의 토자도 모르는 당신하고 함 붙어서 깨지든지 하지... 나,,,참...
2. 글 내용과 전혀 관계 없는 내용들이 나를 놀라게 한다.
그저 관심 좀 끌어보려는 의도의 제목과 간단한 내용들...참으로 한심스럽다.
3. 자신에게 아주 작은 거슬린소리만하여도 아주 발작을 한다.
이것을 자신만 모르고 다른 사람들은 다 안다.
4. 글의 주제에 대한 명확한 설명도 없고 정작 중요한 당위성도 없다.
서로 치고 박고 싸우고 자신의 흉터만 가지곤 경찰서 가실 양반같으니...
이 글도 명예훼손죄로 경찰에 아니라 대검찰청에 고소해 보시오.
5. 무슨 말을 해도 수긍을 안한다.
타일러도... 충고해도...달래보거나 일침을 가해도...
못 알아먹는다...
마지막으로
자신에 관하여 이런 글을 썼다는 것에 쾌감을 느낀다.
지금...자존심 구겨지면서 실실쪼개는거
다 보인다...
===================================================================================================
노아성씨...
내 그동안 싸이질을 하면서 심심치않게
주목받고 싶어 온 몸이 근질거리는...
당신보다 더 한 놈팽들도 많이 보았소...
그들은 하나 같이
빗나간 영웅심리에 심취해
아주 유치한 행동으로 일관했소... 꼭 당신처럼...
내용을 위한 제목이 아니라
제목을 위한 간단한 내용이랄까...
주목 받기 위한 선정적 제목이라거나...
시비를 걸만한 작은 글을 띄워 놓고
혹시나 반응이 오면 신나게 싸우고 싶은 ...
엄마에게 형보다 더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일부러 사고치는 아이처럼
잔뜩 별 의미 없는 선정적인 글을 마구 띄워놓는
서글픈 당신...
노아성씨...
요 밑에 [작성자의 다른 글] 보이지요...
(아~~오해마시길... 내 자랑질이 아니라 순수하게 당신과 제대로 된 토론을 제안하는 의미에서
참고 하시라는 뜻이니~~)
내 글을 참고로 어떤 주제의 글이라도 좋으니 제대로 한 번 올려 보시오...
그럼...
내 당신만큼은 얼마든지 상대해 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