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에 반정부 세력은 실제로 존재 하며 현제 국가 상태는 국민적 통합이 못된 혼란한 상황입니다.
또 이러한 판국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시위에 참가하는 참여자들을 그들이 이용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현 상태가 지속된다면 현정부도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게 되어 정통성이 없는 정부가 되기때문에 정부가 무너지며 이렇게 된다면 북한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닐까요?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제 주위에 몇몇친구들이 촛불시위를 갈때마다 그들이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가는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만약 위 조선노동당에서 발표한 폭력혁명 4단계중 1단계가 현재 시국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2012년 주한미군의 철수도 마찬가지 입니다.
조선노동당 규약 (1980. 10. 13 개정)
주요내용 생략
"남조선에서 미제국주의 침략군대를 몰아내고 식민지통치를 청산하며"
이하내용 생략
이라 규정되어 있으며.
*무력적화 통일을 주장하며
1,3번 생략
2번 "자주를 외치며 주한미군을 철수시킨후 제2의 6.25를 시행한다."
라 발표한거와같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뻔하게 보이는대 시위 주동자들의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려는
일부 시위대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과연 시위대는 이러한 세부적 사항을 아시는 것일까요??
안보학 챕터중 우리나라가 북한 도발시 시행할수있는 조기경보 및 감시체계는
거의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하는대, 만약 미군철군시 생기게 되는 군사력 불균형으로 제 2의 6.25가 터지는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예를들자면
과거 1949년 6월 29일 미군 철군후(군사고문단 400여명 잔류),1950년 1월 12일 미국의 애치스 선언을 기점으로
북한에서의 불법침략의 예를 들수 있고 또 월북과 월남의 대립당시 월북의 미군 철군요청후 미군의 철군후
생긴 베트남전쟁의 예로 볼수 있듯이 미군이 철군하면 제 2의 6.25는 너무나도 당연시 되는거 아닌가요?
물론 우리나라의 수고하시는 육해공 장병님과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과소평가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북한의 헌법 제60조에서 명시 되었듯이 전군간부화,현대화,무장화,요새화등 아예 헌법으로 선군정치를 치루며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님 시절때의 햇빛 정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지원한 24조 3천억원을 죄다 핵무기 및 미사일 계발에 사용했듯이 북한이 현재 저지르고 있는 행동들이 너무 도발적이기 때문입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만, 현재 시위 주동자들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는 시위 하는사람들을 안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진정 나라를 걱정하며 앞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국가를 위한 마음을 가진사람들을 뒤에서 조종하는 배후들이 참 한탄스럽습니다. 만약 그들이 떳떳하다면 앞에서 나와 당당히 시위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선량한 시민들을 농락시키지 말고.
아무튼 요즘 뉴스보면 걱정거리가 태산입니다.
아무튼 내일 6.10 대국민적 집회라고 합니다. 진정 민주주의를 위해 참여하시는 사람들 힘내시고요!
현 국가적으로 일어나는 시위에 북한도발에 대하여 평범한 대학생이 글한번 올려봅니다.
먼저 전 평범한 대학생이고 어느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제가 대학서 안보학을 공부중, 이런내용이 나옵니다.
■북한 공산주의 대남 적화 전략
●폭력혁명 4단계
1. 혼란조성 및 반정부 세력 규합
2. 결정적 시기 포착 현정권 타도
3. 연립정부 구성 주도권 장악
4. 대량학살 폭력혁명 완성
현재 우리나라 상태에 위의 내용을 대입한다면 너무나도 잘 맞아 떨어집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반정부 세력은 실제로 존재 하며 현제 국가 상태는 국민적 통합이 못된 혼란한 상황입니다.
또 이러한 판국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시위에 참가하는 참여자들을 그들이 이용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현 상태가 지속된다면 현정부도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게 되어 정통성이 없는 정부가 되기때문에 정부가 무너지며 이렇게 된다면 북한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닐까요?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제 주위에 몇몇친구들이 촛불시위를 갈때마다 그들이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가는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만약 위 조선노동당에서 발표한 폭력혁명 4단계중 1단계가 현재 시국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2012년 주한미군의 철수도 마찬가지 입니다.
조선노동당 규약 (1980. 10. 13 개정)
주요내용 생략
"남조선에서 미제국주의 침략군대를 몰아내고 식민지통치를 청산하며"
이하내용 생략
이라 규정되어 있으며.
*무력적화 통일을 주장하며
1,3번 생략
2번 "자주를 외치며 주한미군을 철수시킨후 제2의 6.25를 시행한다."
라 발표한거와같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뻔하게 보이는대 시위 주동자들의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려는
일부 시위대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과연 시위대는 이러한 세부적 사항을 아시는 것일까요??
안보학 챕터중 우리나라가 북한 도발시 시행할수있는 조기경보 및 감시체계는
거의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고 하는대, 만약 미군철군시 생기게 되는 군사력 불균형으로 제 2의 6.25가 터지는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예를들자면
과거 1949년 6월 29일 미군 철군후(군사고문단 400여명 잔류),1950년 1월 12일 미국의 애치스 선언을 기점으로
북한에서의 불법침략의 예를 들수 있고 또 월북과 월남의 대립당시 월북의 미군 철군요청후 미군의 철군후
생긴 베트남전쟁의 예로 볼수 있듯이 미군이 철군하면 제 2의 6.25는 너무나도 당연시 되는거 아닌가요?
물론 우리나라의 수고하시는 육해공 장병님과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과소평가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북한의 헌법 제60조에서 명시 되었듯이 전군간부화,현대화,무장화,요새화등 아예 헌법으로 선군정치를 치루며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님 시절때의 햇빛 정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지원한 24조 3천억원을 죄다 핵무기 및 미사일 계발에 사용했듯이 북한이 현재 저지르고 있는 행동들이 너무 도발적이기 때문입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만, 현재 시위 주동자들은 누구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는 시위 하는사람들을 안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진정 나라를 걱정하며 앞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국가를 위한 마음을 가진사람들을 뒤에서 조종하는 배후들이 참 한탄스럽습니다. 만약 그들이 떳떳하다면 앞에서 나와 당당히 시위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선량한 시민들을 농락시키지 말고.
아무튼 요즘 뉴스보면 걱정거리가 태산입니다.
아무튼 내일 6.10 대국민적 집회라고 합니다. 진정 민주주의를 위해 참여하시는 사람들 힘내시고요!
저도 곧 군대가지만 아무튼 북한놈들 쳐들어 오기만하면 내가족과 제가 짝사랑하는 여자친구와 국가를위해
몸이 박살나도록 목숨을 받쳐 우리나라 정통성을 보위할꺼다 내려오기만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