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상상플러스'에서 탤런트 양정아의 미스코리아 출전 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양정아는 지난 91년 미스서울로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바 있다. 현재의 세련된 골드미스 이미지와 달리 부풀린 사자머리에 앳된 모습이 인상적. 18년전 풋풋한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았다.미스코리아 출전 계기에 대해 양정아는 "대학시험 낙방후 어머니가 기분전환 해준다고 생전 가지도 않던 명동 같은데를 데리고 갔다. 그런데 정말로 미용실 원장님이 권유해주더라."고 당시 출전이유를 털어놨다.한편, 이날 방송에선 '결혼 못하는 남자'의 출연진인 지진희, 임호, 김소은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방송화면중) 출처 : http://news.cyworld.com/
양정아, 18년전 미스코리아 출전 모습 "풋풋해"
KBS2 '상상플러스'에서 탤런트 양정아의 미스코리아 출전 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양정아는 지난 91년 미스서울로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바 있다. 현재의 세련된 골드미스 이미지와 달리 부풀린 사자머리에 앳된 모습이 인상적. 18년전 풋풋한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미스코리아 출전 계기에 대해 양정아는 "대학시험 낙방후 어머니가 기분전환 해준다고 생전 가지도 않던 명동 같은데를 데리고 갔다. 그런데 정말로 미용실 원장님이 권유해주더라."고 당시 출전이유를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결혼 못하는 남자'의 출연진인 지진희, 임호, 김소은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방송화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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