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말한 사랑이니
김희진
2009.06.10
조회
78
쉽게 믿은만큼 받은 상처는
눈물과 배신으로 뒤덮여졌고,
쉽게 사랑한 만큼 받은 상처는
내 가슴을 찢어놓았어
이게 니가 말한 사랑이고..
믿음이니!!
니가 말한 사랑이니
쉽게 믿은만큼 받은 상처는
눈물과 배신으로 뒤덮여졌고,
쉽게 사랑한 만큼 받은 상처는
내 가슴을 찢어놓았어
이게 니가 말한 사랑이고..
믿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