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가기전에 부산역에 들러서 캐리어를 맡긴후 바로 길건너에있는 차이나타운에 방문 차이나 타운이라곤 하지만, 러시아 사람들도 꽤 많이 다니는곳이다.. 어릴때 7살때까지 뛰어놀던 동네인데도..이쪽으론 거의 와보질 못했다.. 그땐 이 골목이 좀 유흥(?) 향락(?)이 일반적이었다보니...어른들이..무서운 골목이라고 못가게 해서.. 그냥 당연하게 발걸음이 뜸했던....마치 동화속 어둠의 숲과 같은 거리... 근데..지금 가보니...머...을씨년 스럽고...한가하고...그냥 그런 동네였다.. 그래도 온김에 중국 냉면 한그릇~ 땅콩잼이 들어 가 있는 중국 냉면....그닥 그냥 한번씩 먹을 정도.. 만두~하니까...차이나 타운 앞에 홍성방에 자주 갔었는데..배가 너무 불러서 패쓰 ㅎㅎ 그리고 도착한 태종대~~ 1500원을 내면 더 귀엽게 생긴 관람차를 타고 섬을 한바퀴 돌수 있다~ 여행이라곤 하지만,,,정말 일정을 소화하기 너무 힘들다..먹고 먹고 먹고...마시고 마시고 마시고 ㅋㅋ 아따~ 경치 조타~~ 경치에 매료 보다는...힘들어 하시는 여친님 대충 찍어도 멋나시는 엉클밤~ 그때 딱 눈에 띈곳은...앗..~!! 저 바다 절벽에서 소리치시는 저 아주머니들은 머람~~ 아주 욕하는줄 알았음.. 확실한것 하나는...머라고 해도...이 경치 앞에서는 컵라면도 진수성찬이라는거.. 우리가 같이 와서 바다 경치를 앞에두고 잘마시던 술은 아니지만 소주까지 꺽으며 행복해하는.. 그 "가치"면 충분했다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M1Idfi1lsBg&hl=ko&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멍게 산낙지 해삼 + 성게 서비스 소주 한병에 2만원으로 마심....아차..값으로 메길수 없는 경치는 무료 저녁 기차 시간이 조금 남아서..어릴때 맨날 놀러다니던 초량 시장에 가봤다.. 악~ 깜딱 놀랐네...만수탕이 아직 있을줄이야.....ㅋㅋ 나에겐 종이로 막혀 있던 병우유와 삼각봉지 우유의 추억이 있는 만수탕 ㅎㅎ -------------------------------- 이제..또 언제 부산을 찾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여행은 정말 관광스럽게 잘한것 같다~ ㅎ 인생은 여행같은거~~랄라~
[부산여행#3]태종대 앞 바다 파도 보면서 한잔~꺄~
태종대 가기전에 부산역에 들러서 캐리어를 맡긴후 바로 길건너에있는 차이나타운에 방문
차이나 타운이라곤 하지만, 러시아 사람들도 꽤 많이 다니는곳이다..
어릴때 7살때까지 뛰어놀던 동네인데도..이쪽으론 거의 와보질 못했다..
그땐 이 골목이 좀 유흥(?) 향락(?)이 일반적이었다보니...어른들이..무서운 골목이라고 못가게 해서..
그냥 당연하게 발걸음이 뜸했던....마치 동화속 어둠의 숲과 같은 거리...
근데..지금 가보니...머...을씨년 스럽고...한가하고...그냥 그런 동네였다..
그래도 온김에 중국 냉면 한그릇~
땅콩잼이 들어 가 있는 중국 냉면....그닥 그냥 한번씩 먹을 정도..
만두~하니까...차이나 타운 앞에 홍성방에 자주 갔었는데..배가 너무 불러서 패쓰 ㅎㅎ
그리고 도착한 태종대~~ 1500원을 내면 더 귀엽게 생긴 관람차를 타고 섬을 한바퀴 돌수 있다~
여행이라곤 하지만,,,정말 일정을 소화하기 너무 힘들다..먹고 먹고 먹고...마시고 마시고 마시고 ㅋㅋ
아따~ 경치 조타~~
경치에 매료 보다는...힘들어 하시는 여친님
대충 찍어도 멋나시는 엉클밤~
그때 딱 눈에 띈곳은...앗..~!! 저 바다 절벽에서 소리치시는 저 아주머니들은 머람~~ 아주 욕하는줄 알았음..
확실한것 하나는...머라고 해도...이 경치 앞에서는 컵라면도 진수성찬이라는거..
우리가 같이 와서 바다 경치를 앞에두고 잘마시던 술은 아니지만 소주까지 꺽으며 행복해하는..
그 "가치"면 충분했다
<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M1Idfi1lsBg&hl=ko&fs=1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멍게 산낙지 해삼 + 성게 서비스 소주 한병에 2만원으로 마심....아차..값으로 메길수 없는 경치는 무료
저녁 기차 시간이 조금 남아서..어릴때 맨날 놀러다니던 초량 시장에 가봤다..
악~ 깜딱 놀랐네...만수탕이 아직 있을줄이야.....ㅋㅋ
나에겐 종이로 막혀 있던 병우유와 삼각봉지 우유의 추억이 있는 만수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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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또 언제 부산을 찾을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여행은 정말 관광스럽게 잘한것 같다~ ㅎ 인생은 여행같은거~~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