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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원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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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하늘의 아침을

깨우며 고개 끄덕이며

햇살을 깨우네

너를 볼때면

마치 나를 보는 듯

난 너를 닮아가

In my part

그때의 사랑을

나에게 너는

슬픔없는 구름에

휩쓸려가는

나룻배인걸

커피 한잔에

나의 속마음을

툭 터놓고

말해보아도

비로소

깨끗한 내 마음은

아픔없이 유난히

내 햇살은

너와 함께라서

저 세상을

향하여

비상한다는 걸

잊지 말아줘

지나간 시간속에서

변해버린 너는

때로는

너의 마음속에 숨겨진

나를 가리고 있다는

감춰진 사진뿐인 걸

In my heart

already

너는 저 머나먼

도전을 기다리고 있어

나는 너에게 너무

부족하고 허전하지만

세상 모두가

날 아프게

노래한다 해도

내가 더 가까이

널 조심스레 빛을

비춰준다는 걸

그댈 모든 걸

더 알고 싶어도

난  지난 밤

꿈속에 헤메던

그때 그 모습으로

홀로

지워진

내가 되 드릴

그대를 보낼 순 없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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