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슈퍼들의 주장의 근거가 자신들이 죽으면 결국 가격이 상승하게 될거라는 이유라고 했는데요. 그것은 문제를 너무 쉽게만 생각한것이지요. 마트에서 파는 물품의 종류가 몇가지나 될까요...?? 어림 잡아도 2000가지 이상은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마트에만 국한된 문제일까요..? 정육점, 야채가게, 철물점, 잡화점, 유아용품 전문점, 속옷가게, 생선가게, 반찬가게...등등 동네 상권을 형성하는 작은 상점들 모두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요즘은 동네 슈퍼도 가격 경쟁력을 갖춘다고 하셨는데..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최소한 현찰을 1억 정도는 보유해야 합니다. 왜..? 정상적인 대리점 물품을 살경우 절대 홈플러스나.롯데마트 앞으로 들어올 SSM을 절대로 이길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동네슈퍼가 가격 경쟁력을 갖추느냐..? 물품을 대량구매 하는것입니다. 그것도 바로 현찰을 주어야 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1000원짜리 과자를 700원에 받아서 800원에 팔수는 없습니다. 인권비에 가게세에 전기세 등등...을 생각했을경우 최소 900원은 받아야 하는겁니다. 800원에 팔려면 최소한 1000원짜리 과자를 600원 밑에 가격으로 받아야 800원에 팔수있을겁니다. 한짝, 두짝 받을경우 그가격에 줄까요..? 최소 한가지 품목을 20짝 정도 현찰을 주고 받아야 600원대 밑에 가격으로 살수 있는겁니다. 이런것이 현실 경제입니다. 그러고 마트의 마진이 얼마나 될까요..? 보통 대형마트경우 17%의 마진을 볼것입니다. 7%물품마진을보고 10%마진을 지원받습니다.그래서 17%마진이 되는겁니다. 잘생각해보면 어째서 대형마트가 가격이 싼것인지 여기서 알수 있습니다. 대형마트와 중소마트가 같은 가격에 물건이 들어간다고 했을경우 대형마트는 7%마진을 중소마트는 15%정도의 마진을 봅니다. 따라서 당연히 대형마트가 가격이 싼것이지요. 그런데 대형마트는 10%를 마진을 지원받는것이지요. 따라서 17%의 마진률이 되는것입니다. 물론 대량구매에 따른 가격하락까지 적용한다면 절대 중소마트가 이길수 없는 싸움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소비자들에게는 좋다..?? 동네 상권이 무너지면 유통시장이 무너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에 나열한 여러 중소가게부터 그곳에 물건을 대주던 중간상인들까지 줄줄히 무너지면 그곳에서 낙오된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할까요..? 예전 노무현이 소비자 물가를 낮추기 위해서 인터넷을 통한 생산자와 소비자 직통거래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중간에서 벌어먹고 살던 많은 사람들이 실직을 해야했지요. 그것으로 서민경제가 상당부분 휘청거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SSM는 그것보다 더한 파장을 불러 들일것입니다. 물건은 50원 100원 싸게 구입하는데 이상하게 내 주머니의 돈은 에전보다 적어지는 이상한 현상이 생기는 것이지요.역삼각형의 치즈보다는 삼각형의 치즈가 대한민국의 더욱더 발전하게 할것입니다. 어차피 롯데마트, 홈플러스, SSM 평수가 작다고 대형마트와 다른것은 뭔지..???대형마트에서 의류, 가전, 전자, 책, 등등.... 요런거 빼면.. 롯데마트, 홈플러스, SSM 같은거지..여기서 판매되는 품목이 2000여가지가 넘는데...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는 분이 있네요.. P.S 노아성씨 혹시 중랑구에 사세요.? 5
노아성씨의 대형마트에 대한 의견의 착각..
동네 슈퍼들의 주장의 근거가 자신들이 죽으면 결국 가격이 상승하게 될거라는 이유라고 했는데요.
그것은 문제를 너무 쉽게만 생각한것이지요.
마트에서 파는 물품의 종류가 몇가지나 될까요...??
어림 잡아도 2000가지 이상은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마트에만 국한된 문제일까요..?
정육점, 야채가게, 철물점, 잡화점, 유아용품 전문점, 속옷가게, 생선가게, 반찬가게...등등
동네 상권을 형성하는 작은 상점들 모두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요즘은 동네 슈퍼도 가격 경쟁력을 갖춘다고 하셨는데..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최소한 현찰을 1억 정도는 보유해야 합니다.
왜..?
정상적인 대리점 물품을 살경우 절대 홈플러스나.롯데마트 앞으로 들어올 SSM을 절대로 이길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동네슈퍼가 가격 경쟁력을 갖추느냐..?
물품을 대량구매 하는것입니다.
그것도 바로 현찰을 주어야 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1000원짜리 과자를 700원에 받아서 800원에 팔수는 없습니다.
인권비에 가게세에 전기세 등등...을 생각했을경우 최소 900원은 받아야 하는겁니다.
800원에 팔려면 최소한 1000원짜리 과자를 600원 밑에 가격으로 받아야 800원에 팔수있을겁니다.
한짝, 두짝 받을경우 그가격에 줄까요..?
최소 한가지 품목을 20짝 정도 현찰을 주고 받아야 600원대 밑에 가격으로 살수 있는겁니다.
이런것이 현실 경제입니다.
그러고 마트의 마진이 얼마나 될까요..?
보통 대형마트경우 17%의 마진을 볼것입니다.
7%물품마진을보고 10%마진을 지원받습니다.그래서 17%마진이 되는겁니다.
잘생각해보면 어째서 대형마트가 가격이 싼것인지 여기서 알수 있습니다.
대형마트와 중소마트가 같은 가격에 물건이 들어간다고 했을경우
대형마트는 7%마진을 중소마트는 15%정도의 마진을 봅니다.
따라서 당연히 대형마트가 가격이 싼것이지요.
그런데 대형마트는 10%를 마진을 지원받는것이지요.
따라서 17%의 마진률이 되는것입니다.
물론 대량구매에 따른 가격하락까지 적용한다면 절대 중소마트가 이길수 없는 싸움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소비자들에게는 좋다..??
동네 상권이 무너지면
유통시장이 무너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에 나열한 여러 중소가게부터 그곳에 물건을 대주던 중간상인들까지
줄줄히 무너지면 그곳에서 낙오된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할까요..?
예전 노무현이 소비자 물가를 낮추기 위해서 인터넷을 통한
생산자와 소비자 직통거래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중간에서 벌어먹고 살던 많은 사람들이 실직을 해야했지요.
그것으로 서민경제가 상당부분 휘청거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SSM는 그것보다 더한 파장을 불러 들일것입니다.
물건은 50원 100원 싸게 구입하는데 이상하게 내 주머니의 돈은 에전보다 적어지는
이상한 현상이 생기는 것이지요.
역삼각형의 치즈보다는
삼각형의 치즈가 대한민국의 더욱더 발전하게 할것입니다.
어차피 롯데마트, 홈플러스, SSM 평수가 작다고 대형마트와 다른것은 뭔지..???
대형마트에서 의류, 가전, 전자, 책, 등등.... 요런거 빼면..
롯데마트, 홈플러스, SSM 같은거지..
여기서 판매되는 품목이 2000여가지가 넘는데...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는 분이 있네요..
P.S 노아성씨 혹시 중랑구에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