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참 재미있는 애로 보입니다. 나를 좌파라고 단정하여 확실한 근거에 의한 정확한 증거제시 함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랬더니 내 미니홈피 스킨이 그 증거라 했소? 아주 기가 막혀 기도까지 막히겠소. ㅎㅎ 니 마음에 들던 안들던 니가 모시고 있었던 니 전 대통령,, 니 조국인 대한민국 16대 대통령께서 서거하셔서 미니홈피 스킨으로 추모하는 것이 좌파란 논리는 어디에서 온 생각이며,, 어떤 발상에 의한 논리인 것이오? 참으로 이보다 더한 발칙함이 있나 싶을 정도로 발칙한 발상이 아니겠소? 니 스스로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지적수준이 높으며 지능지수까지 남보다 낫고,, 거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고 월등하다며 과시하고 으시댐을 강조에 거듭 되풀이 했던 것이 고작 이거였소? 그럼 내 오랜만에 크게 웃어주리다. 하~하하.. 참~~~내. 좌파에 개념 운운하는 사람들도 어이없었지만 그들에 비해 니는 내 상상을 파격적으로 초월했다오. 그 점에서 U win. 기분 좋소? ㅎㅎ 좌파란 정당이나 단체에 속해 다른 이들보다는 더 진보성향이 강한 쪽을 좌파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소. 허나 일반적으로 일반 대부분의 사람들은 좌파를,, 빨갱이. 북한을 찬양하며 동조하는 자들로 알고 있는 것으로 상식이 되어 버린 것이,, 현실임을 직시해야 할 것이오. 니도 그런 뜻으로 나를 밀며 몰아부쳤고,, 그렇기에 그에 따른 증거제시 하라 했었소. 전자든 후자든 어느 쪽이든지 확실한 근거에 의한 정확한 증거제시 하시오. 그래야 자유국가이자 민주국가인으로서 살아갈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거겠소? 니 `마음대로인 자유란 것엔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름을 명심`하시오!!! 예전 20여년 전으로 기억하고 있소. 어떤 스님이 이런 말을 했었소. `누가 내 이름 석자를 승적에 올렸다 하여 내가 중이 되고, 누구 마음대로 내 이름 석자를 승적에서 파냈다 하여 내가 중이 아니더냐`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하오. 니가 나를 좌파로 단정졌다 하여 내가 좌파가 되고,, 니가 너 자신을 우파라 한다하여 니가 사실로 우파는 아니란 뜻이오. 난 어떤 정당이나 단체에 속해 있지도 않거니와 그 자체를 선호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소. 그렇다고 개인주의자도 아니라오. 난 정도와 상식안에 살아가는 평범한 국민 중에 한 사람일 뿐으로 니란 족속과는 차원이 달라도 너무 다르단 뜻이라오. 니가 아줌마를 낮춰 부를 때 쓰는 말이라며 사람 알기를 우습게 알고,, 사람 상대하기를 같잖고 하찮게 여기며 니 멋대로 주제 넘어 보이게 하는 짓거리는,, 자유가 아닌 방종임에 틀림없음을 인지함으로 각인하시오. 누구나가 알고 있는 아줌마란 고귀한 뜻을 낮춰 부르는 말로 바꾸는 누를 범하지 말란 뜻이오.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 건 `안타까움` 때문이라오. 기독교인만이 가지고 있는 `딴의 시선과 아집과 편협`이 `무조건적`으로 반영되는 것으로 인한 반 감정. 뭔소린지 모르겠으면 잠들기 전 기도 할 때 잘 생각해 보구려. 그 정도면 멍청한 건 아닌데 왜 아둔한 짓을 골라 하는 것이오? 난 많이 배우지도 그렇다고 똑똑하거나 지적수준이 높지도 못하다오. 허나 어떻게 하는 것이,, `정도를 벗어 나지 않고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지 않으며 사람답게 살아가야 하는지`는 알고 있소. 법이 왜 존재하는지 아오? 니 같은 자들 때문이라오. 정도와 상식을 무시하니 법으로 할 수 밖에 없잖겠소? 내가 크리스쳔이기에 법으로 안하리란 거 잘 알고 그런거라면 건 돌이킬 수 없는 죄악임을 명심하시오. 앞으로는 더 기쁘고 행복할 일로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대한민국이 이만큼 건재한 것은 기독정신에 의한 것임을 명심하여 그 정신에 누가 되는 일 없게 하고,, 의와 의로움으로 가득한 대한민국의 건실한 크리스쳔 청년으로 거듭 나길 바라오. 그러려면 성경 부지런히 많이 읽으면서 하라신 그대로 행해야 한다는 거 잊지 마시오. 내게 가짜 신도니 나일롱이니 하는 가당찮은 말 하려 들지 말고,, 상대하고 있는 믿는 자에게 `성도`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종교인이 아닌 신앙인`이 되길 기도하오. ======================================================================================= *시편 66편 18절*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1절- 12절*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아멘.
아줌마를 낮춰 부를 때 쓴다는 노아성님~~~^^
너 참 재미있는 애로 보입니다.
나를 좌파라고 단정하여 확실한 근거에 의한 정확한 증거제시 함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랬더니
내 미니홈피 스킨이 그 증거라 했소?
아주 기가 막혀 기도까지 막히겠소. ㅎㅎ
니 마음에 들던 안들던 니가 모시고 있었던 니 전 대통령,,
니 조국인 대한민국 16대 대통령께서 서거하셔서 미니홈피 스킨으로 추모하는 것이 좌파란 논리는
어디에서 온 생각이며,, 어떤 발상에 의한 논리인 것이오?
참으로 이보다 더한 발칙함이 있나 싶을 정도로 발칙한 발상이 아니겠소?
니 스스로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지적수준이 높으며 지능지수까지 남보다 낫고,,
거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고 월등하다며 과시하고 으시댐을 강조에 거듭 되풀이 했던 것이
고작 이거였소?
그럼 내 오랜만에 크게 웃어주리다. 하~하하.. 참~~~내.
좌파에 개념 운운하는 사람들도 어이없었지만 그들에 비해 니는 내 상상을 파격적으로 초월했다오.
그 점에서 U win. 기분 좋소? ㅎㅎ
좌파란 정당이나 단체에 속해 다른 이들보다는 더 진보성향이 강한 쪽을 좌파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소.
허나 일반적으로 일반 대부분의 사람들은 좌파를,,
빨갱이. 북한을 찬양하며 동조하는 자들로 알고 있는 것으로 상식이 되어 버린 것이,,
현실임을 직시해야 할 것이오.
니도 그런 뜻으로 나를 밀며 몰아부쳤고,,
그렇기에 그에 따른 증거제시 하라 했었소.
전자든 후자든 어느 쪽이든지 확실한 근거에 의한 정확한 증거제시 하시오.
그래야 자유국가이자 민주국가인으로서 살아갈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거겠소?
니 `마음대로인 자유란 것엔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름을 명심`하시오!!!
예전 20여년 전으로 기억하고 있소. 어떤 스님이 이런 말을 했었소.
`누가 내 이름 석자를 승적에 올렸다 하여 내가 중이 되고,
누구 마음대로 내 이름 석자를 승적에서 파냈다 하여 내가 중이 아니더냐`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하오.
니가 나를 좌파로 단정졌다 하여 내가 좌파가 되고,,
니가 너 자신을 우파라 한다하여 니가 사실로 우파는 아니란 뜻이오.
난 어떤 정당이나 단체에 속해 있지도 않거니와 그 자체를 선호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소.
그렇다고 개인주의자도 아니라오.
난 정도와 상식안에 살아가는 평범한 국민 중에 한 사람일 뿐으로
니란 족속과는 차원이 달라도 너무 다르단 뜻이라오.
니가 아줌마를 낮춰 부를 때 쓰는 말이라며 사람 알기를 우습게 알고,,
사람 상대하기를 같잖고 하찮게 여기며 니 멋대로 주제 넘어 보이게 하는 짓거리는,,
자유가 아닌 방종임에 틀림없음을 인지함으로 각인하시오.
누구나가 알고 있는 아줌마란 고귀한 뜻을 낮춰 부르는 말로 바꾸는 누를 범하지 말란 뜻이오.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 건 `안타까움` 때문이라오.
기독교인만이 가지고 있는 `딴의 시선과 아집과 편협`이 `무조건적`으로 반영되는 것으로 인한 반 감정.
뭔소린지 모르겠으면 잠들기 전 기도 할 때 잘 생각해 보구려.
그 정도면 멍청한 건 아닌데 왜 아둔한 짓을 골라 하는 것이오?
난 많이 배우지도 그렇다고 똑똑하거나 지적수준이 높지도 못하다오.
허나 어떻게 하는 것이,,
`정도를 벗어 나지 않고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지 않으며 사람답게 살아가야 하는지`는 알고 있소.
법이 왜 존재하는지 아오?
니 같은 자들 때문이라오.
정도와 상식을 무시하니 법으로 할 수 밖에 없잖겠소?
내가 크리스쳔이기에 법으로 안하리란 거 잘 알고 그런거라면 건 돌이킬 수 없는 죄악임을 명심하시오.
앞으로는 더 기쁘고 행복할 일로만 가득하길 바라면서,,
대한민국이 이만큼 건재한 것은 기독정신에 의한 것임을 명심하여 그 정신에 누가 되는 일 없게 하고,,
의와 의로움으로 가득한 대한민국의 건실한 크리스쳔 청년으로 거듭 나길 바라오.
그러려면 성경 부지런히 많이 읽으면서 하라신 그대로 행해야 한다는 거 잊지 마시오.
내게 가짜 신도니 나일롱이니 하는 가당찮은 말 하려 들지 말고,,
상대하고 있는 믿는 자에게 `성도`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종교인이 아닌 신앙인`이 되길 기도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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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6편 18절*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1절- 12절*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