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2009.06.11
조회61
you"re the apple of my eye

난 그게 좋아 모든게 엉망인거

하여튼 엉망이라 도무지 풀 엄두가 안나는거

그냥 내다버려도 별 미련이 안남아서

 

차라리 버릴수나 있게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