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회개

이해경20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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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를 하는 보통의 경우는

어떠한 일이 잘못한 것인줄 모르고 넘어간 일들이

어느 날 은혜를 받고 보니 잘 못인 일들이었다는 것이

깨달아져서 잘못했다고 빌거나

 

어떠한 잘못한 일이 생각이 떠오르면 그 일을 잘못했다고

용서를 해달라고 비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소극적인 회개로서

부실공사에 속하는 속에 곪은 상처를 치유하지 않고 겉에

연고만 바르는 그러다가 더 많이 상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 되고야 만다.

 

왜냐하면 그것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였기 때문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어떠한 잘못한 일을 하였을 때는

그 상황이 어떠했는지 몰라도 마지막 그 일을 한 것은

자신의 선택의 결과이다.

 

다시 말해서 이 선택은 자신의 의지의 선택이다.

즉 우리가 어떠한 행동을 할 때

우리를 움직이는 힘(생각과, 마음)이 존재한다. 

이것들은 그 위의 어떠한 힘에 의해 지배를 받게

되는데 우리의 주권자에 따라 우리의 생각과 마음

즉 가치관에 따라 우리는 판단하게되고 판단한 대로

행동에 옮기게 된다.

이렇게 움직이게 작용하게 하는 욕구를 소욕이라고 부른다.

 

우리 안에는 두 가지 소욕이 있다.

바로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 이 두가지가 늘 부딛친다.

그럼에 우리는 성령의 소욕대로 움직이길 소원하여 기도로

성령님에 의지하여 성령의 소욕대로 움직이려 한다.

 

그러나 이 갈등의 결국 육체의 소욕대로 움직여 잘못한 경우

그 경우 우린 그러고 싶지 않고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의 주권자는 예수그리스도이신데 그 주권자를 거부한

그 거부한 순간은 그 일의 주권을 원수인 마귀에게 내어놓은

꼴이 되고야 만 그러한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게 된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실수하기 쉬운 혈기에 대해서 말해 보면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에 혈기는 우리의 성품이

아니다. 화가날 상황이 온다 할지라도 우리는 혈기로 그 상황을

판단하고 대처하면 안된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혈기를 내고 싶지 않지만 자신도

모르게 혈기를 내고 만다.

 

그리고는 그 일로 인하여 괴로워하고

기도하고 회개하지만 돌아서면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또 그렇게 혈기를 내는 연약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는

더욱 더 괴로워하고 자신에게 실망을 하게 되고

 

그러다가 자포자기가 되어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인가보다"

라고 생각하여 아예 그 혈기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야 만다. 

 

이 경우 우리가 혈기를 낸 상황만 회개하기 때문에 그렇다. 

왜냐하면  자신의 의도와 달리 작용되는 이같은 일은 

자기 자신이 어쩔 수 없는 강력한 힘의 작용의 증거라 할 수

있으므로 악한 영향력을 주는 강력한 힘은 선한 영향력을 주는

강력한 힘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고 사는 사람으로서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예수님 대신 우리안에 내주해 계시는

성령님을 의지하고 깊이 회개하여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는다면

혈기를 내는 그 상황이 마귀에 의한 자신의 조종당함을 동의한

것이라는 주권자 문제를 생각나게 하실 것이며 따라서

그 상황을 그리 쉽게 자신의 주권자 선택의 중요한 문제를

마귀에게 내어 줄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마태복음 5장 22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갈라디아서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회개를 할 때는

그 잘못은 그 순간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움직이게 한

원수에게 속아 넘어가서 주님의 주권을 원수에게 넘긴

그것을 회개해야만 하며 그 넘긴 주권을 다시 우리 주님께

드리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을 하여야만 한다.

 

그리하였을 경우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받고

우리의 결단을 받고 용서를 해 주시며 그 이후 비슷한 경우의

유혹에서 기도로 승리하여 주님의 도우심으로 주권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회개요 승리인 것이다.

 

진정으로 회개한 자는  자기가 행한 조악들을 깨닫고

그 죄들을 미워 할뿐만 아니라 더 이상 범죄하지 않는 것이며, 

매 순간마다 늘 깨어 있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그 말씀이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더 나아가 구약시대에는 메시야이신 예수님의 초림을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도래와 그 완성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정해진 시간에 예배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며 그것으로도 부족하여 기도도 하며 말씀으로 영의 양식을

삼고 기록된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며 받은 은혜를 이웃을 위해

나누는 삶을 사는 것으로 하나님께 우리의 삶으로 매순간마다

하나님께 신앙고백을 하는 삶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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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8:19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비의 죄를 담당치

않겠느뇨 하는도다 아들이 법과 의를 행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정녕 살려니와

 

로마서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요한1서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1:9-10

 9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10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