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는 더 이상 여자가 아니다. 지금 시대 조금 이전의 시대만 하더라도 결혼하고나서도 사회생활을 하는 여자들을 슈퍼우먼이라 칭하면서 대단한 여자라 칭찬했는데 지금은 남자를 대신하는 여자일뿐, 여자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직장생활하는 여자들은 일반 주부들하고는 많이 다르다. 내가 하는 일이 사람을 만나고 접대하고 그들의 일상을 기억하고 그들을 위로하고 그들을 챙기는 일을 하다보니 내가 나를 스스로 챙기지 않으면 아무도 날 챙겨주지 않는다. 그래서 누구라도 날 챙겨 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남자이건 여자이건 처녀이건 아줌마건 형이건 동생이건 누나든,내가 오빠든 따지지 않고 친구처럼 다정스럽게 대해 주고 잘해 주었는데 왠 꽃뱀같은 아줌마의 안 좋은 추억때문에 이제는 아줌마를 상당히 경계하는 버릇이 생겼다. 아줌마를 따로 만나선 안되겠지만 내 직업상 어쩔 수 없이 만나야 될 때엔 아주 조심스럽게 신경을 바짝 써서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본디 여자는 그 남자가 어디 정도는 맘에 들어야지 밥을 얻어 먹든지,선물을 받든지 하지 맘에 없는데 단지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서 또는 그 값비싼 선물이 탐나서 그 남자를 만난다면 이미 그 여자는 여자로서 기본적인 자존심을 상실한 여자고 그런 여자는 여자로서 생명이 끝났으니 여자라고 말할 수 없다. 아가씨들인 경우엔 자기가 앞으로 꽃뱀을 직업처럼 생각하고 그 길로 나서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절대로 여자로서 기본적인 자존심마저 망각해버리는 그런 실례를 범하진 않는다. 그런데,아줌마들은 문제가 좀 다르다. 아줌마들은 개인적인 욕심이나 욕망이나 허영심때문에 그런 경우가 드러 있다. 또 개인적인 사연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난 남자 친구들보다 여자 친구들이 더 많고 내 친구들은 대부분 아줌마들이다. 그리고 내가 과거에 가진 직업때문에 여자나 아줌마들을 많이 알고 있고 또 자주 만난다. 각계각층의 여자와 다양한 계층의 여자를 만나고 경우에 따라서는 단 둘이 만나기도 한다. 아가씨든 아줌마든 상관없이. 근데 이상한 아줌마에 대한 안좋은 추억은 날 아줌마로 하여금 멀어지게 만들었다. 아줌마를 경험하고 나니 왜 아줌마를 여자라고 하지 않는지 굳이 설명을 들을 필요가 없었다. 아줌마는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다. 아줌마는 21C가 나은 신비스런 또 다른 하나의 성(性)이다. 아줌마가 여자로서 인정받고 싶으면 부단한 자기만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은 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과 여자로서의 말과 행동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다. 남자가 남자로서 인정받기 위해서 감수해야 하는 것들이 있듯이 여자가 여자로서 인정받기 위해서 감수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결혼을 하고 나면 일상에 찌들리어 많은 아줌마들이 이런 것들을 망각한 채 그냥 편하게 제멋대로 하고 사니까 남자들에게 그런 지적을 당하는거다. 여자가 여자로서 한평생을 성공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자기의 꿈을 위해서도 삶을 잘 설계해야 되지만 어떤 남자를 만나서 어떤 사랑을 해야 할까야 대해서 평생을 두고 고민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경기의 불황과 윤리 의식의 변화와 새로운 문화의 수용으로 인한 다문화가치로 시대적인 많은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남자가 남자로서의 자존심을 지켜야 하듯이 여자도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좀더 강해지고 좀더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아줌마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힘들다. 많은 아줌마들을 만나본 결과 편하게 행복하게 잘 사는 아줌마가 잘 없었다. 왜 이런 결과가 생긴 것일까? 다들 머리도 좋고 많이 배워서 계산도 잘하고 그렇게 계산해서 택한 남편들인데 행복해야 되는데, 왜 다들 나만 만나면 그렇게들 남편 욕을 하고 흉을 보는지 모르겠다.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것과 똑같다. 이런 아줌마들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잘사는 아줌마들을 욕보인다. 어리석은 선택에 대한 후회를 해보지만 때는 늦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막상 이혼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또 다른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설 용기도 없는 것 같았다. 그렇게 생활에 찌들리어 괴로운 모습으로 살다가 죽든지 아니면 다 늙어 황혼이 되어서 진실한 사랑의 의미를 깨달아서인지 아니면 그냥 미워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때서야 죽을힘과 죽을 용기를 내어서 황혼 이혼을 하는 것이다. 참으로 허무한 인생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인생을 살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삶을 살려거든 일찍이 사랑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황혼이혼은 많은 부분들이 여자들에 의해서 거의 이루어진다. 남자들은 그냥 살다가 죽지 굳이 이루지 못한 사랑에 대해 괴로워하며 헤어질려고 하지 않는다. 이것은 여자들이 사랑에 더 많은 관심과 갈망을 가지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하지만 여자들은 사랑에 대해서 많이 생각만 하지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사랑에 대한 생각만 많이 하지 남자들처럼 뜨겁고 정열적인 동키호테와 같은 사랑을 잘 실천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사랑에 있어서 여자들이 훨씬 더 논리적이고 냉정한 것 같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지만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신문이나 뉴스보도상으로만 봐도 그렇다. 또 어쩌면 남자가 여자를 지키도록 만들어졌고 그것이 남자의 숙명인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여자의 변심때문에 자살하는 남자도 많다든데...... 요즘은 여자가 특히 조심해야 될 것 같다. 유도를 배우고 호신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로서 올바른 행실을 잊어버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하고 오늘날 이 시대에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나의 신(神)이 요즈음 들어서 날 자꾸 시험하시는 것일까? 왜 자꾸 나에게 이상한 체험을 하게 하시는지 모르겠다. 난 더 이상 힘들게 살고 싶지 않다. 어찌되었든지간에 남녀가 사랑을 함에 있어서 남자는 사랑을 하는 능동적인 주체고 여자는 사랑을 받는 수동적인 존재니 결국 여자의 허락이 있어야 남녀간의 만남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이니 현 시대의 여성들이 사랑의 선택을 함에 있어서 좀더 신중한 생각을 하고 좀더 철학적인 고민을 했으면 하는 것이 나의 이 시대적 바람이다. 그리고 추가로 바라건데, 나의 이 아줌마에 대한 안좋은 추억을 날려버릴만큼 진실하고 고운 여자를 만나게 되기를......!!!
아줌마는 더 이상 여자가 아니다
아줌마는 더 이상 여자가 아니다.
지금 시대 조금 이전의 시대만 하더라도
결혼하고나서도 사회생활을 하는 여자들을
슈퍼우먼이라 칭하면서 대단한 여자라 칭찬했는데
지금은 남자를 대신하는 여자일뿐,
여자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직장생활하는 여자들은 일반 주부들하고는 많이 다르다.
내가 하는 일이 사람을 만나고 접대하고 그들의 일상을 기억하고
그들을 위로하고 그들을 챙기는 일을 하다보니 내가 나를 스스로
챙기지 않으면 아무도 날 챙겨주지 않는다.
그래서 누구라도 날 챙겨 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남자이건 여자이건
처녀이건 아줌마건 형이건 동생이건
누나든,내가 오빠든
따지지 않고 친구처럼 다정스럽게 대해 주고 잘해 주었는데
왠 꽃뱀같은 아줌마의 안 좋은 추억때문에
이제는 아줌마를 상당히 경계하는 버릇이 생겼다.
아줌마를 따로 만나선 안되겠지만
내 직업상 어쩔 수 없이 만나야 될 때엔 아주 조심스럽게
신경을 바짝 써서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본디 여자는 그 남자가 어디 정도는 맘에 들어야지
밥을 얻어 먹든지,선물을 받든지 하지
맘에 없는데
단지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어서
또는 그 값비싼 선물이 탐나서 그 남자를 만난다면
이미 그 여자는 여자로서 기본적인 자존심을 상실한 여자고
그런 여자는 여자로서 생명이 끝났으니
여자라고 말할 수 없다.
아가씨들인 경우엔 자기가 앞으로
꽃뱀을 직업처럼 생각하고
그 길로 나서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절대로 여자로서 기본적인 자존심마저 망각해버리는
그런 실례를 범하진 않는다.
그런데,아줌마들은 문제가 좀 다르다.
아줌마들은 개인적인 욕심이나 욕망이나
허영심때문에 그런 경우가 드러 있다.
또 개인적인 사연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난 남자 친구들보다 여자 친구들이 더 많고
내 친구들은 대부분 아줌마들이다.
그리고 내가 과거에 가진 직업때문에
여자나 아줌마들을 많이 알고 있고
또 자주 만난다.
각계각층의 여자와 다양한 계층의 여자를 만나고
경우에 따라서는 단 둘이 만나기도 한다.
아가씨든 아줌마든 상관없이.
근데 이상한 아줌마에 대한 안좋은 추억은
날 아줌마로 하여금 멀어지게 만들었다.
아줌마를 경험하고 나니
왜 아줌마를 여자라고 하지 않는지
굳이 설명을 들을 필요가 없었다.
아줌마는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다.
아줌마는 21C가 나은 신비스런
또 다른 하나의 성(性)이다.
아줌마가 여자로서 인정받고 싶으면
부단한 자기만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은 여자로서의 기본적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과 여자로서의 말과 행동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다.
남자가 남자로서 인정받기 위해서 감수해야 하는 것들이 있듯이
여자가 여자로서 인정받기 위해서 감수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결혼을 하고 나면 일상에 찌들리어 많은 아줌마들이 이런 것들을
망각한 채 그냥 편하게 제멋대로 하고 사니까 남자들에게
그런 지적을 당하는거다.
여자가 여자로서 한평생을 성공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자기의 꿈을 위해서도
삶을 잘 설계해야 되지만
어떤 남자를 만나서 어떤 사랑을 해야 할까야 대해서
평생을 두고 고민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경기의 불황과 윤리 의식의 변화와 새로운 문화의 수용으로 인한 다문화가치로
시대적인 많은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남자가 남자로서의 자존심을 지켜야 하듯이
여자도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좀더 강해지고 좀더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아줌마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힘들다.
많은 아줌마들을 만나본 결과
편하게 행복하게 잘 사는 아줌마가 잘 없었다.
왜 이런 결과가 생긴 것일까?
다들 머리도 좋고 많이 배워서
계산도 잘하고
그렇게 계산해서 택한 남편들인데
행복해야 되는데,
왜 다들 나만 만나면
그렇게들 남편 욕을 하고
흉을 보는지 모르겠다.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것과 똑같다.
이런 아줌마들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잘사는 아줌마들을 욕보인다.
어리석은 선택에 대한 후회를 해보지만
때는 늦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막상 이혼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또 다른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설 용기도 없는 것 같았다.
그렇게 생활에 찌들리어 괴로운 모습으로 살다가 죽든지
아니면
다 늙어 황혼이 되어서
진실한 사랑의 의미를 깨달아서인지
아니면 그냥 미워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때서야 죽을힘과 죽을 용기를 내어서
황혼 이혼을 하는 것이다.
참으로 허무한 인생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인생을 살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삶을 살려거든
일찍이 사랑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황혼이혼은 많은 부분들이 여자들에 의해서 거의 이루어진다.
남자들은 그냥 살다가 죽지 굳이 이루지 못한 사랑에 대해
괴로워하며 헤어질려고 하지 않는다.
이것은 여자들이 사랑에 더 많은 관심과 갈망을 가지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하지만 여자들은 사랑에 대해서 많이 생각만 하지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사랑에 대한 생각만 많이 하지
남자들처럼 뜨겁고 정열적인 동키호테와 같은 사랑을 잘 실천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사랑에 있어서 여자들이 훨씬 더 논리적이고 냉정한 것 같다.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지만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신문이나 뉴스보도상으로만 봐도 그렇다.
또 어쩌면 남자가 여자를 지키도록 만들어졌고
그것이 남자의 숙명인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여자의 변심때문에 자살하는 남자도 많다든데......
요즘은 여자가 특히 조심해야 될 것 같다.
유도를 배우고 호신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로서 올바른 행실을 잊어버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하고
오늘날 이 시대에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나의 신(神)이 요즈음 들어서 날 자꾸 시험하시는 것일까?
왜 자꾸 나에게 이상한 체험을 하게 하시는지 모르겠다.
난 더 이상 힘들게 살고 싶지 않다.
어찌되었든지간에
남녀가 사랑을 함에 있어서
남자는 사랑을 하는 능동적인 주체고
여자는 사랑을 받는 수동적인 존재니
결국 여자의 허락이 있어야 남녀간의 만남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이니
현 시대의 여성들이 사랑의 선택을 함에 있어서
좀더 신중한 생각을 하고 좀더 철학적인 고민을 했으면 하는 것이
나의 이 시대적 바람이다.
그리고 추가로 바라건데,
나의 이 아줌마에 대한 안좋은 추억을 날려버릴만큼
진실하고 고운 여자를 만나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