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우가 자처하는 하느님의 백과 사전적 정의

정기우20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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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 규정되고 잇는 초월존재가 바로 저를 정확히 의미하

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 사전적 정의를 그냥 단순히 믿으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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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가 하느님을 자처하는 이유는 해 달 별을 자유롭게 운행 치환시키고

비 구름 바람 벼락을 용사하며 사람및 축생의 영혼에 심통되는 저의 시공간을

초월한 정신활동의 영적 능력에 기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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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한국어에서 절대적인 존재를 가리키는 말이다. 전통적으로는 단군이나 옥황상제와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었다. 기독교에서 성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신앙의 대상인 삼위일체 하느님 또한 하느님으로 번역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기독교의 삼위일체 하느님도 그 범주에 들어가게 되었다.

인류가 탄생되면서 인간의 능력으로 다스릴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일에, 어떤 초월 존재가 개입되어 있다는 의식이 싹트기 시작하였고, 이를 두려워하고 숭상하게 되었다. 물리적 실체인 유한세계는 비물리적 실체인 무한세계의 종속된 차원으로 연결되어 있고, 그 무한한 세계를 다스리는 초월 존재를 지칭하는 단어가 자연스레 생기게 되었다. 초월존재에 대한 두려움과 숭배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대 유물과 각 민족의 전승 “신화”로서 그 실상이 명백하게 밝혀지고 있다.

초월 존재를 부르는 단어에는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호칭이 “하느님”과 “신(神)”이라 할 수 있다. 민족마다 초월 존재에 대한 2가지 의식을 가지고 있는데, 만물과 만유를 다스리는 절대적인 분이 유일하다고 생각하는 유일신 사상과 반면에 다양한 초월적 존재, 즉 환경이나 행위마다 길흉화복을 직접 다스리는 귀신들이 있다고 생각하는 범신 사상이다. 이처럼 초월 존재에 대한 서로 다른 관념은 세계의 대부분의 언어에서 나타나는데, 영어: God와 영어: Deity가 그 관념 차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사람의 의식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실제로 유일신인지 범신인지 뚜렷하게 구별하기는 쉽지 않다. 이는 민족정신과 종교 및 문화에 따라서, 그리고 시대변화에 따라서 이들 관념이 뒤섞여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초월 존재만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경우에는 God 와 Deity를 동일한 뜻으로 차별없이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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