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토샤 Water hole주변에는 항상 동물들이 물을 마시러 나오는데 순한 친구들이 모이는 곳이 있고 사자나, 코뿔소등 거친 녀석들이 모이는 곳이 있어, 기린이나 스프링복등 겁이 많은 친구들은 항상 안전한 곳에가서 물을 마십니다. 우리나라에선 익숙하지 않은 와일드 비스트와 겜스복을 소개합니다. 와일드 비스트(누)는 소과의 동물로 많은 수가 무리지어 삽니다. 한국에서는 케냐의 세렝게티에서 마사이 마라로 대이동하는 누떼의 모습이 여러번 소개되어 꽤나 유명한 동물이 되었죠. 오릭스라고도 불리는 겜스복은 영양의 일종으로 곧게 뻗은 긴 뿔을 가지고 있습니다. 옆에서 보면 뿔이 하나로 보이기 때문에 전설속의 유니콘은 바로 이 동물에서 비롯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하하하 얼굴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기린입니다... 열심히 가시나무를 먹고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기린은 겁이 제일 많은 초식동물이라서 아무리 목이 말라도 water hole 주변에 육식동물이 보이면 근처엔 접근도 안한답니다...겁쟁이 기린씨...^^* Blue wildbeast(블루 와일드 비스트) 입니다...얼굴에 가변을 쓰고 있는것 같은 모습이죠..??^^* 소 정도의 크기에 그리 빠르지 않은 녀석인데, 모습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Warthog(흙맷돼지)입니다. 위로 뻗은 송곳니와 아래로 뻗은 송곳니 ,이렇게 두 쌍의 송곳니가 있어요. 엉덩이가 간지러워 긁고 있는 모습이 귀엽죠...^^* 놀라서 도망 칠때면 꼬리를 바짝세우고 달리는데 어느정도 지나면 뒤돌아서 확인하는 모습이 유머러스 하답니다..^^* 오릭스라고도 불리는 겜스복입니다. 이 친구는 암컷이네요. 수컷에비해 뿔이 길고 가는것이 암컷이에요.^^* 역시나 water hole 주변으로 물을 마시러 나온 친구들...^^*
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에서 만난 야생 친구들..
에토샤 Water hole주변에는 항상 동물들이 물을 마시러 나오는데
순한 친구들이 모이는 곳이 있고 사자나, 코뿔소등 거친 녀석들이 모이는 곳이 있어,
기린이나 스프링복등 겁이 많은 친구들은 항상 안전한 곳에가서 물을 마십니다.
우리나라에선 익숙하지 않은 와일드 비스트와 겜스복을 소개합니다.
와일드 비스트(누)는 소과의 동물로 많은 수가 무리지어 삽니다.
한국에서는 케냐의 세렝게티에서 마사이 마라로 대이동하는 누떼의 모습이 여러번 소개되어
꽤나 유명한 동물이 되었죠.
오릭스라고도 불리는 겜스복은 영양의 일종으로 곧게 뻗은 긴 뿔을 가지고 있습니다.
옆에서 보면 뿔이 하나로 보이기 때문에 전설속의 유니콘은 바로 이 동물에서 비롯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하하하 얼굴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기린입니다... 열심히 가시나무를 먹고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기린은 겁이 제일 많은 초식동물이라서 아무리 목이 말라도 water hole 주변에
육식동물이 보이면 근처엔 접근도 안한답니다...겁쟁이 기린씨...^^*
Blue wildbeast(블루 와일드 비스트) 입니다...얼굴에 가변을 쓰고 있는것 같은 모습이죠..??^^*
소 정도의 크기에 그리 빠르지 않은 녀석인데, 모습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Warthog(흙맷돼지)입니다. 위로 뻗은 송곳니와 아래로 뻗은 송곳니 ,이렇게 두 쌍의 송곳니가 있어요.
엉덩이가 간지러워 긁고 있는 모습이 귀엽죠...^^*
놀라서 도망 칠때면 꼬리를 바짝세우고 달리는데 어느정도 지나면 뒤돌아서 확인하는 모습이 유머러스 하답니다..^^*
오릭스라고도 불리는 겜스복입니다. 이 친구는 암컷이네요. 수컷에비해 뿔이 길고 가는것이 암컷이에요.^^*
역시나 water hole 주변으로 물을 마시러 나온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