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이거.. 영.. 기분이 좋지 않아.. 그 이유는?? 다름아님 공공장소 에티켓에 대한 이야기지..용 (물론 언제까지나 제 생각임..) 아래 사진은 자료사진입니다. 뭐 다들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 않을까요? 그 외에 에티켓도 있겠지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 외 입니다. 아침 나른한 햇살을 받으면 탄 지하철.. 기분좋게 자리에 일찍 앉게 되어 환소성을 지르고..(속으로 ㅡㅡ;) 몇 정거장 안지나서 유난히 짧은 치마를 입고 타시 건강하신 아줌마 한분 정확히 내 자리 건너편 쪽에 털썩 앉으시네요 뭐 상관없습니다만은... 거기까지는 그냥 뭐 아줌마가 짧은 치마를 입던 말던 저는 뭐 상관안하고있으려 했으나... 이건뭐.. 웬만하면 다소곳하게 앉아서 가시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 짧은 치마에 다리를 벌리고 앉으시는 시츄에이션... 이건 뭡니까.. 아침에 정성스레 차려주신 어머니의 소중한 아침이 위를 역류해 나올뻔 했습니다. 주무시는 것도 아니요 똘망똘망하신 눈빛으로 어디가를 계속 보시는데.. 참 난감하더이다.. 언제나 들고다니는 PMP로 시선을 고정하고 미드를 보구 있었지만... (쩝.. 먼산...) 노출이 많은 계절 드디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자가 자신의 몸매?를 노출하고픈 욕망이 높다고하는 보고도 있긴하나 그런 노출에 남자의 시선을 느끼기 보다는 그런 모습들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생각을 하게금 유발하게 되는지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매가 좋던 안좋던 남자의 시선은 살색이 많아보이는 곳으로 가게 되어있는게 생리적인 특성입니다. 그 색이 화이트이든 블랙이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절대로 말할 수 있는건 보기에 좋아서 내지는 몸매가 아름다워서이기 보다는 그냥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 시선을 즐기기에는 좀 부끄러운 일이지 않을까 싶네요 절대로 이뻐서 보는게 아니라는거죠 착각에 빠진 여자분들 참..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서는 엉큼하게 어딜쳐다보냐고 이상을 시선을 주는 여성분 또한 많이 봤습니다만 이젠 좀 그 착각에서 벗어나시길.. 안된다면 어쩔수 없지요 보기 좋은 몸매로 가꾸시던지 아님 비유와 호감을 구분 못한채로 살아가시던지 제 알바는 아닙니다만 제가 원하는건 둘 다도 아니요 그냥 조금만 단정한 모습을 보여주자는 거지요. 여성의 노출! 그건 사고의 원인을 제공할 수 있음을 늘 인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실제로 강간범에게도 여자의 노출을 근거로 실형이 감안되어 선고 된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동기유발 원인제공입니다. 뭐 비하인드 이야기이지만 그 아줌마 너무도 튼실하더이다 어째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는데도 무릎안쪽에는 빈틈이 없더이다.. 아.. 죄송합니다. 다리가 너무도 두꺼워서 다리를 못 오무리신거군요.. 웬지 신체 비하를 한듯해서 더 죄송스럽네...쩝... 2
쩍벌남만 보기에 흉할까?
아침부터.. 이거.. 영..
기분이 좋지 않아..
그 이유는??
다름아님 공공장소 에티켓에 대한 이야기지..용
(물론 언제까지나 제 생각임..)
아래 사진은 자료사진입니다. 뭐 다들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 않을까요?
그 외에 에티켓도 있겠지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 외 입니다.
아침 나른한 햇살을 받으면 탄 지하철..
기분좋게 자리에 일찍 앉게 되어 환소성을 지르고..(속으로 ㅡㅡ;)
몇 정거장 안지나서 유난히 짧은 치마를 입고 타시 건강하신 아줌마 한분
정확히 내 자리 건너편 쪽에 털썩 앉으시네요
뭐 상관없습니다만은... 거기까지는 그냥 뭐 아줌마가 짧은 치마를 입던 말던
저는 뭐 상관안하고있으려 했으나...
이건뭐.. 웬만하면 다소곳하게 앉아서 가시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 짧은 치마에 다리를 벌리고 앉으시는 시츄에이션... 이건 뭡니까..
아침에 정성스레 차려주신 어머니의 소중한 아침이 위를 역류해 나올뻔 했습니다.
주무시는 것도 아니요 똘망똘망하신 눈빛으로 어디가를 계속 보시는데..
참 난감하더이다..
언제나 들고다니는 PMP로 시선을 고정하고 미드를 보구 있었지만... (쩝.. 먼산...)
노출이 많은 계절 드디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여자가 자신의 몸매?를 노출하고픈 욕망이 높다고하는 보고도 있긴하나
그런 노출에 남자의 시선을 느끼기 보다는 그런 모습들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생각을 하게금 유발하게 되는지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매가 좋던 안좋던 남자의 시선은 살색이 많아보이는 곳으로 가게 되어있는게
생리적인 특성입니다. 그 색이 화이트이든 블랙이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절대로 말할 수 있는건 보기에 좋아서 내지는 몸매가 아름다워서이기 보다는
그냥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 시선을 즐기기에는 좀 부끄러운 일이지 않을까 싶네요
절대로 이뻐서 보는게 아니라는거죠 착각에 빠진 여자분들 참..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서는 엉큼하게 어딜쳐다보냐고 이상을 시선을 주는 여성분 또한 많이 봤습니다만
이젠 좀 그 착각에서 벗어나시길..
안된다면 어쩔수 없지요 보기 좋은 몸매로 가꾸시던지 아님 비유와 호감을 구분 못한채로 살아가시던지
제 알바는 아닙니다만 제가 원하는건 둘 다도 아니요 그냥 조금만 단정한 모습을 보여주자는 거지요.
여성의 노출!
그건 사고의 원인을 제공할 수 있음을 늘 인지하시기를 바랍니다.
실제로 강간범에게도 여자의 노출을 근거로 실형이 감안되어 선고 된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동기유발 원인제공입니다.
뭐 비하인드 이야기이지만
그 아줌마 너무도 튼실하더이다 어째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는데도 무릎안쪽에는 빈틈이 없더이다..
아.. 죄송합니다. 다리가 너무도 두꺼워서 다리를 못 오무리신거군요..
웬지 신체 비하를 한듯해서 더 죄송스럽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