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쇼쟁이는... 심심하고... 따분한... 자취생활을 정리하고..금성이가 있는 기숙사로 들어가기로 결심을 한다... 가면 왠지 매일 볼수 있을꺼 같아서 였다... 기분좋게 쇼쟁이는 기숙사로 들어갔다.. 들어가서... 더욱동기들의 컴터를 막쓰며.... 금성이와.. 연락을 취하고 했었다... 연락을 취할수 없는 때는... 금성이가... 쇼쟁이의 동기한테... 연락을 취해서... 쇼쟁이를 불러내기도 했었다... 쇼쟁이와 금성이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였지만... 거의 매일밤.. 같이 기숙사 주변을 산책을 했다... 쇼쟁이는 즐거웠다... 금성이랑 같이 있다는것이.... 쇼쟁이는 금성이와 많이 친해진 사이가 되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마 매일 즐거운 날이였을꺼다... 쇼쟁이는 의문이 생겼다.... 금성이는 선배였는데... 후배인 쇼쟁이를 너무 잘 챙겨줬었다... 쇼쟁이는 맘이 있었지만... 금성이의 맘은 쇼쟁이는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뭔가... 느낄수 있었다... 쪼금은.. 가능이 있을꺼라는걸~ 쇼쟁이와 금성이가 처음으로 기숙사앞에 놀이터에서 부터 기숙사주변을 산책하던때 쇼쟁이는 금성이에게 쪼꼬렛을 사주었다... 그리고... 금성이는 혼자서... 뛰기 시작했다... 쇼쟁이는 왠지 좋았고... 재밌었기에.. 쫓아갔었고... 그러다... 매일 같이 산책하는 시간은 많아졌다.... 그렇게... 1학기가... 끝나던날....
종강파티..날... 남자선배들이 신입생인 쇼쟁이와 동기들을 불러서... 기합같은걸 줬다.... 쇼쟁이는 이런걸... 왜 대학까지 와서 해야하는지 몰랐다... 기분이 많이 상해있었다... 기합같은 신입생을 맞이해주는 파티는 끝이 나고... 선배들은 쇼쟁이와 그동기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다같이 잘하자고 한거니깐...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말고... 우리 다같이 종강파티가서... 술 마시면서 기분내자고... 쇼쟁이는 왠지 기분이 많이 상했다... 종강파티에서... 쇼쟁이는 ... 자기한테 기합을 줬던 남자선배들을 찾아가... 한잔한잔 술을 일부러 받아먹었다... 금성이를 한번씩 보며.... 금성이도 같은학과 선배였기에.. 같이 있었다... 한잔한잔 마실때마다 금성이를 바라보면서... 한잔한잔 마셨다.... 그랬더니... 금성이도 쇼쟁이를 바라보면서 똑같이 한잔한잔 마시는거였다... 쇼쟁이는 결국 취하게 되었고... 그래도.. 금성이를 계속 보고있었기에.... 금성이도 취했다는걸 알았다... 금성이가... 취했는데... 화장실을 가길래... 쇼쟁이도 따라갔다... 화장실이... 희한하게도.... 계단으로 올라가야하는곳이라... 혹시는 마음에 따라갔다... 비틀거리는 금성이를 쫓아간... 쇼쟁이는.... 그만... 계단에서... 금성이가... 앞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뒤에 있던 쇼쟁이는 금성이와 같이 계단에서 굴러떠러졌다... 다행인건... 금성이는 다치지 않았다는거다... 쇼쟁이는 다리에 상처가 남았지만... 금성이는 괜찮았다....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피가 좀 났지만... 술을 먹어서 쇼쟁이는 괜찮았다...
문제는 그후다... 필름을 끈어진 쇼쟁이는 큰일을 하나 저지른다...
그것은 낮부터 오후까지 쇼쟁이한테 기합을 줬던... 선배들한테 한잔한잔 받아먹고 그선배들과 싸웠다는거다.... 쇼쟁이는 그다음날에 동기에 의해... 낮에 일어났다... 강제로... 전날저녁에 쇼쟁이가 친 사고때문에... 동기들까지 피해를 입었기에...쇼쟁이는 정신차리고... 선배들한테 다시 불러가서... 좀... 얻어맞았다... 쇼쟁이는 기분이 상했지만... 괜찮았다... 자기때문에... 피해를 본 동기들이 있었기에... 동기한테 미안한 맘 뿐이였다.... 그리고 오후가 되어서
저녁을 먹을때... 기숙사에 들어 왔다.... 전날... 금성이와 같이 굴러떨어져 생긴 상처에서... 피가 멈추질않고... 하루가 그렇게 흘렀다.... 저녁을 먹던... 금성이가 쇼쟁이 다리에서 피나는걸 보고는 저녁을 먹고... 밖으로 불러냈다.... 쇼쟁이는... 왠지... 금성이가..자기의 여자친구같았다... 여자친구였음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했지만... 결심을 못하던 때라.... 생각만 했었다... 밖에서 금성이는 쇼쟁이한테 약을 발라줬다.... 걱정도 해주면서... 쇼쟁이는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난다음.... 둘은 기숙사로 돌아갔다... 그리고... 몇시간후 또다시... 아무일 없듯이... 기숙사 옥상에서... 다른선배들과 함께 또 만났다... 쇼쟁이는 그중.... 선배한테... 전날... 미안했었다고... 얘기했었던지라... 술한잔 하자고.... 그래서 옥상에서... 쇼쟁이와 금성이를 포함해서... 4명이서... 간단하게.... 술을 한잔씩했다.. 여러얘기를 하면서... 아침이 되었다.... 방으로 돌아온... 쇼쟁이는 금성이와 룸메인 선배한테... 많은 얘기를 했었었는데...메신저로 이렇게 얘기했었다... "나 금성이선배가 좋은데... 이제 포기하려고요...." 그랬더니... 일명... UFO선배가... 왜 포기하냐고... 한번얘기라고 해보라고... 나중에... 듣기로는... 금성이선배는 멀래...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종강파티때... 쇼쟁이를 보며... 계속 술을 마셨다고... 그렇게 많이 마시는걸 처음봤다고... UFO선배는 그랬다... 그래서.... 메신저로 쇼쟁이는 금성이한테 얘기를 했다.... 쇼쟁이는 핸드폰이 없었기에.... 금성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근대... 금성이 당신을 맘을 모르기에... 이제 포기하려고 한다고... 그랬더니.... 금성이는 쇼쟁이한테... 이렇게.. 얘기했다... 생각 좀 해보고 좀있다가 얘기해주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끝내고... 쇼쟁이는 잠을 잤다... 아침이 되서야... 잠을잤다...
그리고... 일어나... 밤에... 금성이한테 연락이 와서... 나오라고 하길래... 쇼쟁이는 금성이와 만나... 좀걸어서... 기숙사 주변에 있던.. 아파트단지내에 있는 공원에서... 얘기를 하게되었다.... 공원벤치에서... 무슨 얘기를 하려는 금성이는 쉽게 얘기를 못 시작했다.. 금성이가 너무 뜸을 드리길래... 쇼쟁이가 물어봤다.... 금성이선배는 저 어때요? 전 선배가 좋은데... 그래서 이제 남매같은거 싫은데... 그랬더니... 금성이는... 얼굴이 빨게지더니... 사귀자고...
작은 목소리로 얘기를 했다.... 그모습은 본 쇼쟁이는 너무 좋았다... 금성이가 너무 이뻐보였다... 그래서 쇼쟁이는 말했다... 우리 이제 사귀는 사이예요...그때가... 2004년 6월13일 저녁 10:36~40분이였다... 바로 5년전.... 오늘이다... 이렇게... 쇼쟁이와 금성이의 추억은 시작되었다...
쇼쟁이와 금성이 세번째이야기
쇼쟁이와 금성이.. 세번째이야기...
쇼쟁이는 금성이를 볼수 있게... 기숙사로 자주 놀러갔었다....
기숙사에서 사는것은 아니지만... 거의 매일 놀러갔었다...
기숙사밥도... 몰래 먹은적도 있었고.... 동기들 방에서 컴터도 하고.. 금성이랑 친해지기 위해... 쇼쟁이 나름대로... 노력했다...
결국... 쇼쟁이는... 심심하고... 따분한... 자취생활을 정리하고..금성이가 있는 기숙사로 들어가기로 결심을 한다... 가면 왠지 매일 볼수 있을꺼 같아서 였다... 기분좋게 쇼쟁이는 기숙사로 들어갔다.. 들어가서... 더욱동기들의 컴터를 막쓰며.... 금성이와.. 연락을 취하고 했었다... 연락을 취할수 없는 때는... 금성이가... 쇼쟁이의 동기한테... 연락을 취해서... 쇼쟁이를 불러내기도 했었다... 쇼쟁이와 금성이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였지만... 거의 매일밤.. 같이 기숙사 주변을 산책을 했다... 쇼쟁이는 즐거웠다... 금성이랑 같이 있다는것이.... 쇼쟁이는 금성이와 많이 친해진 사이가 되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마 매일 즐거운 날이였을꺼다... 쇼쟁이는 의문이 생겼다.... 금성이는 선배였는데... 후배인 쇼쟁이를 너무 잘 챙겨줬었다... 쇼쟁이는 맘이 있었지만... 금성이의 맘은 쇼쟁이는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뭔가... 느낄수 있었다... 쪼금은.. 가능이 있을꺼라는걸~ 쇼쟁이와 금성이가 처음으로 기숙사앞에 놀이터에서 부터 기숙사주변을 산책하던때 쇼쟁이는 금성이에게 쪼꼬렛을 사주었다... 그리고... 금성이는 혼자서... 뛰기 시작했다... 쇼쟁이는 왠지 좋았고... 재밌었기에.. 쫓아갔었고... 그러다... 매일 같이 산책하는 시간은 많아졌다.... 그렇게... 1학기가... 끝나던날....
종강파티..날... 남자선배들이 신입생인 쇼쟁이와 동기들을 불러서... 기합같은걸 줬다.... 쇼쟁이는 이런걸... 왜 대학까지 와서 해야하는지 몰랐다... 기분이 많이 상해있었다... 기합같은 신입생을 맞이해주는 파티는 끝이 나고... 선배들은 쇼쟁이와 그동기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다같이 잘하자고 한거니깐...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말고... 우리 다같이 종강파티가서... 술 마시면서 기분내자고... 쇼쟁이는 왠지 기분이 많이 상했다... 종강파티에서... 쇼쟁이는 ... 자기한테 기합을 줬던 남자선배들을 찾아가... 한잔한잔 술을 일부러 받아먹었다... 금성이를 한번씩 보며.... 금성이도 같은학과 선배였기에.. 같이 있었다... 한잔한잔 마실때마다 금성이를 바라보면서... 한잔한잔 마셨다.... 그랬더니... 금성이도 쇼쟁이를 바라보면서 똑같이 한잔한잔 마시는거였다... 쇼쟁이는 결국 취하게 되었고... 그래도.. 금성이를 계속 보고있었기에.... 금성이도 취했다는걸 알았다... 금성이가... 취했는데... 화장실을 가길래... 쇼쟁이도 따라갔다... 화장실이... 희한하게도.... 계단으로 올라가야하는곳이라... 혹시는 마음에 따라갔다... 비틀거리는 금성이를 쫓아간... 쇼쟁이는.... 그만... 계단에서... 금성이가... 앞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뒤에 있던 쇼쟁이는 금성이와 같이 계단에서 굴러떠러졌다... 다행인건... 금성이는 다치지 않았다는거다... 쇼쟁이는 다리에 상처가 남았지만... 금성이는 괜찮았다....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피가 좀 났지만... 술을 먹어서 쇼쟁이는 괜찮았다...
문제는 그후다... 필름을 끈어진 쇼쟁이는 큰일을 하나 저지른다...
그것은 낮부터 오후까지 쇼쟁이한테 기합을 줬던... 선배들한테 한잔한잔 받아먹고 그선배들과 싸웠다는거다.... 쇼쟁이는 그다음날에 동기에 의해... 낮에 일어났다... 강제로... 전날저녁에 쇼쟁이가 친 사고때문에... 동기들까지 피해를 입었기에...쇼쟁이는 정신차리고... 선배들한테 다시 불러가서... 좀... 얻어맞았다... 쇼쟁이는 기분이 상했지만... 괜찮았다... 자기때문에... 피해를 본 동기들이 있었기에... 동기한테 미안한 맘 뿐이였다.... 그리고 오후가 되어서
저녁을 먹을때... 기숙사에 들어 왔다.... 전날... 금성이와 같이 굴러떨어져 생긴 상처에서... 피가 멈추질않고... 하루가 그렇게 흘렀다.... 저녁을 먹던... 금성이가 쇼쟁이 다리에서 피나는걸 보고는 저녁을 먹고... 밖으로 불러냈다.... 쇼쟁이는... 왠지... 금성이가..자기의 여자친구같았다... 여자친구였음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했지만... 결심을 못하던 때라.... 생각만 했었다... 밖에서 금성이는 쇼쟁이한테 약을 발라줬다.... 걱정도 해주면서... 쇼쟁이는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난다음.... 둘은 기숙사로 돌아갔다... 그리고... 몇시간후 또다시... 아무일 없듯이... 기숙사 옥상에서... 다른선배들과 함께 또 만났다... 쇼쟁이는 그중.... 선배한테... 전날... 미안했었다고... 얘기했었던지라... 술한잔 하자고.... 그래서 옥상에서... 쇼쟁이와 금성이를 포함해서... 4명이서... 간단하게.... 술을 한잔씩했다.. 여러얘기를 하면서... 아침이 되었다.... 방으로 돌아온... 쇼쟁이는 금성이와 룸메인 선배한테... 많은 얘기를 했었었는데...메신저로 이렇게 얘기했었다... "나 금성이선배가 좋은데... 이제 포기하려고요...." 그랬더니... 일명... UFO선배가... 왜 포기하냐고... 한번얘기라고 해보라고... 나중에... 듣기로는... 금성이선배는 멀래...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종강파티때... 쇼쟁이를 보며... 계속 술을 마셨다고... 그렇게 많이 마시는걸 처음봤다고... UFO선배는 그랬다... 그래서.... 메신저로 쇼쟁이는 금성이한테 얘기를 했다.... 쇼쟁이는 핸드폰이 없었기에.... 금성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근대... 금성이 당신을 맘을 모르기에... 이제 포기하려고 한다고... 그랬더니.... 금성이는 쇼쟁이한테... 이렇게.. 얘기했다... 생각 좀 해보고 좀있다가 얘기해주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끝내고... 쇼쟁이는 잠을 잤다... 아침이 되서야... 잠을잤다...
그리고... 일어나... 밤에... 금성이한테 연락이 와서... 나오라고 하길래... 쇼쟁이는 금성이와 만나... 좀걸어서... 기숙사 주변에 있던.. 아파트단지내에 있는 공원에서... 얘기를 하게되었다.... 공원벤치에서... 무슨 얘기를 하려는 금성이는 쉽게 얘기를 못 시작했다.. 금성이가 너무 뜸을 드리길래... 쇼쟁이가 물어봤다.... 금성이선배는 저 어때요? 전 선배가 좋은데... 그래서 이제 남매같은거 싫은데... 그랬더니... 금성이는... 얼굴이 빨게지더니... 사귀자고...
작은 목소리로 얘기를 했다.... 그모습은 본 쇼쟁이는 너무 좋았다... 금성이가 너무 이뻐보였다... 그래서 쇼쟁이는 말했다... 우리 이제 사귀는 사이예요...그때가... 2004년 6월13일 저녁 10:36~40분이였다... 바로 5년전.... 오늘이다... 이렇게... 쇼쟁이와 금성이의 추억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