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AM - 친구의 고백] : 루비님의 협찬곡 감쏴^^ 봄...데이트 코스로 추천할만 한 레스토랑.. ▶ 장 소 :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878 ▶ 기 간 : 2009년 04월 26 (일) ▶ 컨 셉 : 데이트코스 현장 실사..ㅋㅋ 봄을 맞이하야...4월 부산을 벗어난 코스가 없을까 생각하던 중..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경기도 파주에 있는 프로방스가 생각났다. 근데..부산에서 파주 프로방스는 안드로메다 관광하는거 마냥 너무나 무리인 거리인지라..T.T 꿩대신 닭이라고 부산에서 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청도를 여행하면서 프로방스와 와인터널을 가기로 결정! 먼저, 청도의 데이트코스 프로방스... 내가 사진을 너무 많이 찍은 탓인지..3부에 걸쳐서 올려야겠다..ㅋㅋ (사실 애써 찍은거 버리기는 아깝다.) 첫번째는, 프로방스 주위 풍경과 외관을..(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쁜곳이다.) 두번째는, 프로방스 레스토랑의 내부 모습. 첫번째가 전체적인 숲을 봤다면.. 세번째는 프로방스의 조각조각인 나무를 볼 것이다. (뭔 말인지 모르겠지..??ㅎㅎ) 암튼 출발~~ # 청도 휴계소 부산에서 아침 일요일 일찍(사실 일찍인지도 모르겠다..ㅋㅋ) 청도로 향했다. 한동안 달리다 잠시 커피 한잔 하자며 멈춰선 곳. 청도 휴게소!! 찬만 다행으로 내가 좋아하는 푸른 하늘과 적당한 구름이 끝내주는 하루! # 청도 소싸움 청도는 뭐니뭐니해도 청도 소싸움이 제일 유명하다. (요즘은 감 와인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휴게소 가생이에 설치된 청동 소싸움 조형물이다. 조형물 자체가 상당히 역동적인 모습이다. # 감 청도의 또 하나의 명물 감 조형물.. (나중에 청도의 감 와인터널에 대해서도 글을 남길 예정이다.) 근데 하늘과 구름 멋지다. # 프로방스 초입부분 네비양이 알려주는대로 청도 휴게소를 벗어나 조금 달려오니 프로방스에 도착! 먼저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이곳은 파주의 프로방스처럼 넓은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사진으로만 봤지 가보진 못해서 아주 넓은 곳인지는 모르겠다. (요즘 세상에 허위사실 유포죄로 잡혀갈라나..ㅋㅋ) (안다. 나도 재미없다는거..ㅡㅡ;) 단순히 프로방스 레스토랑이라고 해야 맞을 것이다. 나만 몰랐나?.ㅋㅋ 이 곳은 프로방스만 있는것이 아니라 주위에 분위기 좋은 전통찻집과 음식점들도 있다. # 프로방스 와인바 야외 바베큐 파뤼 환영~~ 삼겹살에 와인 한잔?? 근데 솔직히 어울리나? 안어울려도 좋으니 담엔 여친이랑 와야지..ㅎㅎ # 입구 자~ 이제 프로방스의 주위를 360도를 넘어 540도 돌아볼것이다. 세세하게.. 프로방스의 입구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프로방스는 4계절 중 봄이 가장 이쁜 풍경을 자랑한다. (4계절 사진들을 인터넷을 통해 봐온 결과..ㅋㅋ) 한창 주위의 많은 나무들의 푸르름과 꽃들의 화사함 그리고 청명한 하늘과 따뜻한 햇살은 보는 이들의 기분을 덜 떨어지게? 만드는거 같다.ㅋㅋ (직역하면 한마디로 정신 못차리게 만든다는 것이다...;;) 참고로, 이런 날씨 이런 장소에서 고백하면 성공 확률도 높을듯..ㅋㅋ 그렇다고 나중에 여기 대리고 간다고 해서 내가 고백할거라는 오해는 하지 마시길..ㅋㅋ # 입구 프로방스로 들어가는 입구 주위에는 장미꽃(아직 피지 않은..)과 풀들이 줄을 지어 서있다. # 처마? 입구에서 바라본 처마? 밑 하늘.. # 뒷뜰정도?? 일단 레스토랑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쌈팍하게 주위를 둘러보기로 했다. (앞서 말했지만 레스토랑 내부의 모습도 올릴 예정이다.) 유난히 오늘따라 구름이 모양세가 예사롭지 않다..ㅋㅋ 신기한 모양의 구름들.. 이름은 기억은 안나지만 여튼 고대 생물체의 모양을 한 구름..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레스토랑 옆에는 뒷뜰같은 넓은 잔디밭이 있다. 그곳에는 이상한 모양의 조형물이 있는데 뭔가에 쓰였던 구조물 같은데.... 저놈이다. 앞에서 봤을때..뒤에서 봤을때 뭐에 쓰는 물건인지는 도통..;; # 우리집 뒷뜰같은..ㅋㅋ 뭐 이상한 조형물에서 일단 신경끄고 프로방스의 소소한 풍경을 담기 시작! 4군데의 입구 중 한군데..정문은 앞서 봤던 곳이고 양옆에 있는 출입구는 지금은 안쓰는거 같은.. 조금 멀고 넓게 잡아봤다. 대빵 큰 돌덩이도 뒷들에 자리잡고 있다. 난 왜 저런거만 보면 올라가서 삼겹살에 쇠주한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 이쪽면이 나는 젤 맘에 들다보니 다양한 각도로 여러컷을 담아봤다. 이곳에 있는 가로등은 밤에도 멋지고 이쁜 분위기를 만들거 같다. # 철길 프로방스의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레스토랑 옆에 위치한 기찻길~~ 어떻게 보면 이 기찻길 때문에 청도 프로방스가 유명해졌는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저 멀리 보이는 노란 기차 1량뿐이지만 예전 사진을 보니 이 기찻길에 여러량의 기차가 있었던거 같다. # 옆에서 바라본.. # 기찻길 멀리 아늑하게 보이는 기차길 위에...있었으면 하는.. 모델이..ㅎㅎㅎ # 분홍과 녹색의 벤치 프로방스의 특징 중의 하나는 건물 및 주위의 피사체들 대부분을 원색 계열을 이용해서 많이 표현한다는 것이다. 이 벤치 또한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한 곳이다. 특히나 봄에는 주위 나무들의 초록때문에 싱그러운 표현과 가을에는 낙엽으로 인한 쓸쓸함을 표현하기 좋은 촬영장소이기도.. # 철길 너머로 쭉 뻣어있는 나무가지들 초록 터널을 걸으며 아담한 철길을 볼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을것이다. # 프로방스 내 자세히 보면 초록 창문 너머에 연인들이 식사를 하고있다. 프로방스에서 제일 인기 좋은 자리..저곳!! 딱 두 테이블만 마련되어 있다. 햇살이 넓은 창 너머로 비치면..마주보고 앉은 서로의 모습에 후광도 함께 비칠 것이다.ㅋㅋ (주의해라..남자들끼리는 앉지마라..글다 눈맞으면 대략 난감하다..ㅡㅡ;) 그냥 밖에서 봐도 멋질거 같지 않나? 그래서 고백하면 성공 확률이 높을 수 있다는 거다...ㅋㅋ # 후문 이곳은 제일 먼저 봤던 정문에서 반대편에 위치한 후문이다. 어떻게 보면 후문이 더 분위기 있는거 같다. # 소풍나온 꼬마아이들 아까 잠시 기차에 대해 맛(?)만 보여주고 다른 곳으로 새버렸다. 날씨도 좋은 탓에 꼬마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놀러온 거 같다. # 할렘열차 저 기차는 '할렘열차'이다. 정확히 그 뜻은 모르겠으나.. 어쩐지 어울리는 이름인거 같다. # 할렘열차 지금은 장사를 하지 않는 한때는 잘나가던 Jazz Bar 였다. 안에 들어가면 술병이며 탁자며 의자등등 시간이 잠시 멈춰버린듯한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근데 밤에는 무서울듯..;; # 방치된 할렘~ 열차 외관은 오랜시간 방치된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사진의 소재거리가 되고 모델 사진의 중요한 피사체가 되는거 같다. 실제로도 이 할렘열차를 배경으로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다. # 기념촬영 욕하지 마시길..나도 한번 폼 잡아봤다..ㅋㅋㅋ 몇몇 태클 들어올거 뻔하긴 한데..굳굳하게 버틸란다..ㅋㅋ # 마지막 4번째 입구 이곳 4번째 입구도 지금은 사용을 안하는 듯.. # 앞뜰 # 바람개비 프로방스 앞뜰에서 이쁜 바람개비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못봤는데.. 한바꾸 돌고 오니까..그새 누가 심어놨나..ㅋㅋ 이렇게 프로방스 주위에는 작은 소재거리들이 많다. 일단 360도 다 돌고 그래도 뭔가 아쉬운 마음에 빠뜨린 풍경이 없는지 살포시 다시 한바꾸 돌기로 했다. # 바베큐?? 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도록 야외에 식탁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다. 은근 저 의자가 탐이났다.. 뻔뜩이는게..ㅋㅋ # 구름이 좋아 한번 더.. # 주차장 사실 이곳은 주차장인이다. 주차장은 이 곳 말고도 아래에 하나 더 있고 대부분 거기에 주차를 한다. # 그네 주차장 한켠에 있는 그네.. 태워줄 사람이 없네..ㅋㅋ # 다예랑 앞서 말했지만 이곳은 주위에 프로방스 외에 몇개의 찻집과 음식점이 있다. 그 중 하나인 '다예랑' 이곳도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전통찻집으로 분위기 있는 곳인듯.. 오후가 되니 점점 먹구름이 몰려온다. # 하늘정원 이곳은 음식점인듯.. 하늘정원..야외와 실내에서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검둥이 이녀석들(몇마리 더 있다.) 처음에 꼬랑지 쌀랑쌀랑 흔들며 나를 반기더니.. 나중엔 으르렁 거린다.. 와 그라는데..이눔들..; 근데 목욕 좀 해라 이눔들아..;; 냄새 마이 나~ # 하늘 정원 뭐 .. 가격대는 안봐도 비디오다...ㅎㅎ # 하늘 정원에서 바라본 프로방스 하늘정원에서 내려다 본 프로방스와 할렘열차이다. 어렵게(?) 청도 프로방스에 대해서 소개했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남자랑 가지마라..돌아올 때.. 한숨쉬며 올 확률 99%..!! 1%의 확률.... 연인들의 데이트코스인 저런곳에서도 남자들끼리도 애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특이한 성격의 1%를 위해서 남겨뒀다. 마무리 지으며.. 봄을 맞아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또는 다양한 소재거리를 이용해 분위기있는 사진을 연출하기에 좋은 곳 청도 프로방스!! 청도 프로방스의 두번째 이야기 NEXT : http://www.cyworld.com/ggoristar/3007925 <EMBED style="LEFT: 10px; WIDTH: 300px; TOP: 15px; HEIGHT: 0px"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13568259/BLOG/200905/1242282399_2am.mp3 width=300 height=0 type=audio/mpeg;charset=UTF-8 volume="0" playCount="0" autoStart="true" showTracker="true" showPositionControls="true" showAudioControls="true" showControls="false" showDisplay="false" showStatusbar="false">
[청도] 남자랑 가면 한숨쉬며 돌아 올 확률 99% !!
♬ [2AM - 친구의 고백] : 루비님의 협찬곡 감쏴^^
봄...데이트 코스로 추천할만 한 레스토랑..
▶ 장 소 :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878
▶ 기 간 : 2009년 04월 26 (일)
▶ 컨 셉 : 데이트코스 현장 실사..ㅋㅋ
봄을 맞이하야...4월 부산을 벗어난 코스가 없을까 생각하던 중..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경기도 파주에 있는 프로방스가 생각났다.
근데..부산에서 파주 프로방스는 안드로메다 관광하는거 마냥
너무나 무리인 거리인지라..T.T
꿩대신 닭이라고 부산에서 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청도를 여행하면서 프로방스와 와인터널을 가기로 결정!
먼저, 청도의 데이트코스 프로방스...
내가 사진을 너무 많이 찍은 탓인지..3부에 걸쳐서 올려야겠다..ㅋㅋ
(사실 애써 찍은거 버리기는 아깝다.)
첫번째는, 프로방스 주위 풍경과 외관을..(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쁜곳이다.)
두번째는, 프로방스 레스토랑의 내부 모습.
첫번째가 전체적인 숲을 봤다면..
세번째는 프로방스의 조각조각인 나무를 볼 것이다.
(뭔 말인지 모르겠지..??ㅎㅎ)
암튼 출발~~
# 청도 휴계소
부산에서 아침 일요일 일찍(사실 일찍인지도 모르겠다..ㅋㅋ) 청도로 향했다.
한동안 달리다 잠시 커피 한잔 하자며 멈춰선 곳.
청도 휴게소!!
찬만 다행으로 내가 좋아하는
푸른 하늘과 적당한 구름이 끝내주는 하루!
# 청도 소싸움
청도는 뭐니뭐니해도 청도 소싸움이 제일 유명하다.
(요즘은 감 와인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휴게소 가생이에 설치된 청동 소싸움 조형물이다.
조형물 자체가 상당히 역동적인 모습이다.
# 감
청도의 또 하나의 명물 감 조형물..
(나중에 청도의 감 와인터널에 대해서도 글을 남길 예정이다.)
근데 하늘과 구름 멋지다.
# 프로방스 초입부분
네비양이 알려주는대로
청도 휴게소를 벗어나 조금 달려오니 프로방스에 도착!
먼저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이곳은 파주의 프로방스처럼 넓은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사진으로만 봤지 가보진 못해서 아주 넓은 곳인지는 모르겠다.
(요즘 세상에 허위사실 유포죄로 잡혀갈라나..ㅋㅋ)
(안다. 나도 재미없다는거..ㅡㅡ;)
단순히 프로방스 레스토랑이라고 해야 맞을 것이다.
나만 몰랐나?.ㅋㅋ
이 곳은 프로방스만 있는것이 아니라 주위에 분위기 좋은
전통찻집과 음식점들도 있다.
# 프로방스 와인바
야외 바베큐 파뤼 환영~~
삼겹살에 와인 한잔?? 근데 솔직히 어울리나?
안어울려도 좋으니 담엔 여친이랑 와야지..ㅎㅎ
# 입구
자~ 이제 프로방스의 주위를 360도를 넘어 540도 돌아볼것이다. 세세하게..
프로방스의 입구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프로방스는 4계절 중 봄이 가장 이쁜 풍경을 자랑한다.
(4계절 사진들을 인터넷을 통해 봐온 결과..ㅋㅋ)
한창 주위의 많은 나무들의 푸르름과 꽃들의 화사함
그리고 청명한 하늘과 따뜻한 햇살은
보는 이들의 기분을 덜 떨어지게? 만드는거 같다.ㅋㅋ
(직역하면 한마디로 정신 못차리게 만든다는 것이다...;;)
참고로, 이런 날씨 이런 장소에서 고백하면 성공 확률도 높을듯..ㅋㅋ
그렇다고 나중에 여기 대리고 간다고 해서 내가 고백할거라는
오해는 하지 마시길..ㅋㅋ
# 입구
프로방스로 들어가는 입구 주위에는 장미꽃(아직 피지 않은..)과
풀들이 줄을 지어 서있다.
# 처마?
입구에서 바라본 처마? 밑 하늘..
# 뒷뜰정도??
일단 레스토랑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쌈팍하게 주위를 둘러보기로 했다.
(앞서 말했지만 레스토랑 내부의 모습도 올릴 예정이다.)
유난히 오늘따라 구름이 모양세가 예사롭지 않다..ㅋㅋ
신기한 모양의 구름들..
이름은 기억은 안나지만 여튼 고대 생물체의 모양을 한 구름..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레스토랑 옆에는 뒷뜰같은 넓은 잔디밭이 있다.
그곳에는 이상한 모양의 조형물이 있는데
뭔가에 쓰였던 구조물 같은데....
저놈이다. 앞에서 봤을때..뒤에서 봤을때 뭐에 쓰는 물건인지는
도통..;;
# 우리집 뒷뜰같은..ㅋㅋ
뭐 이상한 조형물에서 일단 신경끄고
프로방스의 소소한 풍경을 담기 시작!
4군데의 입구 중 한군데..정문은 앞서 봤던 곳이고 양옆에 있는
출입구는 지금은 안쓰는거 같은..
조금 멀고 넓게 잡아봤다. 대빵 큰 돌덩이도 뒷들에 자리잡고 있다.
난 왜 저런거만 보면 올라가서 삼겹살에 쇠주한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
이쪽면이 나는 젤 맘에 들다보니 다양한 각도로 여러컷을 담아봤다.
이곳에 있는 가로등은 밤에도 멋지고 이쁜 분위기를 만들거 같다.
# 철길
프로방스의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레스토랑 옆에 위치한 기찻길~~
어떻게 보면 이 기찻길 때문에 청도 프로방스가 유명해졌는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저 멀리 보이는 노란 기차 1량뿐이지만
예전 사진을 보니 이 기찻길에 여러량의 기차가 있었던거 같다.
# 옆에서 바라본..
# 기찻길
멀리 아늑하게 보이는 기차길 위에...있었으면 하는..
모델이..ㅎㅎㅎ
# 분홍과 녹색의 벤치
프로방스의 특징 중의 하나는
건물 및 주위의 피사체들 대부분을 원색 계열을 이용해서 많이 표현한다는 것이다.
이 벤치 또한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한 곳이다.
특히나 봄에는 주위 나무들의 초록때문에 싱그러운 표현과
가을에는 낙엽으로 인한 쓸쓸함을 표현하기 좋은
촬영장소이기도..
# 철길 너머로 쭉 뻣어있는 나무가지들
초록 터널을 걸으며 아담한 철길을 볼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을것이다.
# 프로방스 내
자세히 보면 초록 창문 너머에 연인들이 식사를 하고있다.
프로방스에서 제일 인기 좋은 자리..저곳!!
딱 두 테이블만 마련되어 있다.
햇살이 넓은 창 너머로 비치면..마주보고 앉은 서로의 모습에 후광도 함께 비칠 것이다.ㅋㅋ
(주의해라..남자들끼리는 앉지마라..글다 눈맞으면 대략 난감하다..ㅡㅡ;)
그냥 밖에서 봐도 멋질거 같지 않나?
그래서 고백하면 성공 확률이 높을 수 있다는 거다...ㅋㅋ
# 후문
이곳은 제일 먼저 봤던 정문에서 반대편에 위치한 후문이다.
어떻게 보면 후문이 더 분위기 있는거 같다.
# 소풍나온 꼬마아이들
아까 잠시 기차에 대해 맛(?)만 보여주고 다른 곳으로 새버렸다.
날씨도 좋은 탓에 꼬마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놀러온 거 같다.
# 할렘열차
저 기차는 '할렘열차'이다. 정확히 그 뜻은 모르겠으나..
어쩐지 어울리는 이름인거 같다.
# 할렘열차
지금은 장사를 하지 않는 한때는 잘나가던 Jazz Bar 였다.
안에 들어가면 술병이며 탁자며 의자등등
시간이 잠시 멈춰버린듯한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근데 밤에는 무서울듯..;;
# 방치된 할렘~
열차 외관은 오랜시간 방치된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사진의 소재거리가 되고 모델 사진의
중요한 피사체가 되는거 같다.
실제로도 이 할렘열차를 배경으로 사진찍는 사람들이 많다.
# 기념촬영
욕하지 마시길..나도 한번 폼 잡아봤다..ㅋㅋㅋ
몇몇 태클 들어올거 뻔하긴 한데..굳굳하게 버틸란다..ㅋㅋ
# 마지막 4번째 입구
이곳 4번째 입구도 지금은 사용을 안하는 듯..
# 앞뜰
# 바람개비
프로방스 앞뜰에서 이쁜 바람개비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못봤는데.. 한바꾸 돌고 오니까..그새 누가 심어놨나..ㅋㅋ
이렇게 프로방스 주위에는 작은 소재거리들이 많다.
일단 360도 다 돌고 그래도 뭔가 아쉬운 마음에 빠뜨린 풍경이 없는지
살포시 다시 한바꾸 돌기로 했다.
# 바베큐??
바베큐를 해먹을 수 있도록 야외에 식탁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다.
은근 저 의자가 탐이났다.. 뻔뜩이는게..ㅋㅋ
# 구름이 좋아 한번 더..
# 주차장
사실 이곳은 주차장인이다. 주차장은 이 곳 말고도 아래에 하나 더 있고
대부분 거기에 주차를 한다.
# 그네
주차장 한켠에 있는 그네..
태워줄 사람이 없네..ㅋㅋ
# 다예랑
앞서 말했지만 이곳은 주위에 프로방스 외에 몇개의 찻집과 음식점이 있다.
그 중 하나인 '다예랑' 이곳도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전통찻집으로 분위기 있는 곳인듯..
오후가 되니 점점 먹구름이 몰려온다.
# 하늘정원
이곳은 음식점인듯.. 하늘정원..야외와 실내에서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검둥이
이녀석들(몇마리 더 있다.) 처음에 꼬랑지 쌀랑쌀랑 흔들며 나를 반기더니..
나중엔 으르렁 거린다.. 와 그라는데..이눔들..;
근데 목욕 좀 해라 이눔들아..;; 냄새 마이 나~
# 하늘 정원
뭐 .. 가격대는 안봐도 비디오다...ㅎㅎ
# 하늘 정원에서 바라본 프로방스
하늘정원에서 내려다 본 프로방스와 할렘열차이다.
어렵게(?) 청도 프로방스에 대해서 소개했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남자랑 가지마라..돌아올 때.. 한숨쉬며 올 확률
99%..!!
1%의 확률....
연인들의 데이트코스인 저런곳에서도 남자들끼리도 애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 특이한 성격의 1%를 위해서 남겨뒀다.
마무리 지으며..
봄을 맞아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또는 다양한 소재거리를 이용해
분위기있는 사진을 연출하기에 좋은 곳
청도 프로방스!!
청도 프로방스의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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