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 S 5 0 1 용 어 사 전 ★

김예빈2009.06.13
조회10,658

 

< SS501 용어사전 >

 

 

 

 

(ㄱ)

 

·강콩-  강한 완두콩의 줄임말. 완두콩은 오공돌이가 붙혀준 트리플 S의 애칭.

 

·개그그룹- 개그맨을 능가하는 몸개그와, 말개그를 구사해내는 SS501을 부르는 또다른 애칭.

 이들의 개그는 이미 많은 사람들사이에서 인증이 되어있다.

 

·개해년- 현중이 신년인사로 무심코 내뱉은 말. 차라리 병술년이라고 외워서라도 하지(...)
'재용이의 순결한 19'에서 두고두고 우려먹었던 일명 '망언'에 속해있다.


·개말- 김현중과 박정민의 커플 이름. 현민이라고 하기도 하나 보통 개말로 통한다. 이들이 이 사전에 오르는이유는  다른 커플들과는 확실히 차이를 보이는 커플명 때문-_-;

이런 짐승들...[욕 아님]


·개말러- 개말 커플을 추종하는 소녀들의 통칭. 영어 표기는 Gaemaller 혹은 Gaemaler?

 

·걸조- '걸어 다니는 조각상'의 줄임말. 서민정이 진행하는 라디오의 PD가 현중에게 붙혀준

별명. 상당히 어울리는 별명이라 극찬 받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수많은 그의 별명들 중 가장

어울린다.

 

·겁쟁이- 4chance에 이은 후속곡으로 버즈의 노래와 약간 헷갈리기도. SS501의 운동 신경은

역시 GG 라는 것을 여실하게 보여준 제작 비화가 있다.

 

·경고- SS501의 싱글 1집 타이틀곡이자 데뷔곡. 아이돌의 데뷔곡치고는 내용이 살짝 신선?

 

·규박 DJ- 영스트리트에서 규종과 정민을 통칭하는 단어. 1월 29, 30일 이틀 동안에는 정민의 바쁜 스케쥴로 규막 혹은 막규 DJ로 임시 급변경 되기도 했다.

 

·그림- 하나님이 인간성, 외모 등 모든 것이 완벽한 오공돌이에게 안 주신 세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스노우보드, 댄스, 그리고 미술 실력이라고 할 만큼 정말 담 쌓았음.

리더는 해골만 무작정 그려주시고 허영생을 순식간에괴물 프린스로 바꾸어 놨으며

허영생과 김규종은 이 나이 또래가 그리는 정도.

박정민은 가장 나은 편이지만

얼마전 공홈에 올린 예쁜 여자 얼굴에 문어 발을 그려놓는 자신만의 4차원적 예술을 선보임. 김형준은 추상적 이미지데생의 천재. 그 대표적인 예가 스골의 찰스.

얼마전 일본에서의 트리플 S 창단식에서 보여준 호빵맨&다스베이더 잊지 않겠다.

 

·근자감- '근거 없는 자신감'의 줄임말. 방송 데뷔 전에도 떨리지 않는다면서 근거 없는 자신감이라는 말을 사용한 박정민에게서 유래.

 

·금지영상- 말 그대로 여러 가지 의미로 금지된 영상. 현재 널리 알려진 금지영상은 브레이크와 겨울이야기,그리고 엠픽 1화. 최근 추가된 것은 호텔리어.

 

·기럭지- 다리를 일컫는 말. SS501은 모두 축복받은 기럭지의 소유자. 특히 박정민. 실제로 보면 장난이 아니란다. 본인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김 개나소나- SS501의 리더 김현중의 별명. 눈망울이 소처럼 크다고 해서 '소'가 붙었으며 '개'는 아마 '성격이 개같다' 라서 붙었다는 설이 강력하다. 근데 그냥 다 부르기 귀찮아서(...) 통칭 김개소. 최근 엄청난 인기리에

방영중인 마봉춘의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유미 어머님의 노래 '사랑은 개나소나'가 테마송(??)으로 지정.

 

·김규리- 김규종의 여자 버전 이름. 영스에서 박정자와 함께 수많은 꽁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미 정규 1집 콘서트에서는 확고히 규종의 내면에 자리잡고 굳어져버린 이름.

 

·김기범- 김형준의 친동생이자 그룹 Xing 소속. '마루미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다.

그러나 2007년 7월 13일 부로 탈퇴 선언. 지금은 마루미르가 아닌 김기범

 

·김엉중- 리다오빠의 별명. 아마 엠픽 때 보여준 아이돌치곤 질펀한 엉덩이(...)를 뽐낸 덕분에

생긴 것?


·김 오피테- SS501의 비상하는 예쁜 막내 김형준의 별명.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줄임말. 이 역시 박정민이 붙혀주었다.

 

·까만 안경- 이루의 2집 앨범 타이틀곡이자 현중이 출현한  M/V. 나름 뮤지컬 구성으로 신경 썼다하지만

라스트 신은 어쩔 수 없는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M/V. 뺑뺑 돌지만 않았어도 말이지(...)

 

·깨워줘서 고마워- 마봉춘의 은혜로운 프로그램을 가장한 멤버들 굴욕 프로그램 & 형준

왕따 시키기 & 경림언니 하렘(...) 프로그램. 2005년 MKMF 수상 소감 테이프 다음으로

현중이 가장 훔쳐오고 싶어 할 듯.

 

·꼬꼬냔 - 돌프냔에 이어 또다시 정민의 사랑을 차지해서 큰질투를 불러일으킨 닭인형. '르꼬끄'광고를 찍던 정민이 꼬꼬냔(닭인형)을가지고 놀아서 생긴 또하나의 냔

 


(ㄴ)


·니가 고기니- 서민을 굴욕 시켰던 형준의 천진난만한 표정.


·니가 리더야- 엠픽에서 현중에게 제대로 작렬한 정민의 썩소를 캡쳐하고 그 캡쳐화면에

써놓은 문구.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사와 표정으로 짤방계에서는 알아주는 명작이다.


·(성) 누구세요- 현중이 정규 1집 콘서트 안 오면 누구세요? 라는 발언에서 따온 것으로
(성) 자리에 자신의 성씨를 쓰고 누구세요를 이름으로 쓰는 안습적인 트리플이 다수 발생.

 

 

 

(ㄷ)

 

·당근- 생이어도, 갈아도 정민이 환장할 듯 좋아하는 식재료. 예민한 정민을 살살 달래며

기상 시키는데에 이용되기도 했다.

 

·SS501의 SOS- 일명 '미해결 사건파일' 이란 타이틀을 달고 시작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짰다고 하기엔 마을 주민이라던가 엑스트라들 연기가 심히 뛰어나고 실제라 할 수도 없긴
하지만 매회 마다 손에 땀을 쥐게 했다.

 

·2시 - "두신데 여태안잤어?" 매일 새벽 두시면 뮤직하이에서 나지막한목소리로 형준이 하던 유행어


·뒤끝- 현중의 누구세요? 발언으로 유난히 길게 맛본 쓰디쓴 보복. 특히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스테파티 더 그레이스의 안무 흉내 순간캡쳐는 길이길이 엽사 역사에 남을거라고.

 

·돌프냔 - 모 시상식에서 정민이 어깨를 차지한 빨간코루돌프를 보고 질투한 트리플들이 지어낸 이름

 

·DSP- SS501이 몸담고있는 기획사. 심미안 하나는 SM을 훌쩍 뛰어넘지만 애들한테 투자 좀 하라고!!!!!!!!! 하니까 진짜 제대로 한다(.....)

 

·땡이- '키워줘서 고마워' 에서 키운 강아지의 이름. 본래 표기는 땡01.

 

 


(ㄹ)


·로보트춤- 4chance 간주에서 규종의 댄스. 사실 옆에서 영생과 정민도 하고 있지만 오로지

시선은 대부분 규종에게만 꽂힌다. 박자를 맞추는 것이 관건. 약간 엇박자이기 때문에...

 

·루돌프- 2006년 MKMF에서 정민이 한 몸처럼 어깨의 싣고 다녔던 트리 장식물. 팬들의

부탁이라면 다 들어주는 정민이 유일하게 달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지켜내서 트리플 사이에서 '돌프년' 이라는 속어로 구설수에 올랐던 물건. 게다가 가지고 왔다고 한다...


 
(ㅁ)

 

·마이쮸- 형준이 데뷔 후 처음 먹어봤으며 한 눈에 반한 식품. 하지만 피부 트러블로 인한

금기 식품으로 임명되었다.


·말- SS501의 섹시카리스마 박정민의 별명. 얼굴이 말을 닮아서 붙혀졌다. 본인은 이 별명에 심한 반감을 느끼고 있으나 점점 멤버들의 추임새와 연예계에 몸 담그다 보니 자신도 점점

인정하고 있는 추세.

 

·매드닷컴- 그 장난 많고 소란스러운 SS501을 서로 서먹하게 만든 궁극의 프로그램이자 개말 셀카가 뭇 개말러들을 환장하게 만든 은혜로운 프로그램.

 

·모든 것은 꿈(상상)이었어- 스노우 프린스와 앞으로 공개될 겁쟁이의 M/V의 결말.

드라마나 영화, 만화 중 그 어떤 문학 작품이라도 이것은 지상 최악의 결말로 통하고 있다.

 

·무껍달팽이- '민달팽이'의 현중 식 단어. 무(無)껍데기 달팽이라고 말하고 싶은 듯 하나 사람은 가끔 단순히 생각해야 편할 때가 있다.

 

·미나리 코디- SS501의 자랑스러운 코디 누님들. 각자의 풀네임은 이유미, 정세나, 정유리.
DSP의 안습적인 예산으로도 끝발나는 센스를 자랑하며 파이터에서 화룡점정을 이루었다.

 

 


(ㅂ)

 

·박나리- 박정민의 친누님의 이름. 성우지망생.

 

·박다쿠미- 김현중은 박정민의 네타 두 번째. 여태까지 현중이 좋다고 하던 이효리,코다 쿠미를 전부 다 개인공연에 써주셨던 박정민씨. 바디라인이 다 드러나는 의상과 고양이 안무는 일본의 팬들에게 엄청난 은혜를 베풀어주었다

 

·박대리- 역시 4chance에서의 정민의 이미지는 아무리 봐도 회식에서 2차 온 신입사원.

 

·박욘세- 현데렐라에서 정민의 배역 이름. 팬들 사이에서 즐겁게 불리고 있는 별명.

 

·박정자- 박정민의 여자 버전 이름. 역시 영스에서 자주 볼 수 있고 한때 심한 변성기로 인한

핀치에 몰렸었던 적이 있었다. 동의어는 증자.

 

·박프로- 다른 멤버들보다 마이크 같은 물건을 유난히 떨구는 정민. 처음 경고 때는 깜놀라며 티를 확 냈지만 포챈스로 활동하는 지금은 자연스레 웨이브를 하며 줍는 프로의 경지까지

올랐다. 박정민 당신 별명 도대체 몇개째야?!

 

·박햇살- 박정민의 특유의 밝은 미소와 밝은 성격 덕에 생긴 별명.

 

·박효리- 김현중은 박정민의 네타 첫번째. 2006년 여름 대구콘에서 겟챠를 선보였던 정민.

그 섹시함은 이효리에 버금가며 대구 팬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타지 팬들에게는 좌절과 눈물을 주었던 사연 많은 별명. 게다가 DVD에도 수록되있지 않다하니 이런 젠장할 노릇이다.

 

·발가락 양말- 정민이 애용하는 양말. 무릎까지 오는 것도 있다고 한다. 팬티와 함께 가요

산책의 금희 누님을 배 찢어지게 만든 의류.

 

·배구부 미소녀 주장- 일본 엠넷의 신 프로그램 'SS501 The Missoin'에서 아주머니들과 배구 경기를 하는 미션이 있는데,그 때 현중의 머리 묶음이 아주 미묘하여[뭐 이렇게 까놨대[마치 스포츠 미소녀를 연상케하는 스타일이 되자 불려지는 별명].

 

·백구55- SS501의 스토커에서 스토커의 예명.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백구' 자리에 여러

연예인 이름을 넣어 쓰기도 한다.

 

·186~7cm- 현재 정민의 추정 키. 프로필상 아직 181cm만 분명히 더 자라서 이 정도.

 

·삑사리- 그들에게도 예의는 없다. 대표적으로 2005년 현중의 '꿈 쿼!~왔던', 네버 어게인

쓰리 콤보.

 

 

(ㅅ)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줄여서 사리되. 현중이 연기 첫 신고를 한 DSP의 드라마. 정민도

함께 출현.

 

·상의탈의춤- U R MAN에서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뭇 여성들의 코피를 퐝퐝 쏟아내기 위해 춘 댄스.

 

·섹귀뚱- YTN 인터뷰 중 급제조된 정민의 별명. 섹시+귀염+뚱뚱의 합성어.

 

·섹시백-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히트곡이자 현데렐라에서 불렀으나 섹시백인지 알아 들은것도

용할 정도로 '섹시백~예압! $#%#$%%^' 으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

 

·섹시카리스마- 박정민의 수식어. 결코 이 별명이 자칭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진 것은 파이터

시절. 색ㄱㅣ는 물론 카리스마도 최고조.

 

·셀카- 허영생을 빼고는 논할 수 없는 것. 수많은 세월을 셀카로 보낸 그는 여러 프로그램에서 강좌를 해왔으나 하나는 통편집 이라는 안습의 기록을 남겼다.

 

·쇼 음악중심- 현중이 MC를 맡았던 마봉춘의 가요 프로그램.

 

·수달- SS501의 수줍은 프린스 허영생의 별명. 보면 볼수록 보노보노와 닮은 인상에 저절로

수긍하게 되는 별명.

 

·수줍은 프린스(왕자)- 영생의 수식어. 본인 입으로 이런 수식어 붙히기가 섹시카리스마와

함께 참 힘들지만 그만큼 어울리므로 패스.

 

·스타골든벨- 영생의 셀카 강좌를 통편집한 김비서의 프로그램이지만 개말 규생을 원없이

보여주었던 나름 은혜로운 프로그램. 하지만 개말 빼빼로 게임 통편집은 6643만명의 개말러를 원통하게 했다.

 

·스노우프린스- SS501의 싱글 2집 타이틀. 발랄함과 상큼함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스윗소로우- 오공일과 각별한 사이의 5인조 남성그룹. 콘서트에서 스프를 불러주시는 센스 T^T

 

·승우- SOS에서 SS501이 돌본 아이. 정체는 활현제국교의 메시아 현. (짱이라는 뜻.)

심상치 않은 포스로 시청자들이 이것이 실제상황인지 연기인지 전혀 구분을 못할 정도로

혼동을 주었다. 색ㅎㅣ 꽃밭에서 막 놀아나다가 마지막엔 목자르기_☆

 

·썩소- '썩은 미소'의 줄임말로 애니계의 원조 썩소가 '데스노트'의 야가미 라이토 라면

가요계의 원조 썩소는 바로 박정민. 한 쪽 입꼬리를 지나치다 싶히 올려놓고 깔보 듯 비웃는

것을 말한다. 규종의 증언에 따르면 앞에서 대놓고 하는 것 보다 남이 클로즈업 될 때 뒤에서 하는 것이 더욱 맛깔 난다고. 그러나 요즘 치고 올라오는 87라인 때문에 썩소 본좌 자리는 위태롭다.

 

(ㅇ)


·아이돌계의 아프로디테- 아직 대중화 되지 않은 음지에서의 현중의 별명. 남자다운 잘 생긴

외모이면서 동시에 여성스런 외모의 어필로 역시 걸조와 함께 간지 별명의 대명사라 할 수

있겠다.

 

·앞머리- 한때(겁쟁이활동) 영생의 앞머리의 급 초딩화로 인해 팬이 5,6배 들었다는 믿지 못할 이야기가 떠돌지만 어떤 앞머리를 해도 귀엽고 깜찍하니, 이것도 능력이라면 나름 능력.


·애들- 말 문자 사건으로 극도로 흥분한 정민이 자신을 제외한 멤버들을 일컫는 말.
이것 하나로 '박정민 위의 연장자는 없는거다', 'SS501의 실질적 권리자는 박정민' 이라는

설이 떠돌고 현중과 영생을 제대로 굴욕시켰다.

 

·야규종- '야한 규종'의 줄임말. 엠픽에서 적절한 노출씬과 그에 맞는 적절한 표정으로 누님과 소녀들을 열광 시켰다.

 

·엘리트- SS501이 광고하는 교복 회사. 현재 광고는 '얼굴 빼고 튜닝한다' 라는 문구로 엄청난 현실성을 강조 중. 예전 광고는 심의를 먹어 광고 정지가 되었던 안습의 역사가 있다.

그러길래 애는 왜 늘려가지고.

 

·엠픽- 엠넷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데뷔 전의 풋풋한 SS501을 접할수 있음과 동시에 당사자

들에게는 금지영상이 됐을지도 모르는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영생은 처음 여장을

하고 이로 인해 현재 취미로 굳혀졌을지도...

 

·엽사- 엽기 사진의 줄임말이자 오공일 팬질의 원동력이라 말할 수 있는 아이템.

비중은 대략 정민 >현중 >형준 >규종=영생. 하지만 수가 없으면 적은 수만큼 임팩트가 강하다.

(EX, 바보가 아닌 이상)

 

·영스트리트- 규종과 정민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프로그램. 정말 재미있는 날과 그저 그런

날이 약간 구분되어 있기도 하다. 2007년 4월 15일 부로 방송종료. 젠장.

 

·영원한 중심- 김규종의 수식어. 86라인과 87라인의 딱 중간으로서 팀의 균형을 잘 잡아주는

없어서는 안될 규종에게 딱 어울린다.

 

·오공돌이- SS501의 귀여운 애칭.

 

·옹알이- 분명 말은 하고 있으나 정확히 발음과 요지가 파악이 안되는 영생 특유의 우물거림을 뜻하는 말. 현중이 붙힌 또다른 유사어는 '수달의 언어'.

 

·완두콩- 펄라이트 그린의 한글 버전.

 

·위대한 유산 74434- 정민이 MC를 하고 있는 느낌표의 코너로써 팬의 입장에선 정민을 참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하는 은혜로운 프로그램. 이 것 역시 방송종료.

 

·윌리엄-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에서 현중의 극중 이름.

 

·유니콘- 파이터 시절 정민의 머리색이 은색이라 생긴 별명. 여기다가 진하게 눈화장도 하니

안 그래도 감당 안되는 색ㄱㅣ가 2배 추가되어 형기 형님마저 쓰러뜨린 최고의 교태를 자랑했다.


·으헝헝- 현중의 글로 쓰면 웃음인지 울음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특이한 웃음 소리.


·음주방송- 이미 한 두잔이면 맛이 가버리는 정민이 2번이나 한 적이 있는 위험한 방송.
영스에서 일본에 있는 동방신기에게 전화연결을 했으나 분명히 쓴콜 한잔 중이시던 그들로

인해 본의 아니게 하게되기도 했다. 이후로 이 날 영스는 금지영상에 추가 될거라는 설도

나돌았다.

 

·이루- SS501과 특히 절친한 가수. 본명은 조성현. 정민에게 '말..' 이라는 짧디 짧고 별 내용 없는듯한 문자 한 통으로 SS501의 질서를 초토화 시켜버린 궁극의 인물.


·이효리- 데뷔전부터 현중이 사모하고, 파격적인 섹시함을 자랑하는 누님.

 

·인형준- 형준의 빼어난 외모를 바탕으로 지어진 별명. 본인도 상당히 마음에 들어한다.

조금 더 길게는 '프랑스 인형준'.

 

·인형진- 매니저 형진의 이름이 형준과 비슷해서 지어진 별명. 팬들 사이에서만 가끔 불리고

조금 더 길게는 '동양 인형진'.

 

 

(ㅈ)

 

·자라- 오피테에 이은 막내의 별명. 체형상 목이 신체에 비해 슬며시 나와있고 허리도 살포시 구부러지게 걸어서 붙혀졌다.

 

·자○- [19금] 남성의 생식기를 순 우리말로 일컫는 말로써 SS501이 성인용 아이돌이라는

명찰을 단 SOS에서의 엄청난 발언.

 

·잘할게- 세븐의 노래로 제 2의 키스 더 레인.

 

·재용이의 순결한 19- 형준이 즐겨보는 엠넷의 프로그램. 연예인 갈구기를 모토로 하고 있으나

조금 선정적인 내용만을 제외한다면 누군가의 팬이라도 즐겨보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전형진- SS501의 매니저. 현재 실장으로 승진했다는 얘기가 떠돈다. 엠픽 여름휴가 편에서

난데없는 뱀 장난으로 캐발림 당하고 깨워줘서 고마워에서는 나태의 극치를 보여준 역시 SS501의 매니저님.

 

·적은 내부에- 요즘 들어 정민보다 고품격? 썩소를 자랑하는 규종과 형준 라인 탓에 다시 한 번

옛 말의 진실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는 문장.

 

·조증- 시도때도 없이 기분이 들떠있는 일종의 정신병으로 스타왓치에서 붙은 정민의 새로운 별명. 리더의 배가 또다시 찢어진 원인이 되었으며 정민을 보고있자니 어쩔 수 없이 인정하게 되는 단어.

 

·조폭인사- SS501 멤버의 인사성은 유난히 밝다. 특히 규종은 깍듯하게 허리 90도 굽히기

인사를 하는데 이 모습이 마치 조폭이 '형님!!!'  하는 것과 사뭇 비슷하다 하여 붙혀진 김규종식 인사법.동의어 폴더인사.

 

·주차웅- 오공돌이 왈, 주차할때 웅~ 소리가 난다는 그 분(-_-) 오공돌이의 매니저. 외형이 심히 슈렉을

닮으셨다고.

 

·짜게 식다- 경고의 가사 중 '차게 식다' 에서 나온 신조어.


·짱구춤- 로보트춤에 뒤이어 현중, 형준이 나란히 추는 댄스. 그 모습이 대략 짱구의 훌라춤

같다 하여 붙혀졌다.

 

·쭌사마- 일본콘에서 영생과 함께 겨울연가의 준상을 열연한 형준을 일컫는 말.

 

 

(ㅊ)

 


(ㅋ)

 

·커플- 2006 마봉춘 라이벌쇼에서 SS501이 부른 젝스키스의 유명한 노래. 의상도 수준급에

분위기도 매우 좋았으나 마지막 부분 영생이 삑사리가 제대로 작렬했던, 그것을 발견한

사람만이 아는 금지영상일지도. [스프레이 눈을 먹어서 그렇다는 후문.]

 

·코코로- SS501의 일본 1st 싱글 타이틀곡. PV의 분위기는 경고를 떠오르게 하며 저예산과 날씨 CG가 쵸금 안습.가수는 한국+언어는 일본+노래 분위기는 중국인 슬쩍 짬뽕이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상당한 중독성을 일으킨다.

애니메이션 블루드래곤의 엔딩 테마로 쓰이기 시작했는데 싱크로율 501%.

 

·키스 더 레인- 영생이 공중파 혹은 케이블에서 피아노를 칠 때 항상 치는 곡. 그가 치면 칠수록 제발 곡을 좀 바꾸자는 팬들의 눈물 섞인 한탄도 이어진다.

 

·키스 미- 라디오에서 정민의 18번. 점점 해를 거듭해갈수록 기름져진다는 현중의 증언.

멤버들의 추임새가 없으면 조금 민망하기도 한 묘한 노래.

 

·키워줘서 고마워- 깨워줘서 고마워의 시즌 2. 대략 개에게마저 뭇 소녀들에게 질투와

부러움을 느끼게 한 육성 프로그램.

 

 

(ㅌ)

 

·토니모리- 현중이 광고하는 화장품 회사. 수많은 대출혈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혜로운 곳.


·통장- 정민이 소유하고 있는 것만해도 10개가 된다고 한다. 연예계의 소문난 억척녀 박경림과 경제의 양대산맥을 이루려하는 정민의 아이템.

 

·트리플S- SS501의 팬클럽 이름. 뒤의 s는 서포트로 완두콩으로 불리기도 하며 뒤끝과 비난, 능력자들은 여느 팬클럽보다 한 수 위를 자랑하며 신화 다음으로 가수를  강하게 키우는 팬의 집단. 가끔 트리플의 팬이 생기기도 하는 트리플 효과(....)

 

 

(ㅍ)


·펄라이트 그린- SS501의 대표 색. 간지나게 말해서 펄라이트 그린이지만 요즘 완두콩 색이라 많이 불리운다.

 

·팬티- 양말과 함께 금희 누님의 배를 찢은 의류. 방송에 거리낌없이 나올만한 단어는 아니지만 이 단어로도 몇 십분을 그렇게 재밌게 노는 그룹은 난 처음 봤다. 호피, 카멜레온, 야광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포니캐년- SS501의 일본 기획사. 이름이 약간 웃음을 자아낸다. 싱글 앨범 하나 내는데에 통상판 1장과 한정판 멤버별로 1장씩 통 5장, 총 6장을 판매해 수많은 트리플의 주머니를 탈탈 터는

엄청난 상술의 회사....

 

·피아노 연주- 영생의 특기. 심봉사의 모 프로그램에서는 명상의 시간으로 이용했다.

 

·핑클- SS501이 잘 따르는 시대를 풍미한 여성 4인조 그룹. 콘서트에서 이들을 패러디한 SS501.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이다...재용씨의 말을 인용하자면 육덕진 핑클.

 

(ㅎ)

 

·해골마크- 현중이 심하게 예뻐하는 마크. 최근 끊었다는 얘기도 들린다.

 

·허빈정- 화가 나거나 무시당했을 때 나오는 영생의 빈정대는 표정과 말투에서 따온 별명.


·허영심- 허영생의 여자 버전 이름. 이 이름은 김규리와 마찬가지로 콘서트 때 핑클 무대에서 빛을 발했다.


·현데렐라- SOS에서 승우를 위해 했던 단막극. 이라지만 분명 자기들끼리만 노는 거였고

안정은커녕 배 찢어지게 만들었으며 '허영생도 그래봤자 SS501' 이란 소리가 나오게 만든

엄청난 작품. 이 영상의 코멘트를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 안 보인다.


·현규 금지령- 현중과 규종이 어찌나 컨택트가 많던지[특히 현중 쪽에서] 보다 못한 기획사가 내린 특단의 조치. 믿거나 말거나?

 

·현생 - 일명 김현중, 허영생 커플 대다수의트리플의 지지를 받고있는 리얼&진리커플

 

·후라이- '니가 리더야' 사건 때 현중이 정민은 아직 반숙이라며 이것으로 만들어 보이겠다는 다짐을 했으나 이미 박정민은 날계란이 되었으니 어쩐다.

 

·회원님- 정민이 누님의 아이디로 엽혹진에 접속한다는 소문에 엽혹진의 팬들이 정민을 일컫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