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로 말씀드리자면..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는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 입니다..다름아니라 요즘 학교에서 야자 끝나고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 돌아가면항상 시사투나잇, 피디수첩등 이런 시사프로그램을 자주 접하게 되었는데요.최근 가장 많이 나오는 부분이 현 정부에 관한 이야기가 넘치는고 있습니다.전 솔직히말하면 이과반에다가 사회는 정말 등한시하고 우리나라야 어찌됬든 나몰라라 하던 그런 놈이였습니다.그런데 경찰이 시민을 방패로 찍어데고 지휘봉가지고 사람들을 휘둘러패고..보면서 정말 분통이 터졌습니다. 그런거 보는 내내 입에선 욕밖에 안나오고...그래서 정말 참다 참다 공부할시간 쪼개서 이렇게 컴터에 앉아서 몇자 써보려고 합니다.제 17대 대통령 선거...네이버 백과사전에 치니깐 이렇게 나오더군요..제6공화국 '참여정부' 때인 2007년 12월 19일 국민 직접선거로 실시된 대통령 선거. 10명이 후보로 출마하였고, 2373만 2854명이 투표하여 투표율은 역대 대통령선거의 최저인 63%였으며,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었다.지금 우린 현정부를 엄청나게 욕을 하고있습니다..그런데 따지고 보면.. 전부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는것 이죠...아마 지금 거리에 나가 시위하는 성인들중에도 투표안한사람도 대부분일껄요??그렇게 정치에 관심가지실분들이 왜 투표땐 투표 안하셨는지... 정말 이해가 안갈 따름입니다.나라꼴이 이모양 된걸 먼저 남탓 하시기전에 자기자신부터 반성부터 해보시는게 어떨까요??그리고 우리나라가 언제부터인가 경제 살려달라 경제 살려달라... 하는 나라가 됬는데...어쩌다 그렇게 됬을까요? 제 생각엔 예전 우리나라 경제가 그나마 안정되어을때 사람들 대부분 보면 외제차, 수입품, 등을 국산물품보다. 애용하고 저축보다는 과소비가 많았던 사회였음에는 부정할수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그래서 힘없는 국민들은 경제를 살리겠다고 거짓말 쳐대는 악마의 속삭임에 현혹 되어한나라의 대표를 한나라의 국기도 똑바로 못드는 바보 멍청이로 뽑아 버렸습니다.그가 대통령이 되면 경제가 살아나실줄 아셨습니까??제가 알고있는 선생님께서는 대통령 선거가 한창일때 저희들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여러분, 만약 2MB씨가 대통령에 당선 된다면 여러분의 부모님께 금과 달러를 사놓으라고 전하세요."저흰 그땐 그냥 그 선생님을 비웃었습니다..심지어 저희 부모님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선생님의 선경지명이셨던거 같습니다.그 결과.. 세계시장이 갑자기 안좋안 탓도 있겠지만...여론을 무시한 독재적인 정치에 전은 엄청나게 큰 감동받앗습니다..얼마전 청와대 대변인께서 명확하게 토표로 뽑힌사람을 독재자로 부르는건 어쩌고 저쩌고 X랄 하시던데...독재자의 국어사전적 뜻은 이렇습니다.1 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판단하여 처리하는 사람. 2 절대 권력을 가지고 독재 정치를 하는 사람. 제가 보기엔... 둘다 그분께는 어울리는 말같은데요??제가 어느정도 개념이 형성되고 봐온 대통령은김대중씨와 故노무현씨 두분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대통령은 정말 불안합니다...김대중씨와 노무현씨 정치하실때도 저 솔직히 욕많이 했습니다.그러나 이분을 보고 나서야... 그 전 시대가 평화로웠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제가 그냥 이렇게 팬만잡고 공부만 열심히 해도 되는걸까요??열심히 공부해봤자 지금 교육정책도 마구 바뀌고 있어서... 이렇게 공부해도 될련지 모르겠고..이렇게 멍청하게 공부만하다가 나라가 당장이라도 무너질꺼 같고..맘 같아선 피켓이라도 들고 지금이라도 당장 거리에 시위를 나가고 싶습니다..과거 군사독재 시절때로 돌아가는건 아니겠죠??/이렇게 공부해온게 다 헛것으로 돌아가는건 아니겠죠??요즘들어 이런 불안한 마음만 듭니다...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요...그냥 흘려 듣지 마십시요... 당신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온기가 남아있는 사람이라면.... 우린 지금 그저 그렇게 살아가면 안될것 입니다...우리가 ...우리손으로...우리나라 우리 대한민국을 바꾸도록 합시다.. 이상...입시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공포감을 가지고 있는...어느 한 평범한 고2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타지적, 태클 환영입니다..'넌 닥치고 공부나해''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지 말아라' 라는 등의 댓글 왠만하면 자제해주세요..그런댓글 무섭습니다........15
-숨쉬기 힘든 사회..
안녕하십니까.. 저로 말씀드리자면..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는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 입니다..
다름아니라 요즘 학교에서 야자 끝나고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 돌아가면
항상 시사투나잇, 피디수첩등 이런 시사프로그램을 자주 접하게 되었는데요.
최근 가장 많이 나오는 부분이 현 정부에 관한 이야기가 넘치는고 있습니다.
전 솔직히말하면 이과반에다가 사회는 정말 등한시하고 우리나라야 어찌됬든 나몰라라 하던 그런 놈이였습니다.
그런데 경찰이 시민을 방패로 찍어데고 지휘봉가지고 사람들을 휘둘러패고..
보면서 정말 분통이 터졌습니다. 그런거 보는 내내 입에선 욕밖에 안나오고...
그래서 정말 참다 참다 공부할시간 쪼개서 이렇게 컴터에 앉아서 몇자 써보려고 합니다.
제 17대 대통령 선거...
네이버 백과사전에 치니깐 이렇게 나오더군요..
제6공화국 '참여정부' 때인 2007년 12월 19일 국민 직접선거로 실시된 대통령 선거. 10명이 후보로 출마하였고, 2373만 2854명이 투표하여 투표율은 역대 대통령선거의 최저인 63%였으며,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었다.
지금 우린 현정부를 엄청나게 욕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전부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는것 이죠...
아마 지금 거리에 나가 시위하는 성인들중에도 투표안한사람도 대부분일껄요??
그렇게 정치에 관심가지실분들이 왜 투표땐 투표 안하셨는지... 정말 이해가 안갈 따름입니다.
나라꼴이 이모양 된걸 먼저 남탓 하시기전에 자기자신부터 반성부터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언제부터인가 경제 살려달라 경제 살려달라... 하는 나라가 됬는데...
어쩌다 그렇게 됬을까요?
제 생각엔 예전 우리나라 경제가 그나마 안정되어을때 사람들 대부분 보면 외제차, 수입품, 등을 국산물품보다.
애용하고 저축보다는 과소비가 많았던 사회였음에는 부정할수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힘없는 국민들은 경제를 살리겠다고 거짓말 쳐대는 악마의 속삭임에 현혹 되어
한나라의 대표를 한나라의 국기도 똑바로 못드는 바보 멍청이로 뽑아 버렸습니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경제가 살아나실줄 아셨습니까??
제가 알고있는 선생님께서는 대통령 선거가 한창일때 저희들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만약 2MB씨가 대통령에 당선 된다면 여러분의 부모님께 금과 달러를 사놓으라고 전하세요."
저흰 그땐 그냥 그 선생님을 비웃었습니다..
심지어 저희 부모님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선생님의 선경지명이셨던거 같습니다.
그 결과.. 세계시장이 갑자기 안좋안 탓도 있겠지만...
여론을 무시한 독재적인 정치에 전은 엄청나게 큰 감동받앗습니다..
얼마전 청와대 대변인께서 명확하게 토표로 뽑힌사람을 독재자로 부르는건 어쩌고 저쩌고 X랄 하시던데...
독재자의 국어사전적 뜻은 이렇습니다.
1 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판단하여 처리하는 사람.
2 절대 권력을 가지고 독재 정치를 하는 사람.
제가 보기엔... 둘다 그분께는 어울리는 말같은데요??
제가 어느정도 개념이 형성되고 봐온 대통령은
김대중씨와 故노무현씨 두분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대통령은 정말 불안합니다...
김대중씨와 노무현씨 정치하실때도 저 솔직히 욕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이분을 보고 나서야... 그 전 시대가 평화로웠다는걸 알수있었습니다...
제가 그냥 이렇게 팬만잡고 공부만 열심히 해도 되는걸까요??
열심히 공부해봤자 지금 교육정책도 마구 바뀌고 있어서... 이렇게 공부해도 될련지 모르겠고..
이렇게 멍청하게 공부만하다가 나라가 당장이라도 무너질꺼 같고..
맘 같아선 피켓이라도 들고 지금이라도 당장 거리에 시위를 나가고 싶습니다..
과거 군사독재 시절때로 돌아가는건 아니겠죠??/
이렇게 공부해온게 다 헛것으로 돌아가는건 아니겠죠??
요즘들어 이런 불안한 마음만 듭니다...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요...
그냥 흘려 듣지 마십시요... 당신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온기가 남아있는 사람이라면.... 우린 지금 그저 그렇게 살아가면 안될것 입니다...
우리가 ...
우리손으로...
우리나라 우리 대한민국을 바꾸도록 합시다..
이상...
입시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공포감을 가지고 있는...
어느 한 평범한 고2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지적, 태클 환영입니다..
'넌 닥치고 공부나해'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지 말아라' 라는 등의 댓글 왠만하면 자제해주세요..
그런댓글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