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한 내 여친

고민남2006.08.19
조회28,589

"만지작~!"

 

"헉!!!""

 

길을가다 종종 벌어지는 상황...

 

여자친구의 손이 제 이쁜? 궁디를 만지작만지작 하구 있는겁니다 ;

 

뒤에서 걸어오는 사람들.. 다봤을텐데;;

 

제가 황급히 손을 떼어내면 씨익 웃네요 ^^;;

 

그런데~! 요즘은 좀더 심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예전엔 위쪽 엉디만 만지작 하던 손이 이제 더 밑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밑에서 부터 위로 스윽~~~~

 

하면 이제는 제 거시기 ..그 뭣이냐..;;; fire egg까지 만집니다;;;

 

제가 흠칫 놀라며 뒤를 돌아보면 여지없이 뒤를 걸어오고있는 사람들...ㅜㅜ;;;;

 

요즘엔 한가지가 더 생겼어요...

 

길을 가다가 갑자기 앞을 주물럭~~!!;;;

 

솔직히 기분은 좋지만;; 난감하네요;;; 사람있으면 더 재밌어하는것 같구;;

 

우째야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