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사 동종은 현존하는 한국종 가운데 가장크고 오래되고 제일 아름다운 종으로 경주박물관에있는 선덕대왕 신종보다 45년 앞서며 신라 성덕왕 24년(725년)에 조성되어 조선 예종 원년 1469에 상원사에 옮겨졌다. 한국종의 고유한 특색을 모두 갖추고 있는 대표적인 범종이며 높이 167cm이며 입지름91cm가 되며 이종은 한국산 종의 모범일뿐 아니라 음향이 청량하기 비길데 없으며 산.하대와 구유의 유곽 크고 넓은 동체에는 대칭적으로 둥근 동좌와 주악하는 비천을 각기1쌍씩 새긴것이 특이하며 정상부에 용뉴 이외에 음통이 달려 있는것이 중국 일본 종에 비해 다른 특징이다. 이종은 원래 안동근처 어느 사찰에 봉안되어 있었는데 태종이 불교를 박해할때 안동본부의 문루로 옮겨졌다가 세조가 상원사에 봉안할 종을 전국에서 찾던중 이 종이 선정되었으나 세조가 승하한후인 예종 원년 1469년 에야 상원사에 도착하여 봉안되었다
오대산 상원사-동종
◎ 오대산 상원사 - 동종
- 국보 제36호
- 개관
상원사 동종은 현존하는 한국종 가운데 가장크고 오래되고 제일 아름다운 종으로 경주박물관에있는 선덕대왕 신종보다 45년 앞서며 신라 성덕왕 24년(725년)에 조성되어 조선 예종 원년 1469에 상원사에 옮겨졌다. 한국종의 고유한 특색을 모두 갖추고 있는 대표적인 범종이며 높이 167cm이며 입지름91cm가 되며 이종은 한국산 종의 모범일뿐 아니라 음향이 청량하기 비길데 없으며 산.하대와 구유의 유곽 크고 넓은 동체에는 대칭적으로 둥근 동좌와 주악하는 비천을 각기1쌍씩 새긴것이 특이하며 정상부에 용뉴 이외에 음통이 달려 있는것이 중국 일본 종에 비해 다른 특징이다. 이종은 원래 안동근처 어느 사찰에 봉안되어 있었는데 태종이 불교를 박해할때 안동본부의 문루로 옮겨졌다가 세조가 상원사에 봉안할 종을 전국에서 찾던중 이 종이 선정되었으나 세조가 승하한후인 예종 원년 1469년 에야 상원사에 도착하여 봉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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