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저 맨끝으로 잠시 밀려날뿐이라고

정예원200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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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저 맨끝으로 잠시 밀려날뿐이라고

누군가 그랬다.

세상에 잊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다만 세월의 시간속에 묻혀


 

기억의 저 맨끝으로 잠시 밀려날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