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저 맨끝으로 잠시 밀려날뿐이라고
정예원
2009.06.14
조회
63
누군가 그랬다.
세상에 잊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다만 세월의 시간속에 묻혀
기억의 저 맨끝으로 잠시 밀려날뿐이라고
기억의 저 맨끝으로 잠시 밀려날뿐이라고
누군가 그랬다.
세상에 잊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다만 세월의 시간속에 묻혀
기억의 저 맨끝으로 잠시 밀려날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