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를 꿈꾸는 사공윤의 천박함

노아성2009.06.15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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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댓글에 천박하게 하긴요라는 댓글을 단 사람이 바로 검사를 꿈꾸고 있습니다...좌파중에서 유식한척하려고 상당히 노력하는 사공윤의 수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법이 만인을 위한것이 아닌 약자와 가난한자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이 꼴에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약자 가난한자를 위한 법을 주장하는건 평등한 법집행을 위배하는 위험한 발상이죠. 자 여러분 이런 천박한 사람이 검사가 되면 나라꼴이 어떻게 될까요? 거기다가 무식하기까지 합니다. 그의 글을 분석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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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비유를 좋아하고 검사가 꿈인 사공윤에게 고급 비유를 하겠습니다. 이 글을 다 읽으면 왜 그가 검사가 되면 국가의 손해인지 수긍이 가실 겁니다. 법전 달달 외우는것보다 기본상식과 통찰력부터 갖춰야 합니다.

 

A라는 사람은 상당히 기본상식도 없는 무식한 학생입니다. 근데 B집단이 A를 좋아하고 존경지지합니다.

 

기본상식도 없고 무식한 A를 지지하는 집단B는 몰까요? 바로 A보다 더 무식한 집단이라는 겁니다.

 

자 사공윤의 추천 많이 받은 글을 봅시다.

 

사공윤은 북핵이 부시 때문에 만들어졌다고 주장을 합니다.

 

일반인들에게 상식을 언급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아들 부시가 집권하기 전부터 즉 클린턴때도 북한은 핵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단 돈과 기술이 없어서 완성이 안된 것이지 시도는 했습니다. 북핵개발 역사를 언급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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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원자 및 핵물리학 연구소를 설치했고 1965년 소련의 협조로 영변에 연구용 원자로를 건설했다.

    1980년대 북한은 자체기술로 5㎿급 원자로를 건설했으며, 1989년 영변의 5㎿ 원자로를 이용해 플루토늄을 생산해 원자탄 제조를 의심받았다.

    북한의 핵시설은 북한 자체 기술로 건설됐고 주로 영변지역에 집중돼 있다.  핵무기 개발은 김일성이 직접 지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은 영변에 작동중인 5㎿급 원자로와 건설이 중단된 50㎿급 및 200㎿급 원자로를 모두 완성하면 1년에 45개 이상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미국은 1989년부터 위성사진을 통해 북한의 핵시설을 감지하기 시작했고 북한의 핵개발 계획을 저지하려는 노력을 전개해왔다.

    북한은 1985년 핵무기비확산조약(NPT)에 가입했으나 핵사찰은 수용하지 않았다. 북한은 1991년 미국이 한반도 전략핵무기 철수와 전략무기 감축 계획을 발표하자 남한과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한반도 비핵화를 선언했으며, 이듬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을 수용했다.

    북한은 그러나 1993년 IAEA의 영변 특별사찰 요구를 거부하며 NPT 탈퇴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다 1994년 10월 제네바 북미 핵회담을 통해 타협안이 도출됐다.

    이 회담에서 북한은 핵사찰을 수용하는 대가로 많은 이익을 챙겼다. 북한은 1989년부터 건설이 시작된 금창리 지하시설을 조사하는 조건으로 식량 60만t 제공과 경제제재의 부분적 완화, 북미 외교관계 정상화 등을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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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박정희가 왜 핵을 만들려고 했을까요?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북이 핵을 만들려고 한것을 알았기 때문에 남한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겁니다.

 

그런데도 사공윤은 부시 때문에 북이 핵을 만든거라고 우깁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것입니다... 제가 또 비유를 들겠습니다.

 

A가 비인권적 행위를해서 B가 A를 왕따를 시켰습니다. 근데 A가 총을 들고다니며 죽이겠다고 설칩니다.

 

자 냉정하게 봅시다. A가 총들고 다니면서 설치는게 B가 왕따시켜서 일까요? 아님 A가 원래 잘못해서 일까요?

 

네 맞습니다. 당연히 A가 잘못해서 입니다. B의 리액션은 당연한 겁니다. 이젠 김정일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김정일의 잘못은 너무 많기 때문에 여기서 귀찮게 열거하지 않겠습니다. 그런 잘못으로인해 부시는 김정일을 제재 시켰습니다. 단 조건은 있었습니다. 중국식 개혁개방을 하면 대북제재를 푼다 즉 왕따 안시킨다고 했습니다.

 

자 여러분 북한 인민들은 먹을거 없어 죽을 노릇입니다. 개혁개방하면 인민들 살아납니다. 북한 경제 좋아집니다. 근데 김정일이 체제의 위협을 받을까봐 그걸 거부합니다. 그리고 완성시키지 못했던 핵무기를 김대중 노무현의 엄청난 액수의 달라를 받아 결국 완성을 시킵니다.

 

자 냉정하게 따져봅시다. 북핵이 생길걸 부시가 알았다면 제재를 하면 안될까요? 또 예시를들어보겠습니다.

 

A국가의 독재자가 자신들의 죄없는 국민들을 엄청나게 죽이고 있습니다. 그럼 강대국들이 그냥 구경만 해야할까요? 아님 뭔가 리액션이 있어야할까요? 제 맞습니다. 분명한 리액션이 있어야 합니다. 군사적 옵션도 있지만 북한에 군사적 옵션은 곧 한반도 전쟁이기에 그 옵션은 불가능이라 대북제재조치가 취해진 겁니다. 즉 부시의 제재는 어쩔 수 없는 당연히 선택입니다. 수수방관은 더 나쁘죠.

 

북핵이 생긴 원인은 누구일까요? 순위를 정해볼까요?

 

1. 김정일, 김일성(국제사회와 북한에서 엄청난 잘못을 상습적으로 해서 미국과 기타 많은 나라의 분노를 자극했으며 부시취임 이전부터 핵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결국 핵을 만든 장본인이고 체제를 지키기 위해 중국식 개혁개방을 거부하고 고립을 자초했습니다.)

2. 김대중, 노무현 : 돈이 딸려 핵을 못만들고 있던 북한에 엄청난 달러를 줘서 핵실험을 결국 성공시키는데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자 여러분 이런데도 사공윤의 주장인 부시 때문에 북핵이 만들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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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주가상승은 노무현, 김대중 햇볕정책 때문이 아닙니다.

이유는 1. 주한미군, 한미동맹으로 인한 전쟁 억지력 2. IMF로 주가가 너무 낮았었기 때문에 3. 노무현 때는 많은 나라들이 증시 호황기였다.

 

2. 이명박 정부의 주가하락이 대북강경책 때문이 아닙니다.

이유는 전세계 경제위기로 역시 한국 주가도 하락한 것입니다.

 

3. 이명박 정부는 남북전쟁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남북전쟁하면 나와 너 우리 죄다 인생 망해버립니다. 그걸 안다면 절대 전쟁을 원하지 않습니다. 자꾸 사공윤은 전쟁을 원한다고 하는데 딸룡이인지.. 도대체 뭔 생각하는 애인지...

 

4, 북한에 돈을 줘야만 평화가 온다는건 사공윤 너 간첩이니?

도저히 남한 사람같이 느껴지지 않는다. 돈을 줘서 핵무기 만들고 장거리 미사일 만들고 이게 평화니? 넌 이게 평화라고 느껴지니?

 

5. 북한 식량위기와 고립은 미국 때문이 아니라 악한 독재 때문입니다.

북한이 계속 핵실험 하지 말라니깐 하고 칼기 폭발시키고 무장공비 침투시키고 북한인민의 인권 개무시하고 그러니깐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왕따를 시키는 겁니다. 즉 문제의 핵심은 미국이 아니라 악한 독재입니다. 미국과 한국은 북한이 중국처럼 개혁개방 정책을 쓰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혁개방이되면 인민들이 자유의 눈을 떠서 독재가 위험에 노출될거 같아서 고립을 자처하고 있는 겁니다.

 

5. 쿠바, 핀란드, 호주가 가장 공산주의와 가깝지 않다. 왜냐 공산주의 이론은 불가능한 이론이기 때문이다.

정신병자 사공윤아 쿠바는 독재국가고 핀란드, 호주가 세금을 많이 걷지만 소득 불평등은 당연히 존재한다. 노아성 천재님이 너에게 특별히 알려주겠다. 진정한 공산주의가 실행이 안된 이유는 실행에 옮긴 국가가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인간본성상 불가능한 이론이기 때문에 실행이 안되는 것이다. 너 어느 교수들에게 배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