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 5일 망종 이후로 매실청을 담아 1년내내 두고 두고 먹는다.. 단단한 청매를 골라 깨끗이 씻어 펼쳐서 1일 말린다 (난 2틀 펼쳐 말렸다) --> 꼭지를 뗀다 --> 설탕과 매실을 무게로 1;1 비율로 통에 넣고 100일 숙성 시킨다.. --> 근데 그대로 방치하면 설탕이 밑으로 내려가 덩어리가 녹지 않는다.. 설탕이 덩어리져 뭉쳐 있지 않도록 큰 주걱같은 걸로 2~3일 간격으로 한번씩 휘저어 준다 --> 설탕이 다 녹으면 완전히 밀봉시켜 < 난 통의 뚜껑 주변에 박스테잎을 칭칭 감는다> --> 100정도 지난후 매실청만 걸러내고 남은 매실에 과실주 전용 술을 부어 놓는다.. --> 요것도 100일 정도 지나 따라내도 되고 난 마냥 놔 두었다가 술을 쓸때마다 따라낸다.. --> 매실 씨에는 청산배당채 라는 독성분이 있다는데 오래 지나면 없어진다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몇년씩 담아 두었다가 먹는다.. 매실은 자연이 준 천연백신 (피토케미컬) 이다 . 항산화, 항염증작용, 항노화, 항암작용, 식중독 예방, 노폐물제거, 관절염등에 효능이 있단다.. 그래서 금년부터는 조금더 많이 담아 나도 많이 먹기로 했다.. 2
6월 매실청 담는 달~
매년 6월 5일 망종 이후로 매실청을 담아 1년내내 두고 두고 먹는다..
단단한 청매를 골라 깨끗이 씻어 펼쳐서 1일 말린다 (난 2틀 펼쳐 말렸다)
--> 꼭지를 뗀다 --> 설탕과 매실을 무게로 1;1 비율로 통에 넣고 100일 숙성 시킨다..
--> 근데 그대로 방치하면 설탕이 밑으로 내려가 덩어리가 녹지 않는다..
설탕이 덩어리져 뭉쳐 있지 않도록 큰 주걱같은 걸로 2~3일 간격으로 한번씩 휘저어 준다
--> 설탕이 다 녹으면 완전히 밀봉시켜 < 난 통의 뚜껑 주변에 박스테잎을 칭칭 감는다>
--> 100정도 지난후 매실청만 걸러내고 남은 매실에 과실주 전용 술을 부어 놓는다..
--> 요것도 100일 정도 지나 따라내도 되고 난 마냥 놔 두었다가 술을 쓸때마다 따라낸다..
--> 매실 씨에는 청산배당채 라는 독성분이 있다는데 오래 지나면 없어진다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몇년씩 담아 두었다가 먹는다..
항산화, 항염증작용, 항노화, 항암작용, 식중독 예방, 노폐물제거, 관절염등에 효능이 있단다..
그래서 금년부터는 조금더 많이 담아 나도 많이 먹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