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

김정현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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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하품을 했다.

눈물이 났다.

 

그렇게 -

 

지쳐서 잠들때까지

눈물을 흘렸다。

 

 

 

 

 

 

 

------2009. 06. 15. by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