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9대 임금인 "성종"이 창덕궁 동쪽에 세운 궁궐.임진왜란 이후 정궁역할을 하며 활용빈도가 높아졌다.임진왜란 째 서우릐 다른 궁궐과 함께 불탔다가 "광해8년"에 재건되었다. 이 때 재건된 명정전은 현존하는 사장 오래된 정전 건물.일제에의해 창경원으로 바뀌어 격이 떨어졌던 창경궁을 ,1983년 다시 창경궁으로 복원하였고,지금도 열심히 복원중에있다.
-涵仁停(함인정).원래 인양전이었던 터에 인조11에 건립된 정자 . 왕과 신하들이 만나던 곳 이라고한다.창경궁에 온 시민들도 쉬어갈 수 있도록 해놓았다 . 바람이 잘 통해 시원~했다.
-해시계 . 옆에 해시계보는법이 나와있었지만 .. 읽어도 이해할수없는 뭐그런 어려운말들이었달까 그래서 난 내 핸드폰시계를 보았지~3시26분 .
-集福軒(집복헌) 옆 작은 문.후궁들이 거처했던 곳으로 추정된다.저 문은 왜있던걸까 .
-양화당에서 바라 본 환경전의 뒷태 . 여기저기 그늘이 많아 ~
-養和堂(양화당).내전의 접대 공간 .
-通明殿(통명전).왕비의 침전.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저주하던 곳 이라고한다 .. 어우 ;
-통명전은 들어갈 수 있게 해놓았다 . 좋아좋아~
-통명전의 천장 . 어떻게 저 시대에 저런 색감이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한것이라 믿기지않는 그런.
실제로봐야 더욱 와닿을 그런 .
-500년도 더 되었다는 느티나무 . 쩌~억 갈라진 이유는 벼락을 맞았다고 ..
-걷기좋게 잘 해놓은 춘당지 주변 길.
-春塘池(춘당지) . 왕이 농정을 살피던 곳 이라고한다 . 원래는 연못이아니라 왕이 직접 농사를 짓던 11개의 논이었는데 , 일제가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바꿀때 이곳을 보트를 타고 놀이를 즐기는 연못으로 바꿨다고 한다.무슨생각으로 그렇게 창경궁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었을까 ..
-저기보이는 춘당지 .
-大溫室(대온실).이 또한 일제가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바꿀 때 지었던 식물원 . 일제가 지었다고하지만 , 이곳은 꽤나 마음에 들더라 . 100년된 곳 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21세기 스러운 곳 .
-서쪽 출입구 .
-하얗고 푸르다 .
-희한한 식물들이 많이 있다.
-특히 이거 .. 좀비비추 이름이 독특해 순간 풉 하고 웃게했던 식물 .
대온실에 딱 , 들어가면 보이는 대온실의 중심 .
-대온실 정문 . 아름답다 . 고요하다 .
-대온실 앞 정원 중심에 있는 분수대 . 분명 물이 튀기고있는데 .. 사진엔 잡히지 않았다
-대온실 . 가장 맘에드는 사진이다 .
-관천대 . 별을보던 곳 이라고한다 . 원래는 궁들이 있었지만 , 모두 타버린 안타까운 곳 .
-문정전 담 . 입구를 지키고 서계시는 아저씨들때문에 들어가기가 꺼려져 결국 .. 안들어간 곳
-광활한 궁의 모습을 담기엔 역부족인 나의 팔길이 그저 흔한 셀카가 되어버렸다..
-내딛기 . 이제 집으로 갈 시간
-곳곳에 배치된 소화기들이 계속 눈에 들어왔다 . 숭례문 화재사건 이후로 군기가 바짝 잡힌 우리의 문화재들.
-얼굴을 잃은 해태상 . 부숴진걸까 , 녹아내린걸까 . 어디간거야
-복스럽게도 생긴 해태상 .. 사람같이 생겼다 귀여워
-집으로 ~ GOGOGOGO .
씨유어게인 창경궁 ~
★창경궁 투어를 마치며★
서울 한복판에 있는 것 이라곤 믿기지 않는 아름다움과 자연이었다 .
홍화문을 지나 창경궁에 입궐하는 순간 , 도심과는 차단 됨을 느꼈달까.
같이 간 이가 없어서일지는 몰라도 , 듣고있던 음악소리가 흐려질 정도로 나를 집중시킨 궁 이었다 .
아직 다른궁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 다른 궁에대한 기대감을 부풀리게해준 좋은 시작이었다 .
고요했다 . 볕이 좋았다 . 바람이 좋았다 . 가끔의 그늘도 좋았다 . 하나하나 모든 것 들이 좋았다 .
1400년대에 지어진 곳 이라고 믿기엔 , 너무나도 경이로운 곳 이었다 .
좋은 물감을 써도 , 저런 색은 안나올것이고 , 좋은 건축자재를 써도 , 저런 기분좋은 宮은 안나올것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아주 가까운곳에 , 노래방,영화관,놀이공원 보다 훨씬 좋은 우리의 문화재가있다 .
★宮 투어 제 1장 - 창경궁
무한도전 궁밀리어네어를 보며
"우리나라에 궁이 저렇게많았구나"
"우와 이쁘다"
"가볼까"
하여 시작하게 된 궁투어 .
오늘,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창경궁으로 宮투어를 시작한다 .
-걸어서 15분거리에있는 창경궁 가던 길 .이렇게나 가까운 곳을 이제서야 간다.
-돌담 길 , 좋은날씨 좋은음악 좋은장소 .
★창경궁★
조선 9대 임금인 "성종"이 창덕궁 동쪽에 세운 궁궐.임진왜란 이후 정궁역할을 하며 활용빈도가 높아졌다.임진왜란 째 서우릐 다른 궁궐과 함께 불탔다가 "광해8년"에 재건되었다. 이 때 재건된 명정전은 현존하는 사장 오래된 정전 건물.일제에의해 창경원으로 바뀌어 격이 떨어졌던 창경궁을 ,1983년 다시 창경궁으로 복원하였고,지금도 열심히 복원중에있다.
-안타깝게도 창경궁의 정문인 弘化門(홍화문)은 공사 중 이었다 ㅠㅠ
-명정전으로 가기위한 명전문
-명전전의 조정. 창경궁의 으뜸전각으로서 즉위식,과거시험,궁중연회등의 공식적 행사를 치렀던 정전이다.정말정말 넓었다.중학교때 운동장크기와 버금가는 크기.
-명정전 내부 . 오봉산일월도가 그려진 병풍과 , 아마도 저자린 왕좌이겟지.
-명정문에서 바라본 明政殿(명정전) . 날렵하단 인상이 강하다 .
-歡慶殿(환경전).대장금이 중종 을 진료했던 곳 . 아~여기가 그 드라마에서 ..
-涵仁停(함인정).원래 인양전이었던 터에 인조11에 건립된 정자 . 왕과 신하들이 만나던 곳 이라고한다.창경궁에 온 시민들도 쉬어갈 수 있도록 해놓았다 . 바람이 잘 통해 시원~했다.
-해시계 . 옆에 해시계보는법이 나와있었지만 .. 읽어도 이해할수없는 뭐그런 어려운말들이었달까
그래서 난 내 핸드폰시계를 보았지
~3시26분 .
-集福軒(집복헌) 옆 작은 문.후궁들이 거처했던 곳으로 추정된다.저 문은 왜있던걸까 .
-양화당에서 바라 본 환경전의 뒷태 . 여기저기 그늘이 많아 ~
-養和堂(양화당).내전의 접대 공간 .
-通明殿(통명전).왕비의 침전.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저주하던 곳 이라고한다 ..
어우 ;
-통명전은 들어갈 수 있게 해놓았다 . 좋아좋아~
-통명전의 천장 . 어떻게 저 시대에 저런 색감이 .사람 손으로 하나하나 한것이라 믿기지않는 그런.
실제로봐야 더욱 와닿을 그런 .
-500년도 더 되었다는 느티나무 . 쩌~억 갈라진 이유는 벼락
을 맞았다고 ..
-걷기좋게 잘 해놓은 춘당지 주변 길.
-春塘池(춘당지) . 왕이 농정을 살피던 곳 이라고한다 . 원래는 연못이아니라 왕이 직접 농사를 짓던 11개의 논이었는데 , 일제가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바꿀때 이곳을 보트를 타고 놀이를 즐기는 연못으로 바꿨다고 한다.무슨생각으로 그렇게 창경궁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었을까 ..
-저기보이는 춘당지 .
-大溫室(대온실).이 또한 일제가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바꿀 때 지었던 식물원 . 일제가 지었다고하지만 , 이곳은 꽤나 마음에 들더라 . 100년된 곳 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21세기 스러운 곳 .
-서쪽 출입구 .
-하얗고 푸르다 .
-희한한 식물들이 많이 있다.
-특히 이거 .. 좀비비추
이름이 독특해 순간 풉 하고 웃게했던 식물 .
대온실에 딱 , 들어가면 보이는 대온실의 중심 .
-대온실 정문 . 아름답다 . 고요하다 .
-대온실 앞 정원 중심에 있는 분수대 . 분명 물이 튀기고있는데 .. 사진엔 잡히지 않았다
-대온실 . 가장 맘에드는 사진이다 .
-관천대 . 별
을보던 곳 이라고한다 . 원래는 궁들이 있었지만 , 모두 타버린 안타까운 곳 .
-문정전 담 . 입구를 지키고 서계시는 아저씨들때문에 들어가기가 꺼려져 결국 .. 안들어간 곳
-광활한 궁의 모습을 담기엔 역부족인 나의 팔길이
그저 흔한 셀카가 되어버렸다..
-내딛기 . 이제 집으로 갈 시간
-곳곳에 배치된 소화기들이 계속 눈에 들어왔다 . 숭례문 화재사건 이후로 군기가 바짝 잡힌 우리의 문화재들.
-얼굴을 잃은 해태상 . 부숴진걸까 , 녹아내린걸까 . 어디간거야
-복스럽게도 생긴 해태상 .. 사람같이 생겼다 귀여워
-집으로 ~ GOGOGOGO .
씨유어게인 창경궁 ~
★창경궁 투어를 마치며★
서울 한복판에 있는 것 이라곤 믿기지 않는 아름다움과 자연이었다 .
홍화문을 지나 창경궁에 입궐하는 순간 , 도심과는 차단 됨을 느꼈달까.
같이 간 이가 없어서일지는 몰라도 , 듣고있던 음악소리가 흐려질 정도로 나를 집중시킨 궁 이었다 .
아직 다른궁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 다른 궁에대한 기대감을 부풀리게해준 좋은 시작이었다 .
고요했다 . 볕이 좋았다 . 바람이 좋았다 . 가끔의 그늘도 좋았다 . 하나하나 모든 것 들이 좋았다 .
1400년대에 지어진 곳 이라고 믿기엔 , 너무나도 경이로운 곳 이었다 .
좋은 물감을 써도 , 저런 색은 안나올것이고 , 좋은 건축자재를 써도 , 저런 기분좋은 宮은 안나올것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아주 가까운곳에 , 노래방,영화관,놀이공원 보다 훨씬 좋은 우리의 문화재가있다 .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가면 정말 좋을 것 이라고 장담한다
1000원이면 즐길 수 있는 창경궁 !
작지만 강했던 대한민국의 작지만 강한 宮.
지금까지 창경궁투어의 G_F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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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단보도 건너 왼쪽길로 직진 300m
- 초록버스(지선) : 1018
- 빨강버스(광역) : 9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