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사랑한다는 말은 접어 두었네. 그대 앞에서 사랑이란 말은 허세일 뿐, 내 가슴 떨림에 비한다면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 난 그저 웃고말 뿐, 먼 하늘을 쳐다보는 것으로 그 말을 대신 했네. 그러나 돌아오는 길이 말할 수 없이 허전하네. 사랑한다는 말은 끝내 접어 두고서. - 이정하 '먼 하늘' -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3").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1
끝내 사랑한다는 말은 접어 두었네-
끝내 사랑한다는 말은 접어 두었네.
그대 앞에서 사랑이란 말은 허세일 뿐,
내 가슴 떨림에 비한다면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
난 그저 웃고말 뿐,
먼 하늘을 쳐다보는 것으로 그 말을 대신 했네.
그러나 돌아오는 길이 말할 수 없이 허전하네.
사랑한다는 말은 끝내 접어 두고서.
- 이정하 '먼 하늘' -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3").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