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좀 사 입고, 카드 빚 갚느라 헐떡거렸다. 몇 년 이렇게 살다 보니 어머나, 벌써 나이가 꽉 찼네?
연인은 결혼하자 재촉인데, 모아 놓은 돈이 없어 고민이다.
게다가 친정이 부자도 아니고, 연인도 특별히 돈을 모아놓은 것 같지 않다.
그러나 반지하 월셋방에서 신혼을 시작할 수는 없다.
물론 할 수도 있지만, 굳이 가난에 허덕이며 결혼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무엇보다 돈 없이 시집 갔다가 시댁에 꼬투리 잡힐까 두렵다.
연인에게도 돈 없이 시집가는 게 눈치 보인다. 남자가 없는 건뎅? ㅋ
차라리 각자 더 결혼할 자금을 모으고 2, 3년 후에 결혼해도 되지 않을까.
물론 그때는 지금보다 더, 더 노처녀가 돼 있을 것이다. ㅋㅋ
또 그때까지 연인이 기다려 주지 못할 수도 있다. 연인이 없는 사람은?
하지만 돈 없는 ‘Miss’는 지금 결혼이 사치인걸~. Miss는 돈이 있을껄?
좋은 며느리, 좋은 아내, 그게 뭔데 결혼하면 호칭이 달라진다. 남편,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누이,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며느리. 자고로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가정이 태평하다 했다.
그런데 왜 이 말이 며느리 될 사람에게는 곱게 들리지 않을까?
그것은 우리나라에서는 며느리 희생이 곧 가정의 무사태평과 연결되기 때문.
단적인 예로, 일단 결혼하면 며느리는 곧바로 시댁의 주방으로 투입된다.
식탁 차림에서부터 후식으로 과일 깎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해내고, 그 외
각종 경조사와 집안의 대소사에 며느리의 인력이 안 필요한 곳이 없다.
심지어 시어머니 외가 친인척의 환갑잔치에까지 따라가 일을 거들고,
시누이의 참견과 툭툭 내뱉는 얄미운 말까지 참고 들어야 한다.
그러나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을 밟아온 여자라면 의문이 든다.
왜 며느리란 이유로 결혼하자마자 남의 집 주방에서 설거지를 해야 할까?
왜 며느리란 이유로 시어머니 생일상을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야 할까?
왜 나보다 나이 어린 시누이의 참견을 듣고만 있어야 할까? 왜, 왜, 왜?
만일 이런 의문들을
감추고 일을 하면 좋은 며느리고, 반면 행동으로 거부하면 나쁜 며느리다.
‘Miss’는 아직도 어떤 게 현명한 길인지 잘 모른다. 게다가
“다른 여자들은 다 잘 하는데, 너는 생각하는 게 왜 그래?”라는
연인의 반응도 두렵다. -> 요즘 그렇게 말하는 남자 없다! >.<
그래,
‘Miss’세상이 말하는 좋은 며느리, 좋은 아내가 될 준비 안 됐다.
네가 내 남편 될 운명? 에이, 설마… “처음 본 순간, 이 사람이 내 사람이구나 싶었지.”
“그와 하루도 떨어져 있기 싫어서 결혼했어.”
아, 이런 확고한 신념이 ‘Miss’에게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Miss’는 지금의 연인이 진정한 사랑이 아닌 건지,
사랑에 잘 빠지지 않는 타입이라 그런지, 확신이 없다.
이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면 좋을 거라는 신념이 없으니 결혼도 두렵다.
믿는 구석이 있어야 결혼날짜도 잡고, 예식장도 잡고 할 텐데…
그의 경제력 때문인지, 성격 때문인지, 왜 이리 마음이 흔들릴까?
더 괜찮은 왕자가 나타날지 모른다는 대책 없는
‘신데렐라 콤플렉스’도 결혼을 미루는데 한 몫 한다.
TV나 영화 속 능력 있고 잘생긴 주인공이 내 남편감으로는 딱 일 것 같다.
그런데 그런 남자가 현실에 나타나 나 좋다고 할 리가 없지.
꿈인 줄 알면서도 ‘혹시’를 기대하는 ‘Miss.’
이 우유부단함과 결혼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아마 결혼과는 영영 안녕일 것이다.
‘Miss’의 결혼 두려움 몰아내기 = 혼자보다 둘이 벌면 경제적으로 더 금새 안정된다는 걸 명심한다 = 내게 두 번째 부모가 생겼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 남자? 별것 없다! 살다 보면 다 똑같다는 걸 잊지 않는다 = 결혼에 성공해 행복하게 사는 선배의 조언을 얻는다 = 어차피 다가올 현실, 매도 빨리 맞자고 마음을 다잡는다 = 결혼 못한 노처녀보다는 결혼한 여자가 낫다는 걸 상기한다 ? ㅋㅋ
위에 내용에 대한 나의 생각-----★ by。YouNg euN
+ 이미 Miss 들은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지 않을까?
+ 나이가 들었기 때문ㅇ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따~!
+ 주변에서 결혼을 안하고 있으니 다들 그렇게 애기한다..
"남자 별거 없다고...." 그래서 별 거 없는 거 다 안다...ㅋㅋ
+ 결혼에 행복하게 살고 있는 주변 선배, 친구들은 다들~~~~ 신세한탄 또는
푸념~~~ 혹은 힘들다고만 한다~!! 지금을 즐기라고~!! 지들은 결혼하고선~ >. 인터넷 셔핑 중...이런 글이 있어서 퍼왔다~!
[펌]결혼이 두려운 ‘Miss’는 왜?
결혼이 두려운 ‘Miss’는 왜? ‘Miss’ 돈 좀 벌고 시집가자!
젊은 날, 소규모 업체 다니다가 망해서 월급도 떼어봤고,
딱히 오래 다녔던 직장도 없다. 그나마 마음 붙인 직장에서는 연봉이 적어
옷 좀 사 입고, 카드 빚 갚느라 헐떡거렸다.
몇 년 이렇게 살다 보니 어머나, 벌써 나이가 꽉 찼네?
연인은 결혼하자 재촉인데, 모아 놓은 돈이 없어 고민이다.
게다가 친정이 부자도 아니고, 연인도 특별히 돈을 모아놓은 것 같지 않다.
그러나 반지하 월셋방에서 신혼을 시작할 수는 없다.
물론 할 수도 있지만, 굳이 가난에 허덕이며 결혼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무엇보다 돈 없이 시집 갔다가 시댁에 꼬투리 잡힐까 두렵다.
연인에게도 돈 없이 시집가는 게 눈치 보인다. 남자가 없는 건뎅? ㅋ
차라리 각자 더 결혼할 자금을 모으고 2, 3년 후에 결혼해도 되지 않을까.
물론 그때는 지금보다 더, 더 노처녀가 돼 있을 것이다. ㅋㅋ
또 그때까지 연인이 기다려 주지 못할 수도 있다. 연인이 없는 사람은?
하지만 돈 없는 ‘Miss’는 지금 결혼이 사치인걸~. Miss는 돈이 있을껄?
좋은 며느리, 좋은 아내, 그게 뭔데
결혼하면 호칭이 달라진다. 남편,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누이,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며느리. 자고로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가정이 태평하다 했다.
그런데 왜 이 말이 며느리 될 사람에게는 곱게 들리지 않을까?
그것은 우리나라에서는 며느리 희생이 곧 가정의 무사태평과 연결되기 때문.
단적인 예로, 일단 결혼하면 며느리는 곧바로 시댁의 주방으로 투입된다.
식탁 차림에서부터 후식으로 과일 깎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해내고, 그 외
각종 경조사와 집안의 대소사에 며느리의 인력이 안 필요한 곳이 없다.
심지어 시어머니 외가 친인척의 환갑잔치에까지 따라가 일을 거들고,
시누이의 참견과 툭툭 내뱉는 얄미운 말까지 참고 들어야 한다.
그러나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을 밟아온 여자라면 의문이 든다.
왜 며느리란 이유로 결혼하자마자 남의 집 주방에서 설거지를 해야 할까?
왜 며느리란 이유로 시어머니 생일상을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야 할까?
왜 나보다 나이 어린 시누이의 참견을 듣고만 있어야 할까? 왜, 왜, 왜?
만일 이런 의문들을
감추고 일을 하면 좋은 며느리고, 반면 행동으로 거부하면 나쁜 며느리다.
‘Miss’는 아직도 어떤 게 현명한 길인지 잘 모른다. 게다가
“다른 여자들은 다 잘 하는데, 너는 생각하는 게 왜 그래?”라는
연인의 반응도 두렵다. -> 요즘 그렇게 말하는 남자 없다! >.<
그래,
‘Miss’세상이 말하는 좋은 며느리, 좋은 아내가 될 준비 안 됐다.
![[펌]결혼이 두려운 ‘Miss’는 왜?](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em06.gif)
네가 내 남편 될 운명? 에이, 설마…
“처음 본 순간, 이 사람이 내 사람이구나 싶었지.”
“그와 하루도 떨어져 있기 싫어서 결혼했어.”
아, 이런 확고한 신념이 ‘Miss’에게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Miss’는 지금의 연인이 진정한 사랑이 아닌 건지,
사랑에 잘 빠지지 않는 타입이라 그런지, 확신이 없다.
이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면 좋을 거라는 신념이 없으니 결혼도 두렵다.
믿는 구석이 있어야 결혼날짜도 잡고, 예식장도 잡고 할 텐데…
그의 경제력 때문인지, 성격 때문인지, 왜 이리 마음이 흔들릴까?
더 괜찮은 왕자가 나타날지 모른다는 대책 없는
‘신데렐라 콤플렉스’도 결혼을 미루는데 한 몫 한다.
TV나 영화 속 능력 있고 잘생긴 주인공이 내 남편감으로는 딱 일 것 같다.
그런데 그런 남자가 현실에 나타나 나 좋다고 할 리가 없지.
꿈인 줄 알면서도 ‘혹시’를 기대하는 ‘Miss.’
이 우유부단함과 결혼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아마 결혼과는 영영 안녕일 것이다.
‘Miss’의 결혼 두려움 몰아내기
= 혼자보다 둘이 벌면 경제적으로 더 금새 안정된다는 걸 명심한다
= 내게 두 번째 부모가 생겼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 남자? 별것 없다! 살다 보면 다 똑같다는 걸 잊지 않는다
= 결혼에 성공해 행복하게 사는 선배의 조언을 얻는다
= 어차피 다가올 현실, 매도 빨리 맞자고 마음을 다잡는다
= 결혼 못한 노처녀보다는 결혼한 여자가 낫다는 걸 상기한다 ? ㅋㅋ
+ 이미 Miss 들은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지 않을까?
+ 나이가 들었기 때문ㅇ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따~!
+ 주변에서 결혼을 안하고 있으니 다들 그렇게 애기한다..
"남자 별거 없다고...." 그래서 별 거 없는 거 다 안다...ㅋㅋ
+ 결혼에 행복하게 살고 있는 주변 선배, 친구들은 다들~~~~ 신세한탄 또는
푸념~~~ 혹은 힘들다고만 한다~!! 지금을 즐기라고~!! 지들은 결혼하고선~ >. 인터넷 셔핑 중...이런 글이 있어서 퍼왔다~!
덴장~ 이란 소리 밖에 안나온다~!! 어느 기자가 쓴 글인데..
기억이 안난다... 퍼온 글~
*(◎.⊙)*
---------- ★http://www.cyworld.com/hye0412 ![[펌]결혼이 두려운 ‘Miss’는 왜?](https://c1img.cyworld.co.kr/img/mall/effect2/nameicon/nameicon_63139.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