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장난감은 참 자질구레한 것들이 많아요... 애 키우다 보면 수납공간의 필요함을 참 많이 느끼게 되네요. 또 아이와 밥을 먹다보면 식탁에 앉아서 먹는다는게 생각처럼 잘 안되더군요... 작은 상에 몇가지만 올려놓고 대충 먹고.... 그래서 아이 밥상과 토이상자를 합쳐본 결과 요런 소가구가 탄생했네요. ㅎㅎㅎ 색도 봄기운 물씬나는 그린과 옐로우~~~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문고리도 달아주구요...빨간색 바퀴도 달고... 우리집에서 젤 많아 사용하는 아이템중에 하나랍니다. -------------- flower season
아이 밥상 겸 토이 박스
아이 장난감은 참 자질구레한 것들이 많아요...
애 키우다 보면 수납공간의 필요함을
참 많이 느끼게 되네요.
또 아이와 밥을 먹다보면 식탁에 앉아서 먹는다는게
생각처럼 잘 안되더군요...
작은 상에 몇가지만 올려놓고 대충 먹고....
그래서 아이 밥상과 토이상자를 합쳐본 결과
요런 소가구가 탄생했네요. ㅎㅎㅎ
색도 봄기운 물씬나는 그린과 옐로우~~~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문고리도
달아주구요...빨간색 바퀴도 달고...
우리집에서 젤 많아 사용하는 아이템중에 하나랍니다.
-------------- flower s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