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감 독 : 크리스 나흔- 출연 : 전지현- My평점 : ●●●○○ 왜!!! 전지현이 욕을 먹어야 하지.?스토리마음에 안들고 영상마음에 안들면,나흔놈에게가서 뒷통수를치던지 영어로 퍽큐!!!!를 날리던지 하란말야!전지현 앞에서면 암말도 못할것들이!!!!말이지...아, 너무 감정적이었다. 영화에대한 리뷰 평가는 인정한다 어설픈 CG와 스토리는 솔직히 나도 인정한다. 그런데,왜 배우 전지현, 그 자체의 노력과 결실은 모두 무시한채 CG가 어쨌다. 스토리가 어쨋다. 이건 전지현의 승패가 갈렸다 라는 등의 말은 퍼즐맞추듯이 어거지로 난발하는지.. 기자들의 손가락을 모두 분질러 주고 싶다. 위에서 말했듯이. 그것이 마음에 안들면 크리스 나흔의 멱살을 잡도록 하심이..좋겠다. 난 전지현을 너무도 좋아한다. 화면에 얼굴 안비치고 나와도.여전히 5위권 안에드는 Best여배우가 될수 있는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그녀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몇년간 얼굴안비추고 17차 광고하나로 버틸수 있는 스타가 과연 몇이나 될까.? 김태희 이나영 한가인이와도..난 망설임없이 전지현에게 엄지손을 치켜새워줄것이다.그건, 내가 전지현을 좋아해서도 있지만,너무 내 스타일로 이뻐서도 그렇지만...이것처것 열심히 도전해 보는게 멋져보여서 이다. 오늘 아침 블러드를 봤다.재미없을거란 사람들의 말과,이게 뭐냐는 평론가들의 말들을 다 한귀로 흘리고오로지 전지현만보고갔다. 티져영상속 전지현이 얼마나 노력했는지가..가슴에 와닿았기때문에, 이영화만큼은 꼭 극장에서 봐야지 했다.일본에서 흥행에 패했다는 말을 듣고 더 욱이 극장에서 봐야지 했다!액션도 내름 볼만했다.넉놓고 구지 생각안하고 봤기에 빠져들어서봤다.개인적으로 첫번째 지하철 장면과 장군의딸을 구하는 장면이 좋다.썰어재끼는 전지현도 좋았구.그동안 볼수없었던 전지현양 액션은 최고였다.하도 어설프다고 해서 뭔가해서 봤는데..이때까지 어느 여성들이 보여줬던 액션신과 비교한다면...그중에선 최고라해도 아깝지 않다.그리고 영어? 흠 꽤 하던데..몇년동안 미국에 살아도 혀경직된인간이 한둘이 아니건만..열심히한티가 팍팍 났다.영어어설프다고 하는 한국인이있다면..내 당상 그사람의 혀에 버터를 발라주리.얼마나 잘 굴러가는지 말이다. 별 네개 다섯개 줄만큼 잘만든 영화는 아니다.흡혈귀로 나오는 흙인선생나리 변신후 CG만 완벽했다면아마도 영화가 한층더 좋았을텐데 싶다.기왕 장군의 딸이 아니라 장군의 아들이었다면..전지현과의 러브라인으로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도 있다.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코유키가 공중에서 걸어내려오는 장면에..목없는 귀신(와이어때문에 어때가 올라감)의 캐 안습적인 형태만아니었더라면,,,,전지현이 언제 흡혈귀였는지 알 일도 없었을텐데..텔레파씬가?평점한 여고생?이 자기손 썰어 피뚝뚝흘려 먹여주신 깡다구는....흠..뭐 요정도만 보안됬더라면..한층더 재미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여하튼, 전지현 액션은 아주 좋았고. 얼굴은 완전 이뻣으며..(감독이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지현씨는 이쁘게 찍어줬다) 가장 기억에남는 대사는...난 너희와 달라 ... 전지현을 다시보게되는 영화.아마 다음번에 더 괜찮은 액션 영화를 찾아서 한다면..그땐 정말 크게 성공할것같다.이번에 이 영화가 흥행에 실패한다고 해도..(기자들이 댓바람부터 초를 쳐대니 흥행하기 힘들겠지..)아마 전지현을 다시보게되는 좋은 계기가 될것같다. 참고로 난 전지현 팬이다.. ps. 용두사미영화임은 사실이나. 여성취향에 더 맞을 수 있겠다.
블러드 보고 왔다!!!!!!!!!!!!!!!!!!!!!!!!그냥 내 생각이다!!!!!!!!!!
블러드
- 감 독 : 크리스 나흔
- 출연 : 전지현
- My평점 : ●●●○○
왜!!! 전지현이 욕을 먹어야 하지.?
스토리마음에 안들고 영상마음에 안들면,
나흔놈에게가서 뒷통수를치던지 영어로 퍽큐!!!!를 날리던지 하란말야!
전지현 앞에서면 암말도 못할것들이!!!!말이지...
아, 너무 감정적이었다.
영화에대한 리뷰 평가는 인정한다 어설픈 CG와 스토리는 솔직히 나도 인정한다. 그런데,
왜 배우 전지현, 그 자체의 노력과 결실은 모두 무시한채 CG가 어쨌다. 스토리가 어쨋다. 이건 전지현의 승패가 갈렸다 라는 등의 말은 퍼즐맞추듯이 어거지로 난발하는지.. 기자들의 손가락을 모두 분질러 주고 싶다.
위에서 말했듯이. 그것이 마음에 안들면 크리스 나흔의 멱살을 잡도록 하심이..좋겠다.
난 전지현을 너무도 좋아한다. 화면에 얼굴 안비치고 나와도.
여전히 5위권 안에드는 Best여배우가 될수 있는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그녀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몇년간 얼굴안비추고 17차 광고하나로 버틸수 있는 스타가 과연 몇이나 될까.?
김태희 이나영 한가인이와도..
난 망설임없이 전지현에게 엄지손을 치켜새워줄것이다.
그건, 내가 전지현을 좋아해서도 있지만,
너무 내 스타일로 이뻐서도 그렇지만...
이것처것 열심히 도전해 보는게 멋져보여서 이다.
오늘 아침 블러드를 봤다.
재미없을거란 사람들의 말과,
이게 뭐냐는 평론가들의 말들을 다 한귀로 흘리고
오로지 전지현만보고갔다. 티져영상속 전지현이 얼마나 노력했는지가..
가슴에 와닿았기때문에, 이영화만큼은 꼭 극장에서 봐야지 했다.
일본에서 흥행에 패했다는 말을 듣고 더 욱이 극장에서 봐야지 했다!
액션도 내름 볼만했다.
넉놓고 구지 생각안하고 봤기에 빠져들어서봤다.
개인적으로 첫번째 지하철 장면과 장군의딸을 구하는 장면이 좋다.
썰어재끼는 전지현도 좋았구.
그동안 볼수없었던 전지현양 액션은 최고였다.
하도 어설프다고 해서 뭔가해서 봤는데..
이때까지 어느 여성들이 보여줬던 액션신과 비교한다면...
그중에선 최고라해도 아깝지 않다.
그리고 영어? 흠 꽤 하던데..
몇년동안 미국에 살아도 혀경직된인간이 한둘이 아니건만..
열심히한티가 팍팍 났다.
영어어설프다고 하는 한국인이있다면..
내 당상 그사람의 혀에 버터를 발라주리.
얼마나 잘 굴러가는지 말이다.
별 네개 다섯개 줄만큼 잘만든 영화는 아니다.
흡혈귀로 나오는 흙인선생나리 변신후 CG만 완벽했다면
아마도 영화가 한층더 좋았을텐데 싶다.
기왕 장군의 딸이 아니라 장군의 아들이었다면..
전지현과의 러브라인으로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도 있다.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코유키가 공중에서 걸어내려오는 장면에..
목없는 귀신(와이어때문에 어때가 올라감)의 캐 안습적인 형태만아니었더라면,,,,
전지현이 언제 흡혈귀였는지 알 일도 없었을텐데..텔레파씬가?
평점한 여고생?이 자기손 썰어 피뚝뚝흘려 먹여주신 깡다구는....흠..
뭐 요정도만 보안됬더라면..한층더 재미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여하튼, 전지현 액션은 아주 좋았고. 얼굴은 완전 이뻣으며..
(감독이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지현씨는 이쁘게 찍어줬다)
가장 기억에남는 대사는...
난 너희와 달라 ...
전지현을 다시보게되는 영화.
아마 다음번에 더 괜찮은 액션 영화를 찾아서 한다면..
그땐 정말 크게 성공할것같다.
이번에 이 영화가 흥행에 실패한다고 해도..
(기자들이 댓바람부터 초를 쳐대니 흥행하기 힘들겠지..)
아마 전지현을 다시보게되는 좋은 계기가 될것같다.
참고로 난 전지현 팬이다..
ps. 용두사미영화임은 사실이나. 여성취향에 더 맞을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