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박정희가 만들어놓은 우리나라의 원수 북한과 화해를 통해 세계적 칭찬과 노벨평화상을 받았고 전쟁의 두려움도 없었지만 이명박은 화해할 줄 모르고 적대적으로만 대하며 핵무기를 유도했고 지 말을 들으면 북한의 국민소득을 높여주겠다고 돈자랑을 한다. (남한이 지 때문에 국민소득이 높아졌나? 지가 과거에 대통령이었나? 다 된밥 차안고 있는 것 뿐이다) 적대적으로 대하면서 말 잘 들으면 지원하겠다고 하면 누가 좋게 응해줄 것인가? 인간관계의 기본은 그것이 아니다.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고 먼저 사랑할 때 상대도 응답이 오고 말을 듣고 화해가 되는 것이다.
넓은 마음과 좁은 마음의 차이이다.
그리고 햇볕정책은 그런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것인데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친북좌파라고 매도를 한다. 친북좌파란 말은 북한이 원수가 아니고 원래 북한과 한편일 때나 할 수 있는 말이다.
원래 개인관계에서도 누가 원수를 사랑하고 크게 놀면 옹졸한 사람들은 지가 무슨 성자인가 하면서 질투를 하고 비난을 하는 것이다.
김대중과 이명박의 차이
김대중은 박정희가 만들어놓은 우리나라의 원수 북한과 화해를 통해 세계적 칭찬과 노벨평화상을 받았고 전쟁의 두려움도 없었지만 이명박은 화해할 줄 모르고 적대적으로만 대하며 핵무기를 유도했고 지 말을 들으면 북한의 국민소득을 높여주겠다고 돈자랑을 한다. (남한이 지 때문에 국민소득이 높아졌나? 지가 과거에 대통령이었나? 다 된밥 차안고 있는 것 뿐이다) 적대적으로 대하면서 말 잘 들으면 지원하겠다고 하면 누가 좋게 응해줄 것인가? 인간관계의 기본은 그것이 아니다.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고 먼저 사랑할 때 상대도 응답이 오고 말을 듣고 화해가 되는 것이다.
넓은 마음과 좁은 마음의 차이이다.
그리고 햇볕정책은 그런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것인데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친북좌파라고 매도를 한다. 친북좌파란 말은 북한이 원수가 아니고 원래 북한과 한편일 때나 할 수 있는 말이다.
원래 개인관계에서도 누가 원수를 사랑하고 크게 놀면 옹졸한 사람들은 지가 무슨 성자인가 하면서 질투를 하고 비난을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