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게로 의 first kiss 부게로는 에로스와 프쉬케를 많이 그렸다 남자아기의 날개와 여자아이의 나비 날개를 그린 이 "키스" 또한 에로스와 프쉬케를 그린 작품. 부게로는 에로스(큐피드)와 푸쉬케를 비롯하여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을 많이 그렸고. 보통 화가들은 에로스를 화살을 들고있는 날개달린 어린아이로 많이 표현하곤 했다. 그옆에 나비날개를 달고 있는 여자는 푸쉬케 라는 인간,, (푸쉬케는 나비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신화속에서 에로스는 어머니(비너스)의 명을받아 푸쉬케에게 저주를 내리러 간다. 푸쉬케의 아름다움이 사람들에게 칭송받아 하늘에까지 오르자 질투한 비너스가 내린 명령이었다. 에로스는 두가지의 화살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처음보는 사람을 열렬히 사랑하게 하고 또 하나는 처음보는 사람을 무척이나 미워하게 되는 그런 화살이다. 그런데 에로스가 그만 실수로 첫번째 화살에 찔린채로 푸쉬케를 바라보게 되고. 결국 에로스는 푸쉬케를 사랑하게된다. 둘의 사랑은 결국 이루어지는듯했지만 오래지 못해 깨어지고 말았지만,, 명화속에서 에로스는 항상 어린아이로 표현되어진다 이 푸쉬케와 함께 있을때만 성년인채로 표현되어진게 대부분인데, 특이하게도 이 그림만은 둘다 어린아이로 표현되어져 있다.
first kiss
부게로 의 first kiss
부게로는 에로스와 프쉬케를 많이 그렸다
남자아기의 날개와 여자아이의 나비 날개를 그린 이 "키스" 또한 에로스와 프쉬케를 그린 작품.
부게로는 에로스(큐피드)와 푸쉬케를 비롯하여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을 많이 그렸고.
보통 화가들은 에로스를 화살을 들고있는 날개달린 어린아이로 많이 표현하곤 했다.
그옆에 나비날개를 달고 있는 여자는 푸쉬케 라는 인간,,
(푸쉬케는 나비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신화속에서 에로스는 어머니(비너스)의 명을받아 푸쉬케에게 저주를
내리러 간다.
푸쉬케의 아름다움이 사람들에게 칭송받아
하늘에까지 오르자 질투한 비너스가 내린 명령이었다.
에로스는 두가지의 화살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처음보는 사람을 열렬히 사랑하게 하고
또 하나는 처음보는 사람을 무척이나 미워하게 되는 그런 화살이다.
그런데 에로스가 그만 실수로 첫번째 화살에 찔린채로
푸쉬케를 바라보게 되고. 결국 에로스는 푸쉬케를 사랑하게된다.
둘의 사랑은 결국 이루어지는듯했지만 오래지 못해 깨어지고 말았지만,,
명화속에서 에로스는 항상 어린아이로 표현되어진다
이 푸쉬케와 함께 있을때만 성년인채로 표현되어진게 대부분인데,
특이하게도 이 그림만은 둘다 어린아이로 표현되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