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료] 크림치즈 200g, 설탕 70g, 달걀 1개, 달걀노른자 1개, 바닐라오일 4~5방울, 박력쌀가루(또는 박력분) 30g, 생크림 50ml, 녹차가루 1ts. [바닥시트 재료] 비스킷 90g, 버터 50g. [그 외] 지금 12cm 원형 무스링 2개. [만드는 방법] 1. 비스킷은 커터기를 이용하시거나 비닐에 담고 밀대로 밀어 잘게 부셔주세요. 완전히 녹인 버터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오븐팬위에 유산지나 종이호일을 깔아주고 안쪽에 버터를 바른 무스링을 올린다음 비스킷을 넣고 꾹꾹 눌러 고정시킵니다.(비스킷을 안 남기고 두 군데에 다 넣었더니만 오늘은 시트가 조금 두껍게 되었네요. 만드실때 비스킷양을 조금 줄이셔도 될것 같아요) 3. 실온에서 말랑해진 크림치즈를 담고 거품기로 부드럽게 풀어준다음 설탕을 2~3회에 나누어 넣어가면서 믹싱합니다. 4. 설탕이 다 녹으면 달걀 1개와 달걀노른자만 1개를 넣고 바닐라오일도 넣어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5. 박력쌀가루(또는 박력분)을 체에 쳐서 넣어주고 생크림도 넣어 잘 섞어줍니다. 6. 반죽의 1/3 가량을 덜어내고 2/3 분량의 반죽에 녹차가루를 1ts 체에 쳐서 넣어준다음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7. 비스킷을 넣어두었던 무스링에 녹차반죽을 부어줍니다. 8. 그리고 예열된 오븐 170도에서 10분 정도 먼저 구워주세요. 9. 오븐에서 팬을 꺼내고 플레인반죽을 부어준다음 다시 오븐에 넣어 170도에서 40분 정도 구워줍니다.(오븐의 크기와 종류에 따라서 다르니까 잘 보아가면서 구워주세요) 10. 다 구워지면 한 김 식힌후에 무스링을 살살살 돌려주면 쏙~ 빠진답니다. 11. 완성이에요~ 보기에도 너무 부드럽고 촉촉하지요? 더 감미롭게 즐기실려면 초코시럽이나 딸기시럽 곁들이셔도 정말 맛있어요. 입 안에서 살살 녹아주는 사랑스런 치즈케이크~ ^.~ 먹을때마다 은은한 녹차향이 느껴져서 더 매력적이에요. 냉장고에 넣어두셨다가 다음날 드셔도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이 그대로 유지된답니다. 글:통방구리(blog.naver.com/cocodior)제공:네이버키친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1
[녹차&플레인 치즈케이크] 감미로운 유혹☆о³°´″´·.
[재 료]
크림치즈 200g, 설탕 70g, 달걀 1개, 달걀노른자 1개, 바닐라오일 4~5방울, 박력쌀가루(또는 박력분) 30g, 생크림 50ml, 녹차가루 1ts.
[바닥시트 재료]
비스킷 90g, 버터 50g.
[그 외]
지금 12cm 원형 무스링 2개.
[만드는 방법]
1. 비스킷은 커터기를 이용하시거나 비닐에 담고 밀대로 밀어 잘게 부셔주세요. 완전히 녹인 버터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오븐팬위에 유산지나 종이호일을 깔아주고 안쪽에 버터를 바른 무스링을 올린다음 비스킷을 넣고 꾹꾹 눌러 고정시킵니다.(비스킷을 안 남기고 두 군데에 다 넣었더니만 오늘은 시트가 조금 두껍게 되었네요. 만드실때 비스킷양을 조금 줄이셔도 될것 같아요)
3. 실온에서 말랑해진 크림치즈를 담고 거품기로 부드럽게 풀어준다음 설탕을 2~3회에 나누어 넣어가면서 믹싱합니다.
4. 설탕이 다 녹으면 달걀 1개와 달걀노른자만 1개를 넣고 바닐라오일도 넣어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5. 박력쌀가루(또는 박력분)을 체에 쳐서 넣어주고 생크림도 넣어 잘 섞어줍니다.
6. 반죽의 1/3 가량을 덜어내고 2/3 분량의 반죽에 녹차가루를 1ts 체에 쳐서 넣어준다음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7. 비스킷을 넣어두었던 무스링에 녹차반죽을 부어줍니다.
8. 그리고 예열된 오븐 170도에서 10분 정도 먼저 구워주세요.
9. 오븐에서 팬을 꺼내고 플레인반죽을 부어준다음 다시 오븐에 넣어 170도에서 40분 정도 구워줍니다.(오븐의 크기와 종류에 따라서 다르니까 잘 보아가면서 구워주세요)
10. 다 구워지면 한 김 식힌후에 무스링을 살살살 돌려주면 쏙~ 빠진답니다.
11. 완성이에요~ 보기에도 너무 부드럽고 촉촉하지요?
더 감미롭게 즐기실려면 초코시럽이나 딸기시럽 곁들이셔도 정말 맛있어요.
입 안에서 살살 녹아주는 사랑스런 치즈케이크~ ^.~
먹을때마다 은은한 녹차향이 느껴져서 더 매력적이에요.
냉장고에 넣어두셨다가 다음날 드셔도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이 그대로 유지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