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지 않은 길................, 이 영화 슬픈 영화맞나??..... 나 왜 영화보다 후반부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펑펑 울었는지 모르겠다.., 디카프리오"가 작품으로 실망시킨적이 거의 없다는걸 감안해서 오랜만에 한편보자 싶어 선택한 영화. 타이타닉 이후 11년만의 케이트 윈슬렛과의 재회만으로 화제가 되었다지... 작품성에 대한 해외 평단의 극찬이 계속되고 있다는... 이 영화. '사랑'만으로 해결 할 수 없는 관계의 문제, 소통의 문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한 부부의 이야기.. 나혼자 기대에 부풀어 기다렸던 그들의 파리생활을 그린 장면은 영화가 끝날때까지 볼 수 없었다. 그것이 슬펐나... ??.. 아직 나는 내 눈물의 의미를 정확히 모르겠다.. 영화속에서... 케이트 윈슬렛의 대사... "떠날수도 없어요" "머물수도 없어요" . . . "의미없는 삶이죠" 그때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했던거 같다... 1994년/길버트그레이프 1997년/타이타닉 1998년/아이언마스크 2002년/캐치미이프유캔,갱스오브뉴욕 2004년/에비에이터 2006년/블러드다이아몬드,디파티드 에 이어 레볼루셔너리 로드" 까지 나는 디카프리오가 연기하는모습과 그가선택하는 작품들이 너무좋다..1
- Revolutionary Road.
가보지 않은 길................,
이 영화 슬픈 영화맞나??.....
나 왜 영화보다 후반부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펑펑 울었는지 모르겠다..,
디카프리오"가 작품으로 실망시킨적이 거의 없다는걸 감안해서 오랜만에 한편보자 싶어 선택한 영화.
타이타닉 이후 11년만의 케이트 윈슬렛과의 재회만으로 화제가 되었다지...
작품성에 대한 해외 평단의 극찬이 계속되고 있다는... 이 영화.
'사랑'만으로 해결 할 수 없는 관계의 문제, 소통의 문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한 부부의 이야기..
나혼자 기대에 부풀어 기다렸던 그들의 파리생활을 그린 장면은 영화가 끝날때까지 볼 수 없었다.
그것이 슬펐나... ??..
아직 나는 내 눈물의 의미를 정확히 모르겠다..
영화속에서...
케이트 윈슬렛의 대사...
"떠날수도 없어요"
"머물수도 없어요"
.
.
.
"의미없는 삶이죠"
그때부터 눈물이 나기 시작했던거 같다...
1994년/길버트그레이프
1997년/타이타닉
1998년/아이언마스크
2002년/캐치미이프유캔,갱스오브뉴욕
2004년/에비에이터
2006년/블러드다이아몬드,디파티드
에 이어 레볼루셔너리 로드" 까지 나는 디카프리오가 연기하는모습과 그가선택하는 작품들이 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