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종교 논쟁이 아닙니다. 머... 종교엔 엄연히... 포교활동도 포함될 것이니까요...( 하지만 그들 나라에선 자신의 종교 포교도 불법이라는 사실만 간략히 얘기하고 싶습니다.) 어떤 사건이 터졌을때 이미 일어난 사건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하지만, 같은 일이 계속되풀이 된다면... 그것은 이미 엄연한 인재이다. 선교를 떠나는 이들에게 그 책임을 묻는 건 아니다. (물론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지만...)그 선교를 부축이고 위험을 방치하며 어쩌면 계속된 사건을 바랄지도 모르는 집단에게 책임을 묻는다. 여행 금지국이 아니라 여행 제한국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저번 태국사태때 여행 금지국 선언한 것으로 태국 정부와 국민감정까지 안 좋아진 예가 있다.외국에서 보면 참 웃길 수도 있다. 분단국가와 잠수함도 넘어오고 매번 시민시위와의 대치와 각종 사고가 이어지는 나라에서 말이다.아뭏든, 금지국 선언은 그들 나라와 관련국과의 마찰 및 감정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국가에서는 제한국, 위험국 선언 정도가 최대일 것이다. 소말리아 해적 피랍시에도 국가는 책임을 지지 않고 해당 업체에서 교섭했다.물론 그전의 사태때문에 서둘러 나섰겠지만 샘물교회사건에서는 국가가 나섰다.그것은 곧 국가적 책임이 되어진다. 서두가 길었지만 얘기하고 싶은건...계속된 피해가 발생하는데 왜 교단측에서는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가 ?단기이건 봉사로 얘기되는 장기이건... 증가중으로 알고 있다. 종교적, 문화적 반감을 가지는 곳에 왜 가는가 ? 를 논하고 싶지 않다. 현재 교단에서는 그 위험성을 인지하면서도 왜 선교를 계속 부축이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 외국여행을 가서도 위험지역이라는 곳은 많다. 특정 시간에는 가면 안되는 곳도 있고...그들을 자극하는 특정행위에 대해 가이드들은 충분한 설명을 해준다. 위험지역으로 선교를 떠나는 이들에게 교단은 과연 무엇을 할까 ?지원서들을 보면 대부분 그런 위험에 대한 지도보다는 개개인의 신앙에 대한 질문들만이 많았다.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매번 납치되고 부상당하고 살해되는 교인들을 보면...네티즌들에게 비난 받을 행위를 한 사람들도 있지만대부분은 물론 개인의 신앙적인 의지로 간 경우가 많지만그래도 봉사적인 봉사를 꾸준히 행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보통은 그런 결심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런 착하고 희생적인 사람들을...죽음으로 몬 것은 과연 누구인가 ? 테러리즘은 비난받아 마땅한 사상이다.하지만, 사람들을 위험으로 몰아 죽음을 방치한 사람들과 집단들도 엄연히...살인 방조등으로 더한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본다. 선교를 떠나는 이들도 조금은 생각해 주길 바란다.죽음을 각오한 선교가 과연 당신들의 신이 바라는 것인가 ?그것으로 과연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 봉사와 선교라 해도 세상엔 그 대상이 적지 않다.굳이 그 위험지역으로 가야할 이유가 과연 본인만의 의지인것인가 ?그 정보는 어디서 누구에게 어쩌면 자신도 모르게 강요된 것은 아닌가 ? 자신은 안전한 곳에서 오로지 타인들을 신의 뜻이라 말하며 죽음으로 몰아가는 이들은...당신은 죽고 없지만... 이 곳에서 그들의 신전을 높이고 자신의 가족을 챙기며... 행복할 수 도 있을 또 다른 미래를 맞이할 것이다. 기독교의 옳고 그름을 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같은 일들이 반복됨에도...내 예상으로는 또 다른 일들이 반복될 것임이 확실함에도...미미한 대처뿐인 교단에게 화가 날 뿐이다.지금은 대대적인 교단측에서의 대책이 필요할 때이다. 그들은... 분명히...앞으로도 죽을지도 모를 사태가 일어날 것을 알면서...선교를 부축일 것이다.그리고 오로지 슬픔으로 일관된 기도 뿐일것이며...테러리즘과 이슬람을 욕하며... 그래도 계속 선교인들을 단기 혹은 봉사적 측면의 장기로 보낼 것이다.그것은 과연 신앙과 봉사일 뿐인가 ?어떤 다른 이유는 없는 것인가 ? 신의 이름으로... 그들의 측인 교인들의...생명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것은 과연 누군인가 ? 교단은 즉각...대대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바란다.3
계속되는 중동내 한국인 피해의 책임은 ?
일단 종교 논쟁이 아닙니다.
머... 종교엔 엄연히... 포교활동도 포함될 것이니까요...
( 하지만 그들 나라에선 자신의 종교 포교도 불법이라는 사실만 간략히 얘기하고 싶습니다.)
어떤 사건이 터졌을때 이미 일어난 사건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같은 일이 계속되풀이 된다면... 그것은 이미 엄연한 인재이다.
선교를 떠나는 이들에게 그 책임을 묻는 건 아니다. (물론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지만...)
그 선교를 부축이고 위험을 방치하며 어쩌면 계속된 사건을 바랄지도 모르는 집단에게 책임을 묻는다.
여행 금지국이 아니라 여행 제한국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저번 태국사태때 여행 금지국 선언한 것으로 태국 정부와 국민감정까지 안 좋아진 예가 있다.
외국에서 보면 참 웃길 수도 있다.
분단국가와 잠수함도 넘어오고 매번 시민시위와의 대치와 각종 사고가 이어지는 나라에서 말이다.
아뭏든, 금지국 선언은 그들 나라와 관련국과의 마찰 및 감정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국가에서는 제한국, 위험국 선언 정도가 최대일 것이다.
소말리아 해적 피랍시에도 국가는 책임을 지지 않고 해당 업체에서 교섭했다.
물론 그전의 사태때문에 서둘러 나섰겠지만 샘물교회사건에서는 국가가 나섰다.
그것은 곧 국가적 책임이 되어진다.
서두가 길었지만 얘기하고 싶은건...
계속된 피해가 발생하는데 왜 교단측에서는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가 ?
단기이건 봉사로 얘기되는 장기이건... 증가중으로 알고 있다.
종교적, 문화적 반감을 가지는 곳에 왜 가는가 ? 를 논하고 싶지 않다.
현재 교단에서는 그 위험성을 인지하면서도 왜 선교를 계속 부축이는가 ?
그 이유는 무엇인가 ?
외국여행을 가서도 위험지역이라는 곳은 많다. 특정 시간에는 가면 안되는 곳도 있고...
그들을 자극하는 특정행위에 대해 가이드들은 충분한 설명을 해준다.
위험지역으로 선교를 떠나는 이들에게 교단은 과연 무엇을 할까 ?
지원서들을 보면 대부분 그런 위험에 대한 지도보다는 개개인의 신앙에 대한 질문들만이 많았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매번 납치되고 부상당하고 살해되는 교인들을 보면...
네티즌들에게 비난 받을 행위를 한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물론 개인의 신앙적인 의지로 간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봉사적인 봉사를 꾸준히 행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보통은 그런 결심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런 착하고 희생적인 사람들을...
죽음으로 몬 것은 과연 누구인가 ?
테러리즘은 비난받아 마땅한 사상이다.
하지만, 사람들을 위험으로 몰아 죽음을 방치한 사람들과 집단들도 엄연히...
살인 방조등으로 더한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본다.
선교를 떠나는 이들도 조금은 생각해 주길 바란다.
죽음을 각오한 선교가 과연 당신들의 신이 바라는 것인가 ?
그것으로 과연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
봉사와 선교라 해도 세상엔 그 대상이 적지 않다.
굳이 그 위험지역으로 가야할 이유가 과연 본인만의 의지인것인가 ?
그 정보는 어디서 누구에게 어쩌면 자신도 모르게 강요된 것은 아닌가 ?
자신은 안전한 곳에서 오로지 타인들을 신의 뜻이라 말하며 죽음으로 몰아가는 이들은...
당신은 죽고 없지만... 이 곳에서 그들의 신전을 높이고 자신의 가족을 챙기며...
행복할 수 도 있을 또 다른 미래를 맞이할 것이다.
기독교의 옳고 그름을 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같은 일들이 반복됨에도...
내 예상으로는 또 다른 일들이 반복될 것임이 확실함에도...
미미한 대처뿐인 교단에게 화가 날 뿐이다.
지금은 대대적인 교단측에서의 대책이 필요할 때이다.
그들은... 분명히...
앞으로도 죽을지도 모를 사태가 일어날 것을 알면서...
선교를 부축일 것이다.
그리고 오로지 슬픔으로 일관된 기도 뿐일것이며...
테러리즘과 이슬람을 욕하며... 그래도 계속 선교인들을
단기 혹은 봉사적 측면의 장기로 보낼 것이다.
그것은 과연 신앙과 봉사일 뿐인가 ?
어떤 다른 이유는 없는 것인가 ?
신의 이름으로...
그들의 측인 교인들의...
생명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것은 과연 누군인가 ?
교단은 즉각...
대대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