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에서 앵두 못먹고 와서 아쉬웠는데.. 월욜밤 헬스갔다들어오는 나에게 엄마가 하는말 "아름아~ 우리동 화단에 앵두가 많이 열렸더라..!!" 몇년을 살면서도 몰랐는데... 밤 11시경 엄마랑 쪼그만한 바구니 들고 가서 쫌 땄다. 엄마가 엘리베이터 왔다고 빨리 타라고 하는데도 난 더 따자고 막 따고 있는데 엄마가 내목을 끌고 엘리베이터로 가는 바람에..ㅜㅜ 내일밤에 또 가서 따야지..
앵두
해인사에서 앵두 못먹고 와서 아쉬웠는데..
월욜밤 헬스갔다들어오는 나에게 엄마가 하는말
"아름아~ 우리동 화단에 앵두가 많이 열렸더라..!!"
몇년을 살면서도 몰랐는데...
밤 11시경 엄마랑 쪼그만한 바구니 들고 가서 쫌 땄다.
엄마가 엘리베이터 왔다고 빨리 타라고 하는데도
난 더 따자고 막 따고 있는데 엄마가 내목을 끌고
엘리베이터로 가는 바람에..ㅜㅜ
내일밤에 또 가서 따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