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다이어트 방법!

건국대학교병원 치과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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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다이어트 방법!

 

A형


소화기관이 민감한 편이라 육식은 잘 맞지 않는다.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신진대사율이 떨어져서 살이 찌지만,

단백질이 부족하면 에너지가 없어진 느낌을 받기 때문에

육류 대용 단백질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요가, 필라테스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잘 맞는다.

체력 소모가 심한 유산소 운동보다는 기력과 체력을 함께 보강하면서,

 동시에 마음도 안정할 수 있는 종목이 좋다.

 


 반신욕으로 노폐물 배출

반신욕은 체지방 분해와 노폐물 배출을 돕기 때문에 하체 비만형에게는 특히 좋다.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  미지근한 물에 몸을 담그고 15분 동안 하면 혈액순환이 잘 된다.

 

 

O형

 

소화기관이 튼튼하고 위산 분비가 원활하므로 육류, 어패류 위주의 식단이 가능하다.

 커피 대신 녹차나 허브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소화기를 진정하고 노폐물을 없애주는 생강차와 민들레차도 좋다.

시금치, 마늘 등 채소식을 병행하면 영양소의 밸런스가 맞아 균형 잡힌 몸매 관리에 도움을 준다.
 

 

에어로빅과 수영

혼자 하는 운동은 쉽게 지칠 수 있는 타입이다.

온몸의 근육을 많이 움직이는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

 일주일에 3회 이상, 1회에 30분~1시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꾸준한 스트레칭 

배가 고프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여서

살을 빼겠다는 생각은 오히려 스트레스로 역효과를 줄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심장박동수를 높이고 온몸 근육을 많이 움직일 수 있는 방법으로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는 것이 좋은 방법.

 

 

AB형

 


 면역력이 약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돼서 살이 찌는 타입이 많다.

 매일 신선한 야채를  먹어서 면역력을 키우고

아침 공복에 차가운 녹차 한 잔으로 온몸의 순환을 돕는다.

 따뜻한 레몬차는 밤새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워킹 다이어트

  평소 꾸준하게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법이 어울린다.

짧은 거리는 걸어서 다니거나, 하루에 계단 오르 내리기 등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워킹 방법을 찾아보자. 요가처럼 심신을 함께 단련할 수 있는 운동도 좋다.


 

 반신욕과 셀프 마사지 병행

일주일에 2회 정도 욕조에 조금 따뜻하게 느껴지는

 물을 담고  반신욕을 하면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이때 욕조 안에 그냥 앉아 있지 말고 허벅지와 종아리 뒷부분을

엄지 손가락으로  눌러 지압하면 효과가 두 배.

 욕조 안에서 다리를 한 쪽씩 들어서 꼬는 동작을 반복하는 스트레칭도  도움이 된다.

 

 

B형

 

밀가루 음식은 신진대사를 떨어 뜨리고 피로와 저혈당을 유발하기 때문에

 활동적이지 않은 B형에게는 피해야 할 음식이다.

 메밀은 면역력을 약화하고 알레르기 발생 비율을 높이므로 체질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 유제품이 B형 체질에 잘 맞는 음식으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체중관리에 도움이 된다.

 

 등산, 테니스

기관지가 약한 편이라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등산이나 테니스, 배드민턴 등

사교적인 운동을 즐기는 것은 정신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한 가지 운동을 오랫동안 하면 쉽게 지치므로 서너 달 간격으로 종목을 바꾸면서 즐길 것.

 

자세 바로잡기

복부 비만이 쉽게 올 수 있는 타입으로,

 항상 복부와 허리 라인에 긴장감을 주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나 지하철 승강장에 서 있을 때, 허리를 꼿꼿이 세우는 것이 그 방법.

의자에 앉을 때는 다리를 꼬지 않고, 서 있을 때는 삐딱한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