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의식주생활과 자유가 보장되면 더이상 불평해선 안된다...절대 안된다 더 좋은 옷 사야된다...더 좋은 집사야된다...더 좋은 음식 먹어야 된다 ...더 좋은 자가용갖고 싶다...중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가끔 누군가가 그러드라 ㅋㅋ 남한도 서민이 어렵고 사회가 흔들리고 경제가 어떻고 .......... 퍼주기식 정책으로 북한이 핵만들고 정신못차리고 무기만 만들고 있다고... 그래 그렇지 근데 있지... 아르바이트만 해도 먹고 는 살잖아...혼자 살수 있는 방도 얻고...가족을 부양하기 어렵다뿐이지 자기 혼자는 살아갈 수 잇잖아.. 컴퓨터나 티비도 싸서 기본적인 문화생활 까지 즐길수 있고... 밥도 못 먹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안 먹어서 굶는것이고 또 밥을 먹기보다 무얼 먹을까를 걱정하잖아 막말로 훔쳐먹을 슈퍼라도 있잖아..... 또 정말 당장 걸칠 옷이 없어 얼어 죽기에 옷이 필요해서 아무거나 막 걸쳐입기 보다는 멋있어 보이고 폼나고 간지나는 옷을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살지 걱정하잖아... 가만히 앉아 굶어 죽기만을 기다리니? 가만히 앉아 얼어 죽기만을 기다리니? 근데 지가 다 지 욕심때문에 더 좋은 집에 살고 싶고 더 좋은 옷 입고 싶고 남보다 더 좋은 자가용타고 싶고 남보다 더 좋은 음식 먹고 싶고 더 편하게 살고 싶고 다 자기 불만족에서 빚어나온 욕심아이니?? 내가 수업듣는데 남한학생들 4분의3이 개 돼지 만도 못한 생각을 갖고 잇어써.....한 여자가 이러드라 우리 부모님이 고생해서 번 돈을 거지들한테 몽땅 줄순 없다고 ?? 이런 ㅋㅋ 지가 등따시고 배부르니깐 못하는 소리가 업네ㅋㅋ 그래놓고 취업난이 어쩌고 소리를 하든데 옷을 차려입은 모양새가 그 옷만 팔아도 내 사진첩에 있는 덜덜떨며 죽어가는 애기들 옷입히고 먹여주겠다 ㅋㅋㅋ 남한은 그래도 아직까지 자기가 가리지 않고 일하기만 하면은 굶어서 죽고 얼어서 죽진 않아. 또 누가 뺏어가지도 않아 번 돈을....근데 북한은 지가 고생해서 벌은 곡식을 다 뺏어가고 배급도 안주네?? 근데 북한에선 왠놈의 사람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을 걸 찾아 일하고 나무뜯어갖고 장마당에 갖다가 추위에 벌벌떨며 내다팔아도 여전히 배고프다...ㅋㅋ 우리나라 속담에 원님도 사흘만 굶으면 도둑놈된다는 말이 있는데 남한사람 멍청하게 앉아가 굶어죽는 사람 있니 ?? 진짜 딴게 아니라 나 이제 몇시간뒤에 죽는데 그 이유가 먹을걸 하나도 먹지 못해 죽습니다 하는 사람 있냐고? 없잖아;;;; 근데 왜 서민경제 운운하며 대북원조를 갖다 빌어먹을 개같은 짓이라 그러니? 돈 안갖다 주고 고구마만 수십만개 먹을껏만 지겹도록 갖다 주면 안되는거니? 그렇게는 생각안해봤지? 왜? 고구마 100만개 갖다 주면 그걸 김정일이랑 당간부들이 먹다 지쳐서라도 버리겠다 ㅋㅋ 그저 북한은 무기나 만든다더라 하는 언론의 호도에 편승해서 그게 자기 주관이라고 들먹거리기나 하고 고구마가 칼로리가 높아 그것만 있어도 사람들이 굶지는 않겠는데 우리가 너무 쉽게 구해서 다 먹지도 못하고 먹다 버리는 그 고구마가 북한의 국경지역에선 볼수 없다는것은 알고 있었니 ?? 98년도 식량난때 자그마치 300만이 굶어죽었거든?? 아직 실감이 안나지 300만 거리니깐? 병사,노환,사고,강건너다 잡혀서 고문,불순분자 공개처형 다 제껴놓고 순수하게 배가 고파 죽은 사람만 300만이라고 .... 대전에 인구가 150만이거든? 대전에 밖에 나가면 보이는 게 다 사람아닌가 ? 시내에 나가면 밟히는게 사람이잖아... 그렇게 많은 인구의 2배가 손도 못쓰고 굶어죽었어..... 로동당간부,보위부원,안전부원 북한 간부들은 개/ 쓰레기 맞잖아 근데 왜 그 주민들도 욕 들어야 되는거지? 북한이 우리하고 축구 비겼는데 왜 가들보고 거지,쓰레기 ,조/또 지하철역에서 구걸밖에 못하는 새/끼들 하고 욕하지?? 왜 그런 말하는새/끼들이 다 예비역이고 나이먹은 새/끼들이지?? 제발...제발 조금만 더 북한에 관심을 가지자... 적어도 개 돼지 보다 못한 이유로 통일을 반대하지말고 원조에 반대하지 말자.... 아무것도 모르고 욕하는 애들도 몇일씩 벗기고 굶겨놓으면 먹을것 찾아 떠나겠지...그런데 그 먹을 것 찾아 떠났다고 니 가족 때리고 너는 공중에 매단 채 사지를 잡아당겨 아랫가슴이 윗가슴으로 삐져나오는 이른바 비둘기 고문을 하고 용광로에 집어넣고 살을 하나씩 하나씩 태우는 고통을 주면 제발 살려달라고 하지 않겟니?? 내가 먹을수만 있고 춥지 않게 입을수만 있고 아니 굶어도 안 입어도 좋으니깐 당장 이 고문만 안받아도 감사하겠다고 할 사람들 아닌가??자기 힘으로 극복할 수 없는 커다란 충격과 고통앞에 사람은 누구나 다 나약해지는 법이잖아... 근데 ㅅ/ㅂ 지가 지금 그런 상황아니니깐 그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그딴식으로 욕하니?? 그래놓고 남한에서 니가 조금만 어렵고 일이 안풀리면 신이 날 안도운다느니 난 왜 이렇게 불행하냐느니 불평에 불만이 하늘을 솟구치잖아...... 이봐 ㅋㅋ 내가 신이라도 니 같은 새/끼 안 도우겟어 ㅋㅋ 닌 한번도 그 사람들 형편 돌아보지도 생각해보지도 않았으면서 니가 어려울때는 그토록 신을 부르니?? 불평을 하고 ??ㅋㅋ 사람은 지가 고통받아봐야 지금이 얼마나 행복한지 안다...... 진짜 진짜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마침내 깨닫게 될테니깐 ....... 1
[친구가 쓴글] 북한, 일단 퍼줘야한다. 북한 주민이 죽어가는 지금 당장.
기본적인 의식주생활과 자유가 보장되면 더이상 불평해선 안된다...절대 안된다 더 좋
은 옷 사야된다...더 좋은 집사야된다...더 좋은 음식 먹어야 된다 ...더 좋은 자가용갖고
싶다...중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가끔 누군가가 그러드라 ㅋㅋ
남한도 서민이 어렵고 사회가 흔들리고 경제가 어떻고 ..........
퍼주기식 정책으로 북한이 핵만들고 정신못차리고 무기만 만들고 있다고...
그래 그렇지 근데 있지...
아르바이트만 해도 먹고 는 살잖아...혼자 살수 있는 방도 얻고...가족을 부양하기 어렵다뿐이지 자기 혼자는 살아갈 수 잇잖아..
컴퓨터나 티비도 싸서 기본적인 문화생활 까지 즐길수 있고...
밥도 못 먹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안 먹어서 굶는것이고
또 밥을 먹기보다 무얼 먹을까를 걱정하잖아
막말로 훔쳐먹을 슈퍼라도 있잖아.....
또 정말 당장 걸칠 옷이 없어 얼어 죽기에 옷이 필요해서 아무거나 막 걸쳐입기 보다는
멋있어 보이고 폼나고 간지나는 옷을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살지 걱정하잖아...
가만히 앉아 굶어 죽기만을 기다리니?
가만히 앉아 얼어 죽기만을 기다리니?
근데 지가 다 지 욕심때문에 더 좋은 집에 살고 싶고 더 좋은 옷 입고 싶고 남보다 더 좋
은 자가용타고 싶고 남보다 더 좋은 음식 먹고 싶고 더 편하게 살고 싶고 다 자기 불만
족에서 빚어나온 욕심아이니??
내가 수업듣는데 남한학생들 4분의3이 개 돼지 만도 못한 생각을 갖고 잇어써.....한 여
자가 이러드라
우리 부모님이 고생해서 번 돈을 거지들한테 몽땅 줄순 없다고 ??
이런 ㅋㅋ
지가 등따시고 배부르니깐 못하는 소리가 업네ㅋㅋ
그래놓고 취업난이 어쩌고 소리를 하든데
옷을 차려입은 모양새가 그 옷만 팔아도 내 사진첩에 있는 덜덜떨며 죽어가는 애기들 옷입히고 먹여주겠다 ㅋㅋㅋ
남한은 그래도 아직까지 자기가 가리지 않고 일하기만 하면은 굶어서 죽고 얼어서 죽진
않아. 또 누가 뺏어가지도 않아 번 돈을....근데 북한은 지가 고생해서 벌은 곡식을 다
뺏어가고 배급도 안주네??
근데 북한에선 왠놈의 사람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을 걸 찾아 일하고 나무뜯어갖고
장마당에 갖다가 추위에 벌벌떨며 내다팔아도 여전히 배고프다...ㅋㅋ
우리나라 속담에 원님도 사흘만 굶으면 도둑놈된다는 말이 있는데
남한사람 멍청하게 앉아가 굶어죽는 사람 있니 ??
진짜 딴게 아니라 나 이제 몇시간뒤에 죽는데 그 이유가 먹을걸 하나도 먹지 못해 죽습
니다 하는 사람 있냐고?
없잖아;;;; 근데 왜 서민경제 운운하며 대북원조를 갖다 빌어먹을 개같은 짓이라 그러
니?
돈 안갖다 주고 고구마만 수십만개 먹을껏만 지겹도록 갖다 주면 안되는거니? 그렇게
는 생각안해봤지?
왜? 고구마 100만개 갖다 주면 그걸 김정일이랑 당간부들이 먹다 지쳐서라도 버리겠다
ㅋㅋ
그저 북한은 무기나 만든다더라 하는 언론의 호도에 편승해서 그게 자기 주관이라고 들
먹거리기나 하고
고구마가 칼로리가 높아 그것만 있어도 사람들이 굶지는 않겠는데 우리가 너무 쉽게 구
해서 다 먹지도 못하고 먹다 버리는 그 고구마가 북한의 국경지역에선 볼수 없다는것은
알고 있었니 ??
98년도 식량난때 자그마치 300만이 굶어죽었거든??
아직 실감이 안나지 300만 거리니깐? 병사,노환,사고,강건너다 잡혀서 고문,불순분자
공개처형 다 제껴놓고 순수하게 배가 고파 죽은 사람만 300만이라고 .... 대전에 인구가
150만이거든? 대전에 밖에 나가면 보이는 게 다 사람아닌가 ? 시내에 나가면 밟히는게
사람이잖아...
그렇게 많은 인구의 2배가 손도 못쓰고 굶어죽었어.....
로동당간부,보위부원,안전부원 북한 간부들은 개/ 쓰레기 맞잖아
근데 왜 그 주민들도 욕 들어야 되는거지?
북한이 우리하고 축구 비겼는데 왜 가들보고 거지,쓰레기 ,조/또 지하철역에서 구걸밖
에 못하는 새/끼들 하고 욕하지??
왜 그런 말하는새/끼들이 다 예비역이고 나이먹은 새/끼들이지??
제발...제발
조금만 더 북한에 관심을 가지자...
적어도 개 돼지 보다 못한 이유로 통일을 반대하지말고 원조에 반대하지 말자....
아무것도 모르고 욕하는 애들도 몇일씩 벗기고 굶겨놓으면 먹을것 찾아 떠나겠지...그
런데 그 먹을 것 찾아 떠났다고 니 가족 때리고 너는 공중에 매단 채 사지를 잡아당겨
아랫가슴이 윗가슴으로 삐져나오는 이른바 비둘기 고문을 하고 용광로에 집어넣고 살
을 하나씩 하나씩 태우는 고통을 주면 제발 살려달라고 하지 않겟니?? 내가 먹을수만
있고 춥지 않게 입을수만 있고 아니 굶어도 안 입어도 좋으니깐 당장 이 고문만 안받아
도 감사하겠다고 할 사람들 아닌가??자기 힘으로 극복할 수 없는 커다란 충격과 고통앞
에 사람은 누구나 다 나약해지는 법이잖아...
근데 ㅅ/ㅂ 지가 지금 그런 상황아니니깐
그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그딴식으로 욕하니??
그래놓고 남한에서 니가 조금만 어렵고 일이 안풀리면 신이 날 안도운다느니 난 왜 이
렇게 불행하냐느니 불평에 불만이 하늘을 솟구치잖아......
이봐 ㅋㅋ 내가 신이라도 니 같은 새/끼 안 도우겟어 ㅋㅋ
닌 한번도 그 사람들 형편 돌아보지도 생각해보지도 않았으면서 니가 어려울때는 그토
록 신을 부르니?? 불평을 하고 ??ㅋㅋ
사람은 지가 고통받아봐야
지금이 얼마나 행복한지 안다......
진짜 진짜 감사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마침내 깨닫게 될테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