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김수현20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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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나도 잘은 모르지만

그 세마디 말은 너무 많이 쓰여서

그 말로는 모자른 나의 마음...

 

 

그냥 내가 여기 누워있으면..

세상의 모든걸 잊어버리고...

너도 나와 함께 누워주겠니?

 

 

너의 눈을 보고있으면

내가 누군지

난 무엇을 해야하는지 잊어버려

너와 함께면 모든게 완벽하니까

너 밖에 안보이까...

 

 

 

 

너와 내가 함께 들었던 그 노래 가사...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to my part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