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알바는 실제로 존재하는 직업이고 모 정당의 경우에는 소통위원이라는 이름하에 비공식적인 수많은 댓글 알바들이 활동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슈토론 광장에도 알바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지만 실제로는 알바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제목에 명시했던 두 사람입니다. 저는 싸이월드 눈팅을 오랫동안 해본사람으로 저 두사람의 글을 오래전부터 보아왔고 제 판단하에는 결코 두 사람이 댓글알바 활동을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저 두 사람의 행동을 심리학으로 분석하면 어떻게 되는지 설명드립니다. 우선 두사람이 공감대를 잃어버린채 혼자만의 아우성을 외치게 되는 시기는 제 기억으로 촛불시위가 시작되는 무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전에 박순근 같은 분이 있었지만 배중석과 노아성 저 두사람도 나름 이슈토론에서 글을 써가며 인기스타의 입지를 굳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촛불시위로 여론이 한곳으로 쏠리면서 자연히 두사람에게 향하던 관심과 열기는 식었습니다. 이게 두 사람의 불만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본래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청소년은 곧은 길로 가지 않으려는 습관이 생기고 삐뚤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 사람도 이슈토론의 네티즌에게 받던 관심을 갑자기 잃어버리고 그 분에 이기지 못해서 지금의 분탕질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른 이유를 또 들자면 저 두사람의 기본적인 베이스가 상당히 보수적이라는 겁니다. 보수는 좋게 말해서 기존의 것을 지키자는 것이지만, 다르게 말하면 변화를 두려워하고 진취적이지 못하며 내한몸 챙기기 바쁜 이기적인 마인드가 그 바탕에 깔려있는 사상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행동은 사랑을 잃은 청소년의 모습이자, 보수적인 관념에 얽혀져 나오는 분노의 표출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심리학을 공부한 제 소견입니다.
배중석 노아성 이분들의 행동을 심리학으로 분석하면
댓글알바는 실제로 존재하는 직업이고 모 정당의 경우에는 소통위원이라는 이름하에 비공식적인 수많은 댓글 알바들이 활동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슈토론 광장에도 알바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지만 실제로는 알바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제목에 명시했던 두 사람입니다. 저는 싸이월드 눈팅을 오랫동안 해본사람으로 저 두사람의 글을 오래전부터 보아왔고 제 판단하에는 결코 두 사람이 댓글알바 활동을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저 두 사람의 행동을 심리학으로 분석하면 어떻게 되는지 설명드립니다. 우선 두사람이 공감대를 잃어버린채 혼자만의 아우성을 외치게 되는 시기는 제 기억으로 촛불시위가 시작되는 무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전에 박순근 같은 분이 있었지만 배중석과 노아성 저 두사람도 나름 이슈토론에서 글을 써가며 인기스타의 입지를 굳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촛불시위로 여론이 한곳으로 쏠리면서 자연히 두사람에게 향하던 관심과 열기는 식었습니다. 이게 두 사람의 불만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본래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청소년은 곧은 길로 가지 않으려는 습관이 생기고 삐뚤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 사람도 이슈토론의 네티즌에게 받던 관심을 갑자기 잃어버리고 그 분에 이기지 못해서 지금의 분탕질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른 이유를 또 들자면 저 두사람의 기본적인 베이스가 상당히 보수적이라는 겁니다. 보수는 좋게 말해서 기존의 것을 지키자는 것이지만, 다르게 말하면 변화를 두려워하고 진취적이지 못하며 내한몸 챙기기 바쁜 이기적인 마인드가 그 바탕에 깔려있는 사상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행동은 사랑을 잃은 청소년의 모습이자, 보수적인 관념에 얽혀져 나오는 분노의 표출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심리학을 공부한 제 소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