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지않는 황량한 곳!!나무는 이미 말라버렸고땅은 갈라져 틈세사이로 속살을 드러냈다 하지만 참 아이러니 하게도이곳은 차분한 하늘과 정돈된 색을 지닌다그런 것일까??고요함속에서 주는 정돈됨은..사람에게도 해당되는 듯 하다!! 힘들고 차분함은..사람에게 정돈되게 한다!!인생을 돌아 볼그것!!
비도 오지않는 황량한 곳!!나무는 이미 말라버렸고땅은 갈라져
비도 오지않는 황량한 곳!!
나무는 이미 말라버렸고
땅은 갈라져 틈세사이로 속살을 드러냈다
하지만 참 아이러니 하게도
이곳은
차분한 하늘과 정돈된 색을 지닌다
그런 것일까??
고요함속에서 주는
정돈됨은..
사람에게도 해당되는 듯 하다!!
힘들고 차분함은..
사람에게 정돈되게 한다!!
인생을 돌아 볼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