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친구가 아닌, 아는 남자와 1:1로 영화를 보러 가거나 식사를 하러 가는게 잘못된 건가요? 제 남자친구는 그런 행동은 당연히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남자친구가 있는 저에게 그런 약속을 잡는 상대편도 예의가 아니라고 하구요. 물론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자기가 아닌 딴 사람과 단 둘이서 영화를 본다거나 식사를 한다는게 기분 나쁠 수는 있겠지만 다른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친한 사이로 밥한끼, 영화 한편. 안되는 건가요? 아,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있어요.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제 사진때문에 좀 다툰적이 있었는데요.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아는 오빠가 제 다리에 팔을 올리고 있었어요. 저는 반바지를 입어서 맨살이었고, 그 오빠도 반팔이라서 맨살끼리 대인거죠. 저는 사진을 찍는 동안 잠시 그렇게 올린거라서 전혀 그렇게 찍은 걸 몰랐었는데 나중에 남자친구가 그 사진을 보고는 기분 나빠했어요. 사진찍을때 아무감정없었는데도 그런게 잘못된건가요? 사진찍을땐 괞찬지 안나요? 다른 남자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또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넘넘 궁금해요.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
딴 남자와 영화 보러 가는게 잘못된 건가요?
제가 남자친구가 아닌, 아는 남자와 1:1로
영화를 보러 가거나 식사를 하러 가는게 잘못된 건가요?
제 남자친구는 그런 행동은 당연히 안된다고 하네요.
물론 남자친구가 있는 저에게 그런 약속을 잡는 상대편도 예의가 아니라고 하구요.
물론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자기가 아닌 딴 사람과 단 둘이서
영화를 본다거나 식사를 한다는게 기분 나쁠 수는 있겠지만
다른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친한 사이로 밥한끼, 영화 한편. 안되는 건가요?
아,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있어요.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제 사진때문에 좀 다툰적이 있었는데요.
제가 사진을 찍었는데, 아는 오빠가 제 다리에 팔을 올리고 있었어요.
저는 반바지를 입어서 맨살이었고, 그 오빠도 반팔이라서 맨살끼리 대인거죠.
저는 사진을 찍는 동안 잠시 그렇게 올린거라서 전혀 그렇게 찍은 걸 몰랐었는데
나중에 남자친구가 그 사진을 보고는 기분 나빠했어요.
사진찍을때 아무감정없었는데도 그런게 잘못된건가요? 사진찍을땐 괞찬지 안나요?
다른 남자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또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넘넘 궁금해요.
진솔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