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해도 좋을 정도로 적고 짧아 핵융합 에너지는 환경친화적이다.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과 같은 대형 사고가 발생할 염려도 없다. 이로 인해, 한국은 핵융합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ITER의 핵심설비와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KSTAR의 연구에 세계 각국이 공동참여를 요청하고 있는 형편이다.
현재 KSTAR 연구기관장 모두 사표 처리 되었다. 사전 연락도 없이 갑작스런 전화 한 통화로 일방적인 사직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연구기관장 모두 쫓아내놓고 아무런 대책없이 표류 한달
ITER 사업에 참여하는 국가는 영원불멸의 핵융합 에너지 개발로
세계 패권국가를 꿈꾸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KSTAR에 일본 연구진까지 투입시켰다.
기술 유출 되면 책임질건가?
10년 동안 기술 개발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연구 소장을
아무 이유도 없이 자른 이유가 뭘까요? 심지어 신임 연구소장도 내정해놓지 않은채 무턱대고 잘라
연구에 차질을 빚게 하는 게 제정신인가요?
또, 일본 연구진은 왜 투입하는가요. 어쨌든 무분별한 ‘코드인사’로 우리의 미래가 또 한번 무너지게 생겼습니다.
대한민국<100년 국부>핵융합 기술 일본에 넘기려하네
원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jsessionid=BDE8DCA25DC7D8A5DAF91CCA0C42C475?bbsId=D115&searchKey=&resultCode=200&sortKey=depth&searchValue=&articleId=697222&TOKEN=2d5192ba1870c285a276bb30d9a0a8&pageIndex=1
핵융합은 한마디로 무한한 궁극 초오의 같은 꿈의 에너지
우주를 지탱하는 자연적인 원천 에너지와 같다.
핵융합 에너지는 고갈될 염려가 없어 무한한 자원을 제공하며
무엇보다 방사능 물질의 양이나 방사선이 나오는 기간은 현재 원자력에 비하면
무시해도 좋을 정도로 적고 짧아 핵융합 에너지는 환경친화적이다.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과 같은 대형 사고가 발생할 염려도 없다. 이로 인해, 한국은 핵융합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ITER의 핵심설비와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KSTAR의 연구에 세계 각국이 공동참여를 요청하고 있는 형편이다.
현재 KSTAR 연구기관장 모두 사표 처리 되었다.
사전 연락도 없이 갑작스런 전화 한 통화로 일방적인 사직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연구기관장 모두 쫓아내놓고 아무런 대책없이 표류 한달
ITER 사업에 참여하는 국가는 영원불멸의 핵융합 에너지 개발로
세계 패권국가를 꿈꾸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KSTAR에 일본 연구진까지 투입시켰다. 기술 유출 되면 책임질건가? 10년 동안 기술 개발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연구 소장을 아무 이유도 없이 자른 이유가 뭘까요?
심지어 신임 연구소장도 내정해놓지 않은채 무턱대고 잘라 연구에 차질을 빚게 하는 게 제정신인가요? 또, 일본 연구진은 왜 투입하는가요.
어쨌든 무분별한 ‘코드인사’로 우리의 미래가 또 한번 무너지게 생겼습니다.
아고라 원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jsessionid=BDE8DCA25DC7D8A5DAF91CCA0C42C475?bbsId=D115&searchKey=&resultCode=200&sortKey=depth&searchValue=&articleId=697222&TOKEN=2d5192ba1870c285a276bb30d9a0a8&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