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진화의 진화를 거치다 보면 언젠가는 동물이 사람을 지배 할 수 있는 시대가 올것같다.
석기시대의 공룡처럼.. 이 진화론은 막을수 없는 자연의 힘이다.
세번째 운석 충돌
운석충돌은 영화에서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실제로 2008년에 운석충돌이라는 설이 있었지만 헤프닝으로 끝이난 운석충돌설
운석 충돌이 일어나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어렸을때 드래곤볼중 베지터가 우주에서 지구로 올때 조그만한 우주선을 타고 왔다.
우주선이 지구의 땅과 충돌하였을때 엄청나게 큰 웅덩이를 보았을 것이다.
이 웅덩이를 크레이터라고 한다. 지구의 중력의 의하여 운석과 땅이 충돌하였을때
생기는 것이므로 이것은 미국 애리조나에 운석으로 인한 크레이터가 있다.
크레이터는 운석,화산 가스분출에서 볼수있다.
달의 지표를 보아도 크레이터가 많이 존재하고, 생명체가 살았을것 같은 다른행성
화성에서도 이러한 크레이터가 많이 존재한다.
이렇게 운석이 지구의 3/2가 충돌하더라고 극심한 기후변화, 지진, 물의 흐름을 바꿀수도 있고
풍향도 바꾸어 인간이나 동.식물의 치명타가 생겨 지구의 생존자는 거의 1%라고 생각하면 된다.
네번째 핵무기 전쟁
인간이 만든것중 21C 최고의 무기는 핵미사일이다.
이미 보유국들은 핵무기 관련 폐지를 촉구하고
더 이상 생산하지 못하도록 UN, 시민단체, 민주주의 국가에서 제제를 하고있다.
현재 핵보유국은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이다.
북한은 보유하고 있다고 선언했을뿐 실제 존재여부는 알수없다.
최근엔 이란도 핵무기 관련해서 현재 만들고 있다라고 보도가 나있다.
한국도 보유할수있는 충분한 설비와 핵 원소들이 있지만 미국이 제제하고 있다.
핵 미사일이 서울에 떨어 졌다라고 가정을 해보자.
1메가톤급
대한민국의 국방연구원에서는 1메가톤급 핵폭탄이 서울 종로구 세종로 사거리 상공에서 터질 경우, 폭발지점으로 부터 반경 7km 이내의 모든 사람이 사망하고, 따라서 업무 시간대에 반경 3km 내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300만 명이 전원 사망할 것으로 예상한다.
20킬로톤급
대한민국의 국방연구원에서는 20kt급 핵폭탄이 터질 경우에는, 폭발지점으로 부터 반경 1.2 km 이내의 모든 사람이 사망할 것으로 보고 있다. 1945년 8월 6일, 일본의 히로시마 시에 투하된 미군의 리틀 보이가 20킬로톤급으로서, 보통 핵폭탄의 위력이 히로시마 원폭의 몇 배나 되는가 하는식으로, 그 폭발력을 표시하는 한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15킬로톤급
미국의 국제천연자원보호협회(NRCD)가 2004년 미 국방부에 제출한 한반도 가상 핵전쟁 시나리오에 따르면, 15kt의 핵탄두 1개가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국 제8군이 있는 서울시 용산구 삼각지 500m 상공에서 폭발할 경우 반경 4.5km는 잿더미로 변하고 서울 중심부는 물론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성남시 분당, 수원시까지 핵폭풍과 충격파, 낙진으로 파괴돼 60만∼120만 명의 인명 피해가 날 것으로 분석됐다
10킬로톤급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위협감소국(DTRA)에서는, 북한이 10kt급 핵폭탄을 서울에 투하할 경우 최소 34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즉, 최소 18만 명의 사망자와 16만 명의 부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8만 명의 사망자 중 10만 명은 핵폭발 당시 즉사, 8만 명은 낙진 피해로 사망할 것으로 본다
이렇게 본다면 핵은 사람이 아닌 지구의 반정도가 핵으로 인한 2세의 장애확률 70%와 함께
2012年 멸망론에 대해..
지구멸망이 영화나 예언자들의 말처럼 2012년에 과연 일어 날까??
예언중에는 지구온난화, 생태계 진화론, 운석 충돌, 핵무기 전쟁등 많은 예언들을 가지고
멸망론을 말하고 있다.
첫번째. 지구 온난화
예언자들의 말을 들으면 2012년에 지구 온난화가 극도로 심해져서
지구에 있는 빙하가 다 녹아 해수면 상승으로 15층 높이 정도의 해일이 일어나고
지구의 지표면이 크게 요동쳐 유럽대륙이 아프리카로, 아프리카 대륙이 유렵대륙으로
대륙이 움직일 것이라 예언하였다.
이와같은 예언설이 점점 맞아가고 있다는 추측은..?
09년 6월 17일 날짜에 MBC뉴스데스크에서 빙하에 관련해 보도가 나왔다
그 이유는 2년사이에 지금의 빙하는 매우 빠른 속도로 녹아서 없어 지고 있다고 한다.
이대로라면 2010~12년 사이에 모든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북극에 생존하는 동.식물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NASA에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대륙 이동설이다. 이 설은 우리가 초등학교때부터 배운걸로 알고 있다.
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지구가 살아오는 동안 지질, 고생물, 고기후의 내용으로
대륙이 점점 이동하여 지금의 모습이 지속되고 있다는 이동설이 있다.
대륙이동은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줄것인가..?
이것의 답은 예로 들면 알것같다. 사람은 적응력이 동.식물보다 몇십배나 더 크다.
여기서 펭귄이 아마존에 살수 없듯이 대륙이 이동을하면 많은 생태계가 파괴되어
결국 사람에게도 큰 피해가 올것이다.
두번째. 생태계 진화론
모든 생물체는 진화를 한다.
인간의 탄생비화도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나뉜다.
진화론은 원숭이가 점점 진화하여 지금 현재의 사람까지 진화는 약 100만년이상 걸쳐져
지금의 인간으로 진화를 하였다 이것이 다윈 진화론
창조론은 신이 창조하여 만든것이 창조론이다.
이 둘을 토론해서 따지려면 그 시대에 안가본이상 해결 될 문제가 아니다.
왜 생태계 진화론이 나왔냐면 동.식물에 대한 진화를 말하는 것이다.
최근들어 괴기한 생명체들이 사진을 통해 밝혀지고 있다.
2M길이의 뱀이나, 물고기 그 이외의 보통쥐의 10배 크기의 쥐는
미국의 길거리에서 종종 나온다고 한다. 이런 진화는 방사능과 관련이 크다고 했다.
이렇게 진화의 진화를 거치다 보면 언젠가는 동물이 사람을 지배 할 수 있는 시대가 올것같다.
석기시대의 공룡처럼.. 이 진화론은 막을수 없는 자연의 힘이다.
세번째 운석 충돌
운석충돌은 영화에서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실제로 2008년에 운석충돌이라는 설이 있었지만 헤프닝으로 끝이난 운석충돌설
운석 충돌이 일어나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어렸을때 드래곤볼중 베지터가 우주에서 지구로 올때 조그만한 우주선을 타고 왔다.
우주선이 지구의 땅과 충돌하였을때 엄청나게 큰 웅덩이를 보았을 것이다.
이 웅덩이를 크레이터라고 한다. 지구의 중력의 의하여 운석과 땅이 충돌하였을때
생기는 것이므로 이것은 미국 애리조나에 운석으로 인한 크레이터가 있다.
크레이터는 운석,화산 가스분출에서 볼수있다.
달의 지표를 보아도 크레이터가 많이 존재하고, 생명체가 살았을것 같은 다른행성
화성에서도 이러한 크레이터가 많이 존재한다.
이렇게 운석이 지구의 3/2가 충돌하더라고 극심한 기후변화, 지진, 물의 흐름을 바꿀수도 있고
풍향도 바꾸어 인간이나 동.식물의 치명타가 생겨 지구의 생존자는 거의 1%라고 생각하면 된다.
네번째 핵무기 전쟁
인간이 만든것중 21C 최고의 무기는 핵미사일이다.
이미 보유국들은 핵무기 관련 폐지를 촉구하고
더 이상 생산하지 못하도록 UN, 시민단체, 민주주의 국가에서 제제를 하고있다.
현재 핵보유국은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이다.
북한은 보유하고 있다고 선언했을뿐 실제 존재여부는 알수없다.
최근엔 이란도 핵무기 관련해서 현재 만들고 있다라고 보도가 나있다.
한국도 보유할수있는 충분한 설비와 핵 원소들이 있지만 미국이 제제하고 있다.
핵 미사일이 서울에 떨어 졌다라고 가정을 해보자.
1메가톤급
대한민국의 국방연구원에서는 1메가톤급 핵폭탄이 서울 종로구 세종로 사거리 상공에서 터질 경우, 폭발지점으로 부터 반경 7km 이내의 모든 사람이 사망하고, 따라서 업무 시간대에 반경 3km 내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300만 명이 전원 사망할 것으로 예상한다.
20킬로톤급
대한민국의 국방연구원에서는 20kt급 핵폭탄이 터질 경우에는, 폭발지점으로 부터 반경 1.2 km 이내의 모든 사람이 사망할 것으로 보고 있다. 1945년 8월 6일, 일본의 히로시마 시에 투하된 미군의 리틀 보이가 20킬로톤급으로서, 보통 핵폭탄의 위력이 히로시마 원폭의 몇 배나 되는가 하는식으로, 그 폭발력을 표시하는 한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15킬로톤급
미국의 국제천연자원보호협회(NRCD)가 2004년 미 국방부에 제출한 한반도 가상 핵전쟁 시나리오에 따르면, 15kt의 핵탄두 1개가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국 제8군이 있는 서울시 용산구 삼각지 500m 상공에서 폭발할 경우 반경 4.5km는 잿더미로 변하고 서울 중심부는 물론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성남시 분당, 수원시까지 핵폭풍과 충격파, 낙진으로 파괴돼 60만∼120만 명의 인명 피해가 날 것으로 분석됐다
10킬로톤급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위협감소국(DTRA)에서는, 북한이 10kt급 핵폭탄을 서울에 투하할 경우 최소 34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즉, 최소 18만 명의 사망자와 16만 명의 부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8만 명의 사망자 중 10만 명은 핵폭발 당시 즉사, 8만 명은 낙진 피해로 사망할 것으로 본다
이렇게 본다면 핵은 사람이 아닌 지구의 반정도가 핵으로 인한 2세의 장애확률 70%와 함께
인간의 평범한 삶으로 살아갈수 없다.
이렇게 여러가지 멸망에 관한 예언자들의 설과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가듯이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통해 이러한 설들은 계속 적으로 추측하여 나올것이다.
예언자의 말로는 2012년 12월 20~28일 사이에 일어날거라 예언하였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만약에 그날에 정말 멸망이 된다면...
사과나무를 심지 않고 주변이나 주위사람들에게 수고했다 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