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색에 파인애플, 파파야, 스파이스한 사과 등의 복합적인 향이 드러나며, 입안에서는 살구, 꿀, 호두 등이 표현되며, 부드럽고 스위트한 뒷맛의 와인이다. 식전주로서 거위간, 까망베르, 브리와 같은 숙성된 화이트 치즈와 함께 즐기면 좋고 과일샐러드, 셔벳 등과도 조화를 이룬다.
Viu Manent
1935년, 돈 미구엘 뷰 그라시아(Don Miguel Viu Gracia)가 그의 두 아들과 함게 산티아고에 보데가 뷰(Bodegas Viu)라는 이름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한 가족경영형태의 와이너리로서, 현재까지 뷰 일가의 소유로 되어 있다. 1966년 제2세대인 돈 미구엘 뷰 마넨(Don Miguel Viu Manent)은 19세기부터 포도를 재배해 온 오랜 전통의 포도원인 아찌엔다 산 까를로스 데 꾸나코(Hacienda San Carlos de Cunaco)를 매입했다. 이 포도원은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와인양조의 역사와 뷰 일가의 와인 마케팅 능력의 결합과 함께 본격적인 와인양조를 시작하면서, 1980년대 말부터 국제시장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게 되었다. 특히 2000년대부터는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저널리스트 등으로부터 주목할 만한 칠레 와이너리로 호평을 받고 있다.
뷰 마넨 세미용 레이트 하비스트
뷰 마넨 세미용 레이트 하비스트 (Viu Manent Semillon Late Harvest. Colchagua valley)
생산자 : Viu Manent (뷰 마넨)
국가 : Chile (칠레)
지역 : Rapel (라펠)
Appellation : Colchagua Valley
빈티지 : 2005
타입 : White (화이트)
알콜도수 : 11.7%
와인 메이커 노트 & 테이스팅 노트
황금색에 파인애플, 파파야, 스파이스한 사과 등의 복합적인 향이 드러나며, 입안에서는 살구, 꿀, 호두 등이 표현되며, 부드럽고 스위트한 뒷맛의 와인이다. 식전주로서 거위간, 까망베르, 브리와 같은 숙성된 화이트 치즈와 함께 즐기면 좋고 과일샐러드, 셔벳 등과도 조화를 이룬다.
Viu Manent
1935년, 돈 미구엘 뷰 그라시아(Don Miguel Viu Gracia)가 그의 두 아들과 함게 산티아고에 보데가 뷰(Bodegas Viu)라는 이름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한 가족경영형태의 와이너리로서, 현재까지 뷰 일가의 소유로 되어 있다.
1966년 제2세대인 돈 미구엘 뷰 마넨(Don Miguel Viu Manent)은 19세기부터 포도를 재배해 온 오랜 전통의 포도원인 아찌엔다 산 까를로스 데 꾸나코(Hacienda San Carlos de Cunaco)를 매입했다. 이 포도원은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와인양조의 역사와 뷰 일가의 와인 마케팅 능력의 결합과 함께 본격적인 와인양조를 시작하면서, 1980년대 말부터 국제시장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게 되었다. 특히 2000년대부터는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저널리스트 등으로부터 주목할 만한 칠레 와이너리로 호평을 받고 있다.
WS 88
자료제공 : 수입사 와인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