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싫어, 하치가 없어지다니. 다시는 같이 놀 수 없다니너 대체 뭐

최현정2009.06.19
조회63

 

 

아, 싫어, 하치가 없어지다니. 다시는 같이 놀 수 없다니

너 대체 뭐야. 내가 울 때는 천연덕스럽게 모르는 척하더니

 

그런 때에서야 나는 깨닫는다.
정말 마음에 든 사람끼리는 언제나

이런 식으로 술래잡기를 한다.

 

타이밍은 영원히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