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부자가 의료혜택

씨즐2006.10.09
조회4,098

매년 만성적자로

 

건보료를 올리면서도 적자라며 아우성인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49억8,000여만원 상당의 건물과 토지를 보유하고 있으나

 

기초생활수급권자로 분류돼 의료급여 지원을 해 준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동차를 2대이상 소유한 수급권자도 1만1,931명이나 있었고,

연간 과세소득이 1,000만원이 넘는 수급권자도 2,918명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1억원이 넘는 수급권자만도 67명이나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세금가지고 직원들 해외연수 명목의 해외여행 보내주고..

 

운영은 X판이고..

 

만년적자 타령하면서 담뱃값이나 올리려고 하고..

 

 

자기들 직원을 짜르던가, 연봉을 삭감하던가..

 

자신들 스스로 체질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우리나라 회사들 수준만 따라잡아도 되겠구만

 

무슨 해외선진 어쩌구 하면서 해외연수나 갔다오고..

 

 

국민소환제 가능하도록 해서 줄줄이 잘라버리고.

 

공무원 구조조정, 보건복지부부터 시행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