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목) 저희 촛불연행자모임과 다른 카페분들을 합쳐서 모두 10분이 서울 구치소에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5/1 명동과 5/2 서울 시청에서 연행되신 분들을 면회하였고, 수원교도소에 계시는 문정이님을 포함하여 열 몇분을 면회하였고, 영치금은 모두 열 다섯 분에게 3만원씩 넣어 드렸습니다. 그동안 서울구치소만 챙겼는데 영등포구치소 등에 수감되어 있는 분들에게도 영치금을 넣어드리고 면회를 갈 작정입니다.
<W님의 후기>
전OO님도 올해 5월 1일 명동에서 연행되었는데 투석전이 벌어진 그 상황에서 연행된 것 같습니다. 이 분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연행되었고 변호사는 사선으로 두었는데 500만원이 들었다고 합니다. 전기회로 제작 회사에 다녔는데 회사에서 어떤 처분이 내려졌는지 본인도 모릅니다. 그리고 보석신청을 한 상태이고 내일 재판이 있습니다.
<S님의 후기>
하OO 님은 올해 5월 1일 명동에서 연행되었습니다. 당시 투석전이 벌어졌었는데, 투석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연행되었습니다. 변호사는 국선으로 선임하였으며 내일 검사의 구형이 있고 1주일 뒤에 선고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구치소에 있을 당시에 예전 2회 연행사실로 벌금 300만원의 약식기소가 떨어진 것을 확인받았으나 구속되어 있는 관계로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정식재판회복청구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P님의 후기>
오늘 서울구치소로 촛불 구속자들 면회 갔다 왔습니다.
여러 사람들을 면회하였는데 저는 제가 구치소에 있을 때 만났던 박00씨가 기억에 가장 남습니다.
이분은 5월1일 명동에서 메이데이집회로 구속되었습니다.
많이 걱정을 했는데 건강하게 잘 계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내일 선고라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S님의 후기>
저는 5/2 시청광장에서 깃발 들고 있다가 연행되신 허모씨를 면회했는데, 세상에 깃발들었다고 구속하는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다행히 허모씨는 지인들이 많아 면회오는 사람도 많고 혐의도 가벼워 큰 걱정은 안하셨습니다.
조만간 석방될 걸로 덕담을 나누고 면회실을 나왔습니다.
<J님의 후기>
서울구치소 면회갔는데 양심수 구속자들이 서울구치소만 무려 60여명이 된답니다. 예전 군사독재 시절에도 양심수로 감빵이 가득해서 한동 전체를 양심수로 채워서 양심수들이 사동에서 자체 집회를 하고 방에서 학습을 진행하기도 했답니다. 서울구치소도 거의 그짝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구치소에 촛불을 비롯한 양심수들이 꽉차다보니 면회 온사람들도 양심수 면회온 분들로 가득했습니다.
먼저 용산철거민대책위 집행위원장이었던 김태현동지 면회 동지를 만나고, 그리고 민가협동지들 대여섯분들, 그리고 우리 일행이 아닌 다른 촛불면회자들을 만났습니다. 아마 20여명 정도 됐던던 같습니다. 웬 아기가 글쎄 음료수 뽑아 먹고 있는데 아장아장 다가와서 제가 뽑은 음료수를 가져가기에 주었더니 알고 봤더니 민가협분 아기였습니다. 그 인연으로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민가협 면회 온 분들과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민가협 한분의 말씀에 의하면 서울구치소 직원들도 죽겠다고 아우성칩니다. 민가협, 촛불연행자, 전해투, 민주노총, 전철연 그밖에 양심수 면회 단체들이 제각각 와서 면회관련해서 서울구치소에 싸우고 면담하자고 해서 항의하고 해선 진땀을 흘린답니다. 차라리 한꺼번에 와서 싸우고 한번에 면담했음 좋겠답니다.
나중에 우리도 면회관련해서 항의했더니 서울구치소 측에서 자기 선에서 해결 안된다면서 공안담당을 소개했는데
그 직원 왈 "공안들은 넘쳐나는데 인력을 줄여서 혼자서 공안 전체를 담당하고 있다. 거기에 이렇게 면담까지 하니 죽겠다"는 것이었습니다.
x님 왈 "그럼 노조만들어서 인력충원 투쟁해라"
그러자 직원왈 "여러분들이 싸워달라"
나는 "당신들 스스로 싸우지 않는데 누가 당신들 대신에 싸워주냐. 그걸 대리주의라 하는 거다. 우린 대리주의 이딴 거 안 한다"
x님 왈 "제대로 면회 안시켜주면 구속자들 야외나와서 하는 접견 요청한다"
헉ㅋ x님 요구는 구치소장, 아니 법무부장관이 와도 요구안 수용 못하겠는걸.
이것이 구치소면회의 일상입니다. 면박이 독재자가 판치니 구치소직원들까지도 죽겠다고 아우성치고 구치소는 공안 양심수로 가득차고. 구치소에 양심수들이 가득차고 있다는 것은 전두환, 노태우 정권시절의 폭압통치 시절로 되돌아가는 것이고, 정권은 오직 저항에 대해 구속수배 탄압으로 일관하며 다른 양보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그람시가 말한대로 국가가 강력하다는 증거가 아니라 이른바 자본주의 국가를 엄호하는 자본주의의 최후의 보루인 '시민사회'에 대한 헤게모니를 국가가 잃어버려 동의와 설득'이 아닌 국가와의 직접적인 충돌로 이어져 자본주의의 위기를 낳는다는 것이지요. 시민사회를 가지고 있지 않은 러시아에서는 국가권력을 무너뜨리는 혁명을 하기가 "새털을 들어올리는 것처럼 쉽고, 그 국가권력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었다"면 동의와 설득, 이른바 사회적 합의를 추구하는 시민사회가 강력한 참호로 버티고 있는 유럽 자본주의에서는 혁명을 하는 것 자차게 대단히 힘든 것이고, 반면에 혁명을 성공한다면 혁명권력을 유지하기가 새털을 들어올리는 것처럼 쉬운 것이지요.
한국자본주의에서 이면박파쇼정권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철권통치를 휘두르고 있는 것 같지만 마치 러시아의 짜르 체제의 길을 가는 것 같습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부르주아적 의미에서 대단했던 것은 이른바 과거의 화려한 민주화 경력과 카리스마로 시민사회를 장악했다는 것이고 이 힘으로 적절하게 동의와 설득 기제를 사용했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사회적 합의주의와 노동자에 대한 귀족노동자 이데올로기를 통해 노동운동 진영을 무력화 시켰다는 것이지요. 물론 이들 자유주의 부르주아 정권의 사회적 합의주의는 동의와 설득뿐만 아니라 강제과 억압도 적절하게 사용하고, 사회적 합의의 실체는 개량없는 개량주의의 추구, 앙꼬없는 찐빵이었지만 이들의 시민사회에 대한 지배력으로 인해 노동자민중 진영은 이들 정권에 대항하기가 더욱 더 쉽지 않았던 것이지요. 교수, 여성계, 노동진영, 학생, 예술계...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시국선언은 이면박정권을 철저하게 고립시키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의 철수사태를 볼때 이면박 파쇼정권의 대북정책. 즉 제국주의의 하위 동맹자로서의 면박정권의 북고립정으로 인해 개성공단에 진출한 남의 자본들조차도 철수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들 자본조차도 면박정권에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면박정권은 세상의 권력을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온 세상을 다 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지배권력 조차도 면박이 한테 무기력하지 말고 사즉생의 각오로 이 국면을 돌파하라고 면박을 주고 있습니다. 어둠이 가장 깊을때 새벽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면박파쇼정권에 의해 시대의 어둠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어둠을 뚫고 한 줄기 빛이 여명을 알릴 것입니다. 들불같은 민중들의 저항에 의해 이 시대의 어둠이 물러가고 반드시 찬란한 빛을 쏟아낼 것입니다. 힘들지만 힘냅시다.
면회 후기 쓰다가 주절이 주절이 길어졌군요. 구속된 동지들, 이 시대의 어둠을 밝히고 목마름을 해소하는 '빛과 소금'은 바로 가장 전면에서 투쟁하고 있는 분들이고, 오늘도 구속생활을 견디며 투쟁하고 있는 양심수들입니다. 구속된 분들에게 편지와 면회, 관심을 지금 보다 수십배 더 가집시다. 이들을 우리의 기억에서 지우지 말고 우리의 기억과 가슴에 담아 둡시다. 투쟁!
구속자 면회후기입니다.
공지>촛불연행자후원회(준) 출범식과 촛불연행자모임 정기총회
일시: 2009.6.21.(일) 14:00,
장소: 민주노총 서울본부 대강당 (서대문역 1번출구)
제1부 : 사전행사
법률강좌 및 상담 : 이준형변호사 (민변)
시국강연: 진중권 교수 (중앙대)
제2부 : 촛불연행자후원회(준) 출범식
제3부 : 촛불연행자모임 정기총회
촛불연행자후원회 http://cafe.daum.net/support-candle
촛불연행자모임 http://cafe.daum.net/candlearrested
*** 촛불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6/17 서울구치소 면회후기 모음>
6/17(목) 저희 촛불연행자모임과 다른 카페분들을 합쳐서 모두 10분이 서울 구치소에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5/1 명동과 5/2 서울 시청에서 연행되신 분들을 면회하였고, 수원교도소에 계시는 문정이님을 포함하여 열 몇분을 면회하였고, 영치금은 모두 열 다섯 분에게 3만원씩 넣어 드렸습니다. 그동안 서울구치소만 챙겼는데 영등포구치소 등에 수감되어 있는 분들에게도 영치금을 넣어드리고 면회를 갈 작정입니다.
<W님의 후기>
전OO님도 올해 5월 1일 명동에서 연행되었는데 투석전이 벌어진 그 상황에서 연행된 것 같습니다. 이 분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연행되었고 변호사는 사선으로 두었는데 500만원이 들었다고 합니다. 전기회로 제작 회사에 다녔는데 회사에서 어떤 처분이 내려졌는지 본인도 모릅니다. 그리고 보석신청을 한 상태이고 내일 재판이 있습니다.
<S님의 후기>
하OO 님은 올해 5월 1일 명동에서 연행되었습니다. 당시 투석전이 벌어졌었는데, 투석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연행되었습니다. 변호사는 국선으로 선임하였으며 내일 검사의 구형이 있고 1주일 뒤에 선고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구치소에 있을 당시에 예전 2회 연행사실로 벌금 300만원의 약식기소가 떨어진 것을 확인받았으나 구속되어 있는 관계로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정식재판회복청구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P님의 후기>
오늘 서울구치소로 촛불 구속자들 면회 갔다 왔습니다.
여러 사람들을 면회하였는데 저는 제가 구치소에 있을 때 만났던 박00씨가 기억에 가장 남습니다.
이분은 5월1일 명동에서 메이데이집회로 구속되었습니다.
많이 걱정을 했는데 건강하게 잘 계셔서 다행이었습니다.
내일 선고라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또 다른 S님의 후기>
저는 5/2 시청광장에서 깃발 들고 있다가 연행되신 허모씨를 면회했는데, 세상에 깃발들었다고 구속하는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다행히 허모씨는 지인들이 많아 면회오는 사람도 많고 혐의도 가벼워 큰 걱정은 안하셨습니다.
조만간 석방될 걸로 덕담을 나누고 면회실을 나왔습니다.
<J님의 후기>
서울구치소 면회갔는데 양심수 구속자들이 서울구치소만 무려 60여명이 된답니다. 예전 군사독재 시절에도 양심수로 감빵이 가득해서 한동 전체를 양심수로 채워서 양심수들이 사동에서 자체 집회를 하고 방에서 학습을 진행하기도 했답니다. 서울구치소도 거의 그짝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구치소에 촛불을 비롯한 양심수들이 꽉차다보니 면회 온사람들도 양심수 면회온 분들로 가득했습니다.
먼저 용산철거민대책위 집행위원장이었던 김태현동지 면회 동지를 만나고, 그리고 민가협동지들 대여섯분들, 그리고 우리 일행이 아닌 다른 촛불면회자들을 만났습니다. 아마 20여명 정도 됐던던 같습니다. 웬 아기가 글쎄 음료수 뽑아 먹고 있는데 아장아장 다가와서 제가 뽑은 음료수를 가져가기에 주었더니 알고 봤더니 민가협분 아기였습니다. 그 인연으로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민가협 면회 온 분들과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민가협 한분의 말씀에 의하면 서울구치소 직원들도 죽겠다고 아우성칩니다. 민가협, 촛불연행자, 전해투, 민주노총, 전철연 그밖에 양심수 면회 단체들이 제각각 와서 면회관련해서 서울구치소에 싸우고 면담하자고 해서 항의하고 해선 진땀을 흘린답니다. 차라리 한꺼번에 와서 싸우고 한번에 면담했음 좋겠답니다.
나중에 우리도 면회관련해서 항의했더니 서울구치소 측에서 자기 선에서 해결 안된다면서 공안담당을 소개했는데
그 직원 왈 "공안들은 넘쳐나는데 인력을 줄여서 혼자서 공안 전체를 담당하고 있다. 거기에 이렇게 면담까지 하니 죽겠다"는 것이었습니다.
x님 왈 "그럼 노조만들어서 인력충원 투쟁해라"
그러자 직원왈 "여러분들이 싸워달라"
나는 "당신들 스스로 싸우지 않는데 누가 당신들 대신에 싸워주냐. 그걸 대리주의라 하는 거다. 우린 대리주의 이딴 거 안 한다"
x님 왈 "제대로 면회 안시켜주면 구속자들 야외나와서 하는 접견 요청한다"
헉ㅋ x님 요구는 구치소장, 아니 법무부장관이 와도 요구안 수용 못하겠는걸.
이것이 구치소면회의 일상입니다. 면박이 독재자가 판치니 구치소직원들까지도 죽겠다고 아우성치고 구치소는 공안 양심수로 가득차고. 구치소에 양심수들이 가득차고 있다는 것은 전두환, 노태우 정권시절의 폭압통치 시절로 되돌아가는 것이고, 정권은 오직 저항에 대해 구속수배 탄압으로 일관하며 다른 양보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그람시가 말한대로 국가가 강력하다는 증거가 아니라 이른바 자본주의 국가를 엄호하는 자본주의의 최후의 보루인 '시민사회'에 대한 헤게모니를 국가가 잃어버려 동의와 설득'이 아닌 국가와의 직접적인 충돌로 이어져 자본주의의 위기를 낳는다는 것이지요. 시민사회를 가지고 있지 않은 러시아에서는 국가권력을 무너뜨리는 혁명을 하기가 "새털을 들어올리는 것처럼 쉽고, 그 국가권력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었다"면 동의와 설득, 이른바 사회적 합의를 추구하는 시민사회가 강력한 참호로 버티고 있는 유럽 자본주의에서는 혁명을 하는 것 자차게 대단히 힘든 것이고, 반면에 혁명을 성공한다면 혁명권력을 유지하기가 새털을 들어올리는 것처럼 쉬운 것이지요.
한국자본주의에서 이면박파쇼정권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철권통치를 휘두르고 있는 것 같지만 마치 러시아의 짜르 체제의 길을 가는 것 같습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부르주아적 의미에서 대단했던 것은 이른바 과거의 화려한 민주화 경력과 카리스마로 시민사회를 장악했다는 것이고 이 힘으로 적절하게 동의와 설득 기제를 사용했다는 것이지요. 이것은 사회적 합의주의와 노동자에 대한 귀족노동자 이데올로기를 통해 노동운동 진영을 무력화 시켰다는 것이지요. 물론 이들 자유주의 부르주아 정권의 사회적 합의주의는 동의와 설득뿐만 아니라 강제과 억압도 적절하게 사용하고, 사회적 합의의 실체는 개량없는 개량주의의 추구, 앙꼬없는 찐빵이었지만 이들의 시민사회에 대한 지배력으로 인해 노동자민중 진영은 이들 정권에 대항하기가 더욱 더 쉽지 않았던 것이지요. 교수, 여성계, 노동진영, 학생, 예술계...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시국선언은 이면박정권을 철저하게 고립시키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의 철수사태를 볼때 이면박 파쇼정권의 대북정책. 즉 제국주의의 하위 동맹자로서의 면박정권의 북고립정으로 인해 개성공단에 진출한 남의 자본들조차도 철수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들 자본조차도 면박정권에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면박정권은 세상의 권력을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온 세상을 다 적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지배권력 조차도 면박이 한테 무기력하지 말고 사즉생의 각오로 이 국면을 돌파하라고 면박을 주고 있습니다. 어둠이 가장 깊을때 새벽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면박파쇼정권에 의해 시대의 어둠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어둠을 뚫고 한 줄기 빛이 여명을 알릴 것입니다. 들불같은 민중들의 저항에 의해 이 시대의 어둠이 물러가고 반드시 찬란한 빛을 쏟아낼 것입니다. 힘들지만 힘냅시다.
면회 후기 쓰다가 주절이 주절이 길어졌군요. 구속된 동지들, 이 시대의 어둠을 밝히고 목마름을 해소하는 '빛과 소금'은 바로 가장 전면에서 투쟁하고 있는 분들이고, 오늘도 구속생활을 견디며 투쟁하고 있는 양심수들입니다. 구속된 분들에게 편지와 면회, 관심을 지금 보다 수십배 더 가집시다. 이들을 우리의 기억에서 지우지 말고 우리의 기억과 가슴에 담아 둡시다. 투쟁!
긴 내용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촛불연행자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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