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이에요....때는 바야흐로 6월18일 목요일 저녁 9시가 조금넘었었지...동호회형님과 식사 도중 옆자리에서 회식을 하고 있던 사람들을 잠깐 지켜보았지옆자리의 대화내용 (배꼽빠지는줄 알았음)과장1 : 자자~ 열심히 일하는 우리 이쁜 여직원들을 위해서 내가 건배 제의 한번 하지....자자~잔들고 (하이라이트1) 진달래~~!!여직원들 : 진달래~~~!!여직원 1 : 과장님 근데 진달래가 뭐에요? 꽃?여직원 234 : 뭘까? 궁금해지는데 이거 ^^(무덤을 파라 무덤을파)과장1 : 궁금해? 궁금하다면 가르쳐주지~ 진 진짜 달 달라고 하면 줄 래 래?ㅋㅋㅋ여직원들 : 아뭐야~정말 저질이야~(근데 말은그렇게해도 좋아하는것같더라)다시 우리 테이블 우리는 ㅋㅋ 웃었다 잠시후 계산을 할려고 하는데옆자리의 대화내용여직원1이 갑자기 일어서더니 과장1이 있는 테이블쪽으로 가더라 얼핏봐도 많이 취한것 같았는데 갑자기 여직원1 건배제의 한단다...여직원 1 : 과장님~~우리 과장님~~씨익~(입고리 한쪽 올라가더라) 저도 건배제의 할래요~과장 1 : 그래그래 우리 김대리가 한번해봐 하하하 (변태같이 보이더라)여직원 1 : (잔을 힘껏 쳐올리며)택~~~시~~~~!!!!순간 난 은근히 기대가 되었다 나도 살짝 취기가 올랐거든...ㅋㅋ과장1과 그똘마니들 : 택~~~~~~~~시~~~~~~~!!!과장 1 : (한잔 마시더니)캬아~~아니 김대리 근데 택시는 또뭐야~어?하하하여직원 1 : 기분 나쁘지 말고요 농담이니까 ^^(또올라 가더라 그놈의 입고리) 택 택도없다 시 시X놈아!!! (순간 그쪽 테이블 조용해지더라 그순간 난 웃으면서 형님과 나왔다)ㅋㅋㅋ 웃겨~~~3
웃기면 추천
19금이에요....
때는 바야흐로 6월18일 목요일 저녁 9시가 조금넘었었지...
동호회형님과 식사 도중 옆자리에서 회식을 하고 있던 사람들을 잠깐 지켜보았지
옆자리의 대화내용 (배꼽빠지는줄 알았음)
과장1 : 자자~ 열심히 일하는 우리 이쁜 여직원들을 위해서 내가 건배 제의
한번 하지....자자~잔들고 (하이라이트1) 진달래~~!!
여직원들 : 진달래~~~!!
여직원 1 : 과장님 근데 진달래가 뭐에요? 꽃?
여직원 234 : 뭘까? 궁금해지는데 이거 ^^(무덤을 파라 무덤을파)
과장1 : 궁금해? 궁금하다면 가르쳐주지~
진 진짜
달 달라고 하면 줄
래 래?
ㅋㅋㅋ
여직원들 : 아뭐야~정말 저질이야~(근데 말은그렇게해도 좋아하는것같더라)
다시 우리 테이블 우리는 ㅋㅋ 웃었다 잠시후 계산을 할려고 하는데
옆자리의 대화내용
여직원1이 갑자기 일어서더니 과장1이 있는 테이블쪽으로 가더라 얼핏봐도 많이 취한것 같았는데 갑자기 여직원1 건배제의 한단다...
여직원 1 : 과장님~~우리 과장님~~씨익~(입고리 한쪽 올라가더라)
저도 건배제의 할래요~
과장 1 : 그래그래 우리 김대리가 한번해봐 하하하 (변태같이 보이더라)
여직원 1 : (잔을 힘껏 쳐올리며)택~~~시~~~~!!!!
순간 난 은근히 기대가 되었다 나도 살짝 취기가 올랐거든...ㅋㅋ
과장1과 그똘마니들 : 택~~~~~~~~시~~~~~~~!!!
과장 1 : (한잔 마시더니)캬아~~아니 김대리 근데 택시는 또뭐야~어?하하하
여직원 1 : 기분 나쁘지 말고요 농담이니까 ^^(또올라 가더라 그놈의 입고리)
택 택도없다
시 시X놈아!!!
(순간 그쪽 테이블 조용해지더라 그순간 난 웃으면서 형님과 나왔다)
ㅋㅋㅋ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