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째로 아름다울 것. 둘째로 희소가치를 갖는다는 것. 셋째로 지극히 높은경도를 가지고 있어 마모되거나 흠집이 생기지 않을 것. 또한, 높은 굴절률을 가지고 빛을 반사하여 강하게 빛나보일 것. 화학적으로도 안정되었다고 하는 것. - 등이 보석으로서 요구되는 기본 자격인 것이다.
2.보석을 구매할 때 고려해야할 필요한 조건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보석이 인간이 갖는 최고취미생활의 대상이라고 할 때 무엇보다도 우선 아름다울 것. 그리고 그것을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 것,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고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자랑스러운 것, 더욱이 국제적인 유통가치를 바라는면에서 가격인상을 예측할 수 있는 것 바꾸어 말하자면 시장성에 유의할 것.
3. 보석점포의 선택방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극히 상식적이지만 무엇보다도 신용있는 점포에서 구매할 것. 보석은 한 사람에게 한 개라는 것이 아니고 "다이아"를 구입하면 다음에 "사파이어" 다음에 "에메랄드"하고 여러 가지를 갖고싶은 것이 인간의 심리다. 또 반지에 그치지 않고 브로치, 이어링 등, 종류도 많고 또한 전에 구입한 것을 다시 되팔 수 있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를 위해서도 될 수 있는 한 하나의 단골점포를 오랜동안 이용하는편이 좋다. 점포측에서도 오래전부터의 단골고객에 친밀한 서비스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좋은점포란 보석을 팔기전에 우선 신용을 파는 점포인 것이다.
4. 외국에는 보석에 바겐세일이 있던데 바겐세일이란 무엇입니까?
어떠한 상품이라할지라도 판매하기 위하여 가지가지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어 구매욕을 유인하여 오는 것이 상업 전략이다. 보석의 경우는 시가보다 30%가 싸다든가 반가라고 하는 것을 외국여행중 가끔 볼 수 있다. 싸면쌀수록 심사숙고하여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일반사람에게는 진짜, 가짜, 좋은 것 나쁜 것의 판별이 어렵지만 싸구려물건에는 반드시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은 모든 상품에 공통되는 상식인 것이다. 구매하고 난후에 후회하고 따져볼 수 없는 구매방식은 결국 손해인 것이다. 보석에는 횡재가 없는 것이다.
5. 보석은 재산보존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정치정세가 불안정하다든가 경제정세가 유동적이며 "인플레"가 격화되어 통화불안이 증대되고 있을 때 가치를 가지고 있는 보석은 재산을 보전하는데 최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전쟁, 동란, 천재, 혁명등의 비상시에 개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짧은 시간에 홀몸으로 간단히 몸에 지니고 홀가분하게 행동할 수 있는 것은 보석이외에 따로없다.
6. 보석은 인플레에 강하다고 하는데 그렇습니까?
인플레이션이란 통화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따라서 상품가치가 있는 것에의 전환이 가치보전의 작용을 한다. 시대나 국경을 초월하여 아직도 가치를 잃지 않는 보석은 그 자격이 충분하다. 통화불안은 국제적인 것이며, 단순한 "원"이나 "달러"문제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에 온세계가 보석에 주목하는 이유인 것이다.
7. 보석은 일방적으로 오르기만 합니까?
보석의 최대특징중 하나인 희소성을 따른다면 값이 오른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인 것이다. 세계에서 산출되는 보석으로 상질의 것은 한정되어 있고 값이 내린다는 것은 현재로서 생각할 수 없다. 보석이 보다 좋고 보다 큰 것일수록 통화문제에 관계없이 값의 오름세가 기대된다.
8. 보석은 어떠한 루트를 통하여 움직여 나갑니까?
다이아몬드와 같이 세계에서 하나의 커다란 판매기구 「다이아몬드. 신피케이트」를 갖는 것은 별도로하고 주로 적도부근의 저개발국에서 생산되는 보석의 원석은 대단히 원시적인 채굴방법으로 채취되고 있다. 이것을 원석집하인이 매입하여 모아서 도시의 가공업자에 매도한다. 가공업자는 한 개, 한 개를 연마하고 마광마무리된 것을 "색", "형", "흠"의 유무에 따라서 구분하여 도매업자에 넘긴 것이 각국으로 전파된다.
9. 보석이 쇼윈도우에 디스플레이 되기까지의 경로는?
선별된 원석은 다음단계로 제작담당자에게 가공하기 위하여 넘겨진다. 그 보석이 가장 아름답게 돋보이도록 디자인되어 다이아몬드나 기타의 보석과 짝지어 금, 백금 등으로 반지, 부로치, 이어링등으로 가공된다. 고급품이라면, 디자인에서 가공, 마무리까지 반년이상 걸리는 것도 있다. 상품으로서의 마무리 끝낸 보석은 소매업자의 손으로 넘겨져서 쇼윈도우에 디스플레이된다.
10. 반지 등 우리나라의 제조기술은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우리나라의 반지등의 제작은 삼국시대전부터 장신구공예기술의 전통을 이어받아 오고 있다. 현재는 치금, 주조의 기술이 발달하여 일반제품 생산에서는 양산에 대응한 과학적인 방법도 도입되어 가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국내귀금속 보석의 생산기술은 가속적으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석 상식 10가지
1. 보석으로서 요구되는 자격은 무엇입니까?
우선 첫째로 아름다울 것. 둘째로 희소가치를 갖는다는 것. 셋째로 지극히 높은경도를 가지고 있어 마모되거나 흠집이 생기지 않을 것. 또한, 높은 굴절률을 가지고 빛을 반사하여 강하게 빛나보일 것. 화학적으로도 안정되었다고 하는 것. - 등이 보석으로서 요구되는 기본 자격인 것이다.
2.보석을 구매할 때 고려해야할 필요한 조건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보석이 인간이 갖는 최고취미생활의 대상이라고 할 때 무엇보다도 우선 아름다울 것. 그리고 그것을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도 싫증나지 않는 것,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고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자랑스러운 것, 더욱이 국제적인 유통가치를 바라는면에서 가격인상을 예측할 수 있는 것 바꾸어 말하자면 시장성에 유의할 것.
3. 보석점포의 선택방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극히 상식적이지만 무엇보다도 신용있는 점포에서 구매할 것. 보석은 한 사람에게 한 개라는 것이 아니고 "다이아"를 구입하면 다음에 "사파이어" 다음에 "에메랄드"하고 여러 가지를 갖고싶은 것이 인간의 심리다. 또 반지에 그치지 않고 브로치, 이어링 등, 종류도 많고 또한 전에 구입한 것을 다시 되팔 수 있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를 위해서도 될 수 있는 한 하나의 단골점포를 오랜동안 이용하는편이 좋다. 점포측에서도 오래전부터의 단골고객에 친밀한 서비스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좋은점포란 보석을 팔기전에 우선 신용을 파는 점포인 것이다.
4. 외국에는 보석에 바겐세일이 있던데 바겐세일이란 무엇입니까?
어떠한 상품이라할지라도 판매하기 위하여 가지가지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어 구매욕을 유인하여 오는 것이 상업 전략이다. 보석의 경우는 시가보다 30%가 싸다든가 반가라고 하는 것을 외국여행중 가끔 볼 수 있다. 싸면쌀수록 심사숙고하여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일반사람에게는 진짜, 가짜, 좋은 것 나쁜 것의 판별이 어렵지만 싸구려물건에는 반드시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은 모든 상품에 공통되는 상식인 것이다. 구매하고 난후에 후회하고 따져볼 수 없는 구매방식은 결국 손해인 것이다. 보석에는 횡재가 없는 것이다.
5. 보석은 재산보존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정치정세가 불안정하다든가 경제정세가 유동적이며 "인플레"가 격화되어 통화불안이 증대되고 있을 때 가치를 가지고 있는 보석은 재산을 보전하는데 최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전쟁, 동란, 천재, 혁명등의 비상시에 개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짧은 시간에 홀몸으로 간단히 몸에 지니고 홀가분하게 행동할 수 있는 것은 보석이외에 따로없다.
6. 보석은 인플레에 강하다고 하는데 그렇습니까?
인플레이션이란 통화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따라서 상품가치가 있는 것에의 전환이 가치보전의 작용을 한다. 시대나 국경을 초월하여 아직도 가치를 잃지 않는 보석은 그 자격이 충분하다. 통화불안은 국제적인 것이며, 단순한 "원"이나 "달러"문제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에 온세계가 보석에 주목하는 이유인 것이다.
7. 보석은 일방적으로 오르기만 합니까?
보석의 최대특징중 하나인 희소성을 따른다면 값이 오른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인 것이다. 세계에서 산출되는 보석으로 상질의 것은 한정되어 있고 값이 내린다는 것은 현재로서 생각할 수 없다. 보석이 보다 좋고 보다 큰 것일수록 통화문제에 관계없이 값의 오름세가 기대된다.
8. 보석은 어떠한 루트를 통하여 움직여 나갑니까?
다이아몬드와 같이 세계에서 하나의 커다란 판매기구 「다이아몬드. 신피케이트」를 갖는 것은 별도로하고 주로 적도부근의 저개발국에서 생산되는 보석의 원석은 대단히 원시적인 채굴방법으로 채취되고 있다. 이것을 원석집하인이 매입하여 모아서 도시의 가공업자에 매도한다. 가공업자는 한 개, 한 개를 연마하고 마광마무리된 것을 "색", "형", "흠"의 유무에 따라서 구분하여 도매업자에 넘긴 것이 각국으로 전파된다.
9. 보석이 쇼윈도우에 디스플레이 되기까지의 경로는?
선별된 원석은 다음단계로 제작담당자에게 가공하기 위하여 넘겨진다. 그 보석이 가장 아름답게 돋보이도록 디자인되어 다이아몬드나 기타의 보석과 짝지어 금, 백금 등으로 반지, 부로치, 이어링등으로 가공된다. 고급품이라면, 디자인에서 가공, 마무리까지 반년이상 걸리는 것도 있다. 상품으로서의 마무리 끝낸 보석은 소매업자의 손으로 넘겨져서 쇼윈도우에 디스플레이된다.
10. 반지 등 우리나라의 제조기술은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우리나라의 반지등의 제작은 삼국시대전부터 장신구공예기술의 전통을 이어받아 오고 있다. 현재는 치금, 주조의 기술이 발달하여 일반제품 생산에서는 양산에 대응한 과학적인 방법도 도입되어 가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국내귀금속 보석의 생산기술은 가속적으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