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몰랐을까 항상 나를 위했던 천사처럼 착했던 널 왜 몰랐을까 까다로웠던 나를 말없이 다 받아준 너
헤어지잔 말 진심이 아니었는데 뒤늦은 후회가 슬퍼 고마운 줄 모르고 너를 실망시켰던 지난 날의 내가 미워
나처럼 제발 용서해 난 사랑을 잘 몰랐어 널 잊으라고 하지마 못난 심장이 매일 울어 너 돌아오면 안되니 너 없으니까 죽을 것 같아 이젠 알겠어 내겐 너무 소중한 너야
덜컥 겁이나 이대로 널 잃을까봐 두려워 조바심이 나 받지 않는 전화를 수십번도 더 걸어 내가 정말 미쳤나봐
나처럼 제발 용서해 난 사랑을 잘 몰랐어 널 잊으라고 하지마 못난 심장이 매일 울어 너 돌아오면 안되니 너 없으니까 죽을 것 같아 이젠 알겠어 내겐 너무 소중한 너야
널 기다리고 있을게 그 자리에서 있을게 널 힘들게 해 미안해 내 잘못들도 모두 잊어 나 정말 많이 울었어 멍든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제발 돌아와 우리 다시 헤어지지마 너 없으니까 못보니까 죽을 것 같아 ..........................。
그런다면서
잘지내고 있는건가봐 술김에라도 한번 연락해줄 줄 알았었는데 벌써 나를 잊은건가봐 아직도 난 하루가 힘겹기만 한데..
닮은 사람봐도 가슴이 저려 오고 이름 세글자를 되네여도 눈물이 쏟는데
왜 이렇게 보고싶게 해 왜 이렇게 나를 울게 해 항상 옆에서 지켜준다면서 그런다면서 왜 그렇게 잘해준거니 왜 날 사랑한거니 잊기만 더 힘들어 지게 미워하지도 못하게.. . . 너의 마음 어떤지 몰라 숨소리라도 한번 듣고싶지만 난 전활 못해 슬픈 답만 듣게 될까봐 차마 기다린다는 그 말도 난 못해
너를 기다리다가 또하루가 저물고 너를 그리다가 가슴이 다 닳을것 같은데..
왜 이렇게 보고싶게 해 왜 이렇게 나를 울게 해 항상 옆에서 지켜준다면서 그런다면서 왜 그렇게 잘해준거니 왜 날 사랑한거니 잊기만 더 힘들어 지게 미워하지도 못하게..
이럴걸 왜 사랑하게 해 이럴걸 왜 너만 알게해 평생 날 위해 살아간다면서 그런다면서 다시 누굴 사랑한다면 너무 잘해주진 마 헤어질때 아프지 않게 나처럼 힘들지 ..않게..
[M/V]지아(Zi-A) - 사랑끄트머리 . 터질 것 같아 . 그런다면서
터질 것 같아 .
그런다면서 .
사랑끄트머리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가 행복할거라 생각했어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가 아픈걸 난 몰랐어 미안해
눈물이 나 눈물이 나
뒷모습이 보이질 않아
애써 참아왔었던 눈물이 터져 멈추질 않아
못보내 난 못보내 난
억지로라도 붙잡고 싶은데
터져버린 눈물 때문에 그 말이 안나와
한숨 자고나면 조금은 나아질까
차라리 편하게 나 그녀를 놔줄까
복잡한 머리 또 찢겨진 추억도
시간이 지나면은 조금은 나아질까
그녀는 지금 이시간에 또 뭘할까
혹시나 바보처럼 울지는 않을까
하늘은 노랗게 또 머리는 멍해지고
가슴은 찢겨지고 나처럼 아플까
no way but crazy my heart
you make me crazy my girl
별의 별 짓을 해도 소용없어
자꾸 숨으려고 하니 왜 사랑을 의심하니 자꾸 왜
별의 별 짓을 해도 소용없어
눈물이 나 눈물이 나
뒷모습이 보이질 않아
애써 참아왔었던 눈물이 터져 멈추질 않아
못보내 난 못보내 난
억지로라도 붙잡고 싶은데
터져버린 눈물 때문에 그 말이 안나와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이별을 돌이킬 순 없겠죠
그대와 맞추던 추억의 조각들
산산히 부서져서 남겠죠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는 돌아오지 않겠죠
처절히 빈곤했던 내 작은 사랑은
기억의 아픔으로 남겠죠
내자신보다 난 너를 사랑하고 또 믿었는데
그냥 가버리는거니 날 남겨놓고
떠나가면 어떡해
(oh oh 사랑해)
떠나지 마 떠나지 마 너 없이 난 잘 못 살아
너와 함께 했던 기억 바꿔
살아갈 수 없어 난
너무 아파 너무 아파
이러다 정말 나 죽을것 같아
차라리 모두 다 가져가 널 잊을 수 있게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가 행복할거라 생각했어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가 아픈걸 난 몰랐어 미안해
미안해 ......................。
터질 것 같아
왜 몰랐을까 항상 나를 위했던
천사처럼 착했던 널
왜 몰랐을까 까다로웠던 나를
말없이 다 받아준 너
헤어지잔 말 진심이 아니었는데
뒤늦은 후회가 슬퍼
고마운 줄 모르고 너를 실망시켰던
지난 날의 내가 미워
나처럼 제발 용서해
난 사랑을 잘 몰랐어
널 잊으라고 하지마
못난 심장이 매일 울어
너 돌아오면 안되니
너 없으니까 죽을 것 같아
이젠 알겠어
내겐 너무 소중한 너야
덜컥 겁이나 이대로 널 잃을까봐
두려워 조바심이 나
받지 않는 전화를
수십번도 더 걸어
내가 정말 미쳤나봐
나처럼 제발 용서해
난 사랑을 잘 몰랐어
널 잊으라고 하지마
못난 심장이 매일 울어
너 돌아오면 안되니
너 없으니까 죽을 것 같아
이젠 알겠어
내겐 너무 소중한 너야
널 기다리고 있을게
그 자리에서 있을게
널 힘들게 해 미안해
내 잘못들도 모두 잊어
나 정말 많이 울었어
멍든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제발 돌아와
우리 다시 헤어지지마
너 없으니까 못보니까
죽을 것 같아 ..........................。
그런다면서
잘지내고 있는건가봐
술김에라도 한번 연락해줄 줄 알았었는데
벌써 나를 잊은건가봐 아직도 난 하루가
힘겹기만 한데..
닮은 사람봐도 가슴이 저려 오고
이름 세글자를 되네여도 눈물이 쏟는데
왜 이렇게 보고싶게 해
왜 이렇게 나를 울게 해
항상 옆에서 지켜준다면서 그런다면서
왜 그렇게 잘해준거니
왜 날 사랑한거니
잊기만 더 힘들어 지게
미워하지도 못하게..
.
.
너의 마음 어떤지 몰라
숨소리라도 한번 듣고싶지만 난 전활 못해
슬픈 답만 듣게 될까봐
차마 기다린다는 그 말도 난 못해
너를 기다리다가 또하루가 저물고
너를 그리다가 가슴이 다 닳을것 같은데..
왜 이렇게 보고싶게 해
왜 이렇게 나를 울게 해
항상 옆에서 지켜준다면서 그런다면서
왜 그렇게 잘해준거니
왜 날 사랑한거니
잊기만 더 힘들어 지게
미워하지도 못하게..
이럴걸 왜 사랑하게 해
이럴걸 왜 너만 알게해
평생 날 위해 살아간다면서 그런다면서
다시 누굴 사랑한다면 너무 잘해주진 마
헤어질때 아프지 않게
나처럼 힘들지 ..않게..